- 담당자김종연
- 담당부서자원개발전략과
- 연락처044-203-5159
- 등록일2016-06-29
- 조회수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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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629 (30일조간) 자원개발전략과, 제14차 에너지위원회.pdf [351.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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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 (30일조간) 자원개발전략과, 제14차 에너지위원회.hwp [23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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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자원개발, 부실은 걷어내고 역량은 강화한다! - 「자원개발 추진체계 개선방안」 수립 - ① 자원개발 공기업은 구조조정을 통해 내실화 - 석유공사/가스공사는 핵심자산 위주로 자산 정리 - 광물공사는 해외자원개발 사업 단계적 축소 ② 공기업 추가 부실 예방을 위해 체질개선 - 자산 구조조정을 상시화하는 등 관리 시스템 강화 ③ 민간기업 투자 활성화 - 정부·공기업의 동반지원으로 경쟁력 갖춘 민간 자원개발 기업 육성-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금일(6.29일) 제14차 에너지위원회*를 개최하여 「자원개발 추진체계 개선방안」을 최종 확정․발표함
* 일시/장소 : ‘16.6.29(수) 15:00~17:00 / 한국기술센터, 위원장 : 산업부 장관
ㅇ 위 대책을 통해 앞으로 자원개발 공기업의 내실화와 민간의 투자 활성화를 통해 국가 전체의 자원개발 역량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임을 밝힘
[ 추진배경 및 기본방향 ]
□ 최근 자원개발 공기업의 경영 악화는 ‘14년말 이후 자원가격 하락으로 인해 보유 자산의 가치와 수익이 급감한 것이 직접적 원인이지만, 공기업의 비효율과 역량 부족 등도 원인
* 부채비율(‘14→’15) : 석유공사 221%→453%, 광물공사 219%→6,905%
ㅇ 당분간 저유가가 지속될 경우 공기업의 경영상 어려움이 심화되고 국가 전체의 자원개발 역량도 위축될 우려
□ 따라서 정부는 이번 계기에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자원개발 추진체계를 확립하여 국가 전체의 자원개발 역량을 확대하고자 함
ㅇ 우선 공기업들이 기존의 부실을 과감하게 정리하고 앞으로 부실이 재발하지 않도록 공기업의 체질을 개선하고 질적 역량을 강화할 계획임
ㅇ 그리고 자원개발의 또 다른 중심 축인 민간의 자원개발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정부와 공공기관의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임
□ 한편 산업부는 이번 대책 수립을 위해
ㅇ 전문 컨설팅 기관을 통해 연구용역* 실시하고 그 결과에 대해 공청회(5.20) 등을 통해 이해관계자 의견수렴을 실시하였음
* 용역기관 : 딜로이트안진, 우드맥킨지 컨소시엄, 기간 : '15.12~'16.5
ㅇ 또한, 이를 토대로 관계 부처와 협의하여 ‘공공기관 기능조정 방안’(6.14)에서 자원개발 추진체계 개선에 대한 기본 방향을 확정함
ㅇ 위 기본방향 하에 그간 검토내용과, 감사원 지적 사항 등을 반영해 구체적인 ‘자원개발 추진체계 개선방안’을 마련하게 된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