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홍수경
- 담당부서에너지신산업정책과
- 연락처044-203-5363
- 등록일2016-06-30
- 조회수2,113
-
첨부파일
160630 보도참고자료-에너지신산업 시대가 열린다.pdf [388.1 KB]
바로보기
160630 보도참고자료-에너지신산업 시대가 열린다.hwp [176 KB]
바로보기
160630 보도참고자료-에너지신산업 시대가 열린다.pdf [669.5 KB]
바로보기
160630 보도참고자료-에너지신산업 시대가 열린다.hwp [162.5 KB]
바로보기
|
산업부, 에너지신산업 3개 모델 업계 간담회 개최 -‘16년 상반기 에너지신산업 성과점검 및 신규모델 발굴 논의 - |
□ 우태희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6.30.(목) 서울에서 에너지신산업 분야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석한 에너지신산업 업계 간담회를 주재하고, 친환경에너지타운, 에너지자립섬, 제로에너지빌딩 등 에너지신산업 3대 모델에 대한 사업 추진현황 점검과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
|
< 간담회 개요 > |
|
|
|
|
|
|
◇ 시간 / 장소 : ‘16. 6. 30(목) 07:30~09:00 / 서울 리츠칼튼 호텔
◇ 참석자 : 산업부 차관, 에너지신산업 업계/학계, 유관기관 등 |
||
□ 우태희 차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서 에너지신산업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집중되고 있으며 에너지저장장치, 태양광, 전기차 등 개별 산업에 대한 지원과 함께 이러한 요소들이 결합된 사업모델의 확산이 시급함을 강조했다.
ㅇ 에너지신산업의 대표적인 모델로 ‘친환경에너지타운’을 꼽으며, 2014년 2개소 시범사업 이후 현재 19개소로 확대되고 있으며 최근 폴란드, 에티오피아 등 해외진출도 가시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 해외진출 사례 : 폴란드(사업타당성조사(F/S)공모중, ‘16.6), 에티오피아(양해각서(MOU)체결, ‘16.5)
ㅇ 또한, 도서 지역에 신재생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연계하는 ‘에너지자립섬’과 단열성능 극대화 및 신재생을 활용하여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하는 ‘제로에너지빌딩’ 사업도 점차 확산 추세에 있다고 덧붙였다.
□ 앞으로도 에너지신산업 분야의 민간투자가 확대되도록 범정부 차원의 규제완화를 과감하게 추진해 나갈 계획임을 밝히며,
ㅇ 에너지신산업 육성은 단순히 국내 시장의 경쟁력 확보에만 그쳐서는 안 되고 글로벌 진출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ㅇ 아울러, 금번 논의한 3대 모델 이외에 추가적인 사업모델을 발굴해 에너지신산업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 한편, 오늘 참석한 전문가들은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하며, 국내 사업성과를 보아가며 해외진출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ㅇ 또한, 현재 추진 중인 친환경에너지타운, 에너지자립섬, 제로에너지빌딩 이외에도 에너지 자립학교*(학교 태양광 보급사업), 캠퍼스 마이크로그리드(서울대학교 실증사업 추진 중) 등 신모델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