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인곤
- 담당부서에너지신산업진흥과
- 연락처044-203-5394
- 등록일2016-07-25
- 조회수2,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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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720 (21일석간) 에너지신산업진흥과, 에너지신산업 현장방문.pdf [593.3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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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21일석간) 에너지신산업진흥과, 에너지신산업 현장방문.hwp [26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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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에너지신산업 육성을 위한 속도감있는 행보
- 주형환 장관 제주도 전기차?풍력단지 현장방문, 전기차대책(7.7) 세부계획 본격추진 - |
□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7.21(목) 제주도 전기버스, 풍력단지 등 에너지신산업 현장을 방문하여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와 의견을 들었다.
ㅇ 이번 방문은 제10차 무역투자진흥회의(7.7일)에서 발표한 ‘신규 유망수출품목 창출방안’ 후속조치 일환으로 전기차 관련 지원정책의 신속한 이행을 독려하고, 현장애로를 파악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 먼저, 로봇을 이용하여 버스정류장에서 배터리를 교환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전기버스 운행현장((주)동서교통)을 방문하였다. 미리 충전된 배터리를 정류소에서 짧은 시간안에 교체해 줌으로써 장거리 노선도 소화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새로운 방식으로, 이를 상용화한 것은 우리나라가 최초다.
ㅇ (주)동서교통은 최장 구간 노선(왕복 70.2km)도 전기버스로 차질 없이 운행중이며, 소음·진동이 적어 운전자와 승객 모두 만족도가 높고, 충전에 대한 부담도 없다고 설명했다.
ㅇ 주 장관은, 모든 노선(4개) 버스(18대)를 전기버스로 교체한 (주)동서교통 대표(김법민)를 격려하고, 배터리 교환방식 전기버스가 제주에서 성공하여 전국, 세계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제주도에서도 각별히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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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방문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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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장소 : ’16.7.21(목) / 제주도 전기버스 스테이션, 한경풍력발전 등
◇ 참석자 : 주형환 산업부 장관, 원희룡 제주도지사, 비긴스 동서교통 대표, 남부발전 사장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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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부는 지난 7.7일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발표된 “전기차 발전전략”의 후속조치들을 하반기에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국내 보급을 확대하고 수출주력 품목으로 육성해 나가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