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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사용후핵연료 안전관리’에 본격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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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사용후핵연료 안전관리’에 본격 나선다 !

- 총리 주재 제6차 원자력진흥위원회 열어 사용후핵연료 관련 정책방향 확정

- 황 총리,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국민과 소통하며 정책 추진 주문

 

정부는 원자력이용의 가장 큰 현안으로 남아있던 사용후핵연료 문제 해결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하였다.

 

정부는 7월 25일(월)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제6차 원자력진흥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를 열어 “고준위방사성폐기물 관리 기본계획”과 “미래원자력시스템 기술개발 및 실증 추진전략”을 심의?확정하였다.

 

* 「원자력진흥법」에 따라 설치된 원자력이용에 관한 중요사항 심의?의결기구로 미래부장관 등 정부위원 5명, 민간위원 6명 등 총 11명으로 구성

 

** (참석) 미래부·산업부 장관, 외교부 차관, 민간위원 6명 등

 

황 총리는 원자력 발전의 규모가 확대되고 운영 실적이 쌓여가면서 ‘방사성폐기물 관리’라는 과제가 우리에게 남겨졌으며, 이제는 정부가 미완의 과제로 남아있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에 대한 관리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해야할 시점임을 강조하였고,

 

사용후핵연료 관련정책을 추진함에 있어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국민과 소통하며 고준위방폐물 관리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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