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제이셋스태츠칩팩코리아 외국인투자에 7년간 법인세 감면

81

 

제이셋스태츠칩팩코리아 외국인투자에 7년간 법인세 감면

- 제86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16.7.29)에서 심의?의결 -

- 인천경제자유구역, 세계적인 반도체 산업단지로 특화 발전 기대 -

 

□ 정부는 7.29(금) 제86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를 개최하여 제이셋스태츠칩팩코리아(유)의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첨단 반도체 제조시설 및 관련 연구개발(R&D)센터 구축 사업에 대한 조세감면(안)을 심의‧의결하였다.


 ㅇ 이번 의결로 제이셋스태츠칩팩코리아(유)는 동 사업으로 발생되는 소득에 대해 향후 5년간 100%, 이후 2년간 50%의 법인세를 감면 받을 수 있게 된다.


□ 제이셋스태츠칩팩코리아(유)는 중국의 대표적 반도체 후공정 기업인 제이셋(JCET)이 100% 투자한 신설 법인으로 ’15.12월 설립되었으며, 이번에 제이셋의 홍콩법인 제이셋에이치케이(JCET HK)로부터 총 2억 달러의 투자를 받아 공장신축 및 관련 장비를 구축 중이다.


 ㅇ ‘16. 9월 사업 개시를 앞둔 동 제조시설이 가동되면, 2017년 기준 연매출 2.5조 원, 연 항공물동량 4천 톤을 포함해, 2025년까지 인천을 중심으로 약 2천명의 직접고용 및 연평균 5.6조 원의 직접생산유발효과가 기대되는 등 인천공항 화물실적 증대와 인천 지역경제 및 나아가 국가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제이셋스태츠칩팩코리아(유)의 김원규 대표는 “최근 중국의 대(對)한국 투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경제자유구역 첨단제조시설에 중국자본이 대규모로 투자한 첫 사례로, 이번 투자를 통해 고용, 수출 확대 등 국가 경제 활력 향상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ㅇ 이셋스태츠칩팩코리아(유)는 올해 상반기 중 외국인투자 2억 달러를 도입함으로써 신고 대비 도착 100%를 달성했고, 앞으로도 추가투자, 고용, 매출, 장비국산화 등 사업의 진행상황을 경제자유구역위원회에 사후 보고하기로 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 이행 의지를 보이고 있다.


□ 정부는 외국인투자에 대한 인센티브로서 경제자유구역 내에 제조업 분야에 3천만 달러 이상 신규 시설 투자 시 7년간 법인세 감면 혜택 등을 제공하고 있다.


 ㅇ 산업부 관계자는 “이번 투자로 인근의 반도체 및 물류 관련 기업과 시너지를 창출함으로써 인천경제자유구역이 반도체 후공정분야 세계 시장의 중심지로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면서,


 ㅇ 앞으로 경제자유구역 7년형 조세감면을 신청하는 외국인투자기업에 대해 당초 투자계획을 성실히 이행하도록 사후관리를 하기로 했다.


□ 정부는 앞으로 경제자유구역의 외국인투자 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홍보를 강화하고 구역별 중점유치업종에 대한 맞춤형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국내외의 입지경쟁력 향상을 위한 규제완화 및 제도개선 방안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