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최정식
- 담당부서산업기술개발과
- 연락처044-203-4524
- 등록일2016-08-10
- 조회수8,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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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10일 석간) 산업기술개발과, 9개 국가전략프로젝트 선정.pdf [740.7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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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10일 석간) 산업기술개발과, 9개 국가전략프로젝트 선정.hwp [960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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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한민국 미래 책임질 9대 국가전략 프로젝트 선정 - 타이타늄 등 4개 경량소재를 미래 산업의 쌀로 육성 - 자동차와 정보통신기술(ICT) 간 융합으로 자율주행자동차 선도국 도약 |
□ 정부는 8.10(수) 개최된 대통령 주재 제2차 과학기술전략회의에서 국가 차원에서 집중적인 투자와 민‧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국민 삶의 질을 제고하기 위한 9대 국가전략 프로젝트*를 선정해 발표했다.
* ① 자율주행자동차 ② 포스트 철강 경량소재 ③ 스마트시티 ④ 인공지능 ⑤ 가상증강현실 ⑥ 정밀의료 ⑦ 탄소자원화 ⑧ (초)미세먼지 ⑨ 바이오의약
ㅇ 이 중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 이하 산업부)는 「자율주행자동차」, 「포스트 철강 경량소재」 프로젝트 주관 부처로서 주력산업의 재도약 및 미래 신시장 창출을 위해 집중적인 지원하기로 했다.
〔 자율주행자동차 〕
□ 자동차 산업의 체계와 흐름이 내연기관자동차에서 자율주행 전기차로 전환하고 있어 자율 주행차는 미래 자동차 시장 선점을 위해 범국가적 역량 결집이 필요한 분야다.
ㅇ 2035년 자동차 신차 시장의 75%를 차지할 전망이며, 반도체, 정보통신기술(ICT) 등 연관 산업까지 큰 파급효과를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 (자율주행차 비율) ’20년 7,300대 → ‘25년 475만대(4%) → ’35년 9,544만대(75%)
□ 이러한 변화의 흐름에 뒤처지지 않고, 우리의 강점인 자동차와 정보통신기술(ICT), 반도체 기술을 활용헤 세계적인 선도 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산업부는 국토부, 미래부 등과 범부처 협업을 통해 ‘자율주행자동차’를 국가전략 프로젝트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우선 자율주행차에 필수적이나 현재 해외에 의존하고 있는 감지기(센서) 등 핵심부품과 시스템반도체 국산화를 집중 지원하여 부가가치를 내재화할 계획이다.
ㅇ 자율주행에 필수적인 주변상황 인식 카메라, 레이더/라이다 등 8대 핵심부품*을 2019년까지 개발하고,
* 주변상황 인식 고해상도 카메라, 레이더/라이다, 차량-외부 통신모듈, 입체(3D) 디지털맵, 통합제어기, 자율주행기록장치, 측위, 운전자 모니터링
ㅇ 국내 우수한 반도체 기술을 기반으로 영상처리, 통신 등 고성장이 예상되는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 기술을 2021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