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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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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31일조간) 창조행정담당과, 산업부,생산성 향상계획 점검회의 개최.pdf [372.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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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31일조간) 창조행정담당과, 산업부,생산성 향상계획 점검회의 개최.hwp [19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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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공공기관 생산성 향상계획 점검회의 개최 - '16년 생산성 향상계획 추진현황 중간점검 및 '15년 우수사례 공유-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 주형환)는 8. 30(화), 정만기 1차관 주재로 생산성 향상계획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산업부 소관 12개 공공기관의 '16년 생산성 향상계획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15년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 회의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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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일시 및 장소 : 2016. 8. 30(화) 14:00~15:00, 서울 무역보험공사 대회의실(11층)
ㅇ 참석자 : 산업부 1차관, 창조행정담당관, 12개 공공기관 부기관장 등 20여명
* 12개 공공기관: 발전5개사,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석유공사, 대한석탄공사, 한국광물자원공사 |
□ 공공기관의 생산성 향상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산업부는 '14.12월부터 소관 공공기관의 생산성 향상을 본격 추진해왔다.
* “부채 증가를 억제하고 방만경영을 바로잡는 것 못지않게 공공기관의 생산성을 높여서 제대로 된 서비스를 낮은 비용으로 제공하는 것도 중요합니다.”('14.2월,대통령, 경제혁신3개년 계획)
ㅇ 각 공공기관은 개별 특성을 고려하여, 구조화되고 계량화된 생산성 향상 추진계획을 자발적으로 마련했다.
ㅇ 생산성 향상의 계량적 지표로 생산성 기여액* 개념을 도입하였고, 산하 17개 공공기관에서 ‘15~’17년간 총 3.1조원의 생산성 기여액 창출을 목표로 설정했다.
* 외생변수 효과를 제거하고, 기관의 자율적 생산성 향상 노력을 계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비용절감액 및 매출창출액의 합
<구조화?계량화된 추진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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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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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과제 |
⇒ |
성과지표?목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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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 기여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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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노동지식 |
해당 분야의 생산성 향상 과제 도출 |
과제의 목적 달성여부를 측정할 수 있는 지표 설정 |
성과를 화폐가치로 환산하여 생산성 기여액 도출 |
□ '15년 생산성 향상계획 추진실적에 대한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한국남부발전, 한국남동발전, 한국전력공사, 한국서부발전 등 4개 기관이 선정되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 기타공공기관 경평에서 생산성 분야를 평가받는 5개 기관 제외, 12개 기관 평균이 72.4점이었고, 생산액 기여도는 13,279억 원으로 '15년 목표(9,111억원) 달성대비 46% 초과 달성
ㅇ 대부분의 기관은 자재관리와 설비 효율성 향상 등 자본생산성 분야 실적이 우수하나, 신기술 적용 등 지식생산성 분야 실적이 상대적으로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
<수상기관 생산성 향상 우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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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남부발전 : 동일기종 발전사업자간 유?무형 자원공유를 통한 비용절감
- 예비품 공동운영, 압축기 공동구매, 구매 실례가 공개, 국내 기술교류회 개최, 핵심 부품 국산화 등 자원공유를 통해 비용 절감
- 자원공유를 통해 발전원가 105억원 절감
◈ 한국남동발전 : 빅데이터 기반 연료 조달시스템으로 발전연료비 절감
- 연료 통합관제센터 시스템 상품화 기반 구축, 유연탄 가격 예측 시스템 고도화, 유연 입찰제도 도입, 전문가 정보채널 활용을 통해 비용 절감
- 시황대비 5.6%(1,246억원) 절감, 단위 열량(Gcal)당 468원 저가 구매
◈ 한국전력공사 : 주파수 조정용 에너지 저장장치(F/R ESS) 활용 전력구입비 절감
- F/R ESS가 주파수 조정기능을 함으로써 석탄발전소 100% 가동이 가능해지고 석탄발전소 5% 발전대기로 인해 발생되는 추가 전력구입비용의 절감
- '15.7~12월간 전력구입비 43억원 절감, '17년까지 총용량 500MW ESS 구축시 연간 생산성 기여액 1,200억 발생
◈ 한국서부발전 : 발전부산물 생산관리-판매시스템 혁신으로 자원순환사업 선도
- 원료-판매 품질관리 강화, 소규모 판매기업 진입장벽 완화, 재활용 우수업체 인센티브 제도 도입, 부산물 사용량 증대기술 개발 통해 매출 향상
- ’15년 부산물 매출 229억원, 영업이익 201억원 달성 |
ㅇ 최우수 성적을 거둔 한국남부발전은 동일기종 발전사업자간 유․무형 자원공유를 통해 105억원을 절감한 사례를 소개하며 이를 다른 발전 4개사까지 확대할 경우, 420억 원을 절감이 기대된다.
□ 한편, '16년 생산성 향상계획 추진현황 점검 결과, 12개 기관은 2분기까지 노동․자본․지식생산성 3대 분야 과제 추진을 통해 5,333억 원 생산성 기여액을 창출해 '16년 목표 10,503억 원 대비 50%를 달성했다.
ㅇ 대부분의 기관이 하반기에도 주요사업 추진을 앞두고 있는 만큼 '16년 연말까지는 '16년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ㅇ 정만기 제1차관은 “공공기관 부채감축, 방만경영 해소가 양적 측면을 강조한 것이라면, 생산성 향상은 질적 체질개선을 포함하는 혁신을 의미”한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공유한 생산성 향상 우수 사례를 참고해 각 기관에서 미비점을 보완․개선하는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의 질적 혁신을 이루어 나가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