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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산업부, 라오스 정상방문 경제사절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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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라오스 정상방문 경제사절단 발표

- 중소·중견 50개사(참가기업의 81%), 대기업 12개사, 공공기관·단체 19개 총 81개사

 - 기계장비, 소비재, IT, 전기․전자, 자동차 부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라오스 진출 촉진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9.1일(목) 박근혜 대통령의 라오스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명단을 발표했다.(정상외교 경제활용포탈 목록 참조) 


    * 정상외교 경제활용포탈 홈페이지 주소 : http://president.globalwindow.org 


 ㅇ 산업부는 그간 경제단체, 협회, 관심 기업들과의 사전기획 회의를 통해 내실 있는 경제인 행사 개최를 협의해 왔으며,


 ㅇ 연중 개설되어 있는 「정상외교 경제활용포탈」에 신청하였거나, 산업통상자원부의 경제사절단 모집 공고(8.18.)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한 기업을 대상으로 사절단을 선정했다. 


 ㅇ 산업부는 선정과정의 객관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주요 경제단체 대표, 주요 업종별 단체 대표, 전문가, 학계 및 시민대표로 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8.25일(목) 심의를 거쳐 최종 81개사(82명) 명단을 확정했다. (명단 붙임) 


 ㅇ 선정위원회는 신청기업들을 대상으로 참가목적, 사업의지 및 활동계획,수출입 및 사업의 수주 가능성 등 기대성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했다.

□ 이번 경제사절단은 라오스 최초의 정상수행 경제사절단으로 대기업 12개, 중소·중견 50개(참가기업의 81%), 공공기관·단체 19개 등 총 81개사(82명)로 구성했으며, 


 ㅇ 업종별로 기계장비·자재 13개, 소비재‧유통 11개, 정보기술(IT)·보안 6개, 전기‧전자 5개, 자동차‧부품 5개, 플랜트·엔지니어링 5개, 농식품 5개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을 포함했다.


□ 라오스에 진출한 한국기업수(약 100개)나 교역규모(양국 교역규모 ‘15년 1.98억 달러) 감안시 예상을 넘는 수의 기업인이 경제사절단에 참가한 것은 아세안(ASEAN) 국가인 라오스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고 정상수행 경제  사절단이 1:1 상담회 등을 통해 실질적인 시장개척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 이번 경제사절단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한-라오스 비즈니스 포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주최하는 1:1 상담회 등에 참가한다.


 ㅇ 한-라오스 1:1 상담회는 아세안(ASEAN) 국가에서 개최되는 최초의 정상수행 1:1 상담회로 라오스 인근 국가(태국, 베트남 등)에서도 바이어를 초청하여 상담회를 진행한다.


 ㅇ 1:1 상담회는 9.8일(목) 비엔티안에서 개최되며, 총 41개의 우리기업이 참여하기로 했다.


  - 특히, 1:1 상담회에는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에서도 22개사가 참가를 신청했고, 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4개사도 참가해 1:1 상담회가 지역중소기업과 스타트업 기업들의 라오스진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산업부는 대한상공회의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과 협조 하에 그간의 사절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시장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형식의 경제인행사를 마련해 참여 기업의 가시적 성과 창출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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