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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한진해운 법정관리에 따른 수출물류 애로해소 비상대응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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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전자타이어 업종 물류애로 점검

  

- 한진해운 법정관리에 따른 수출물류 애로해소 비상대응반 운영 -

  

□ 한진해운 법정관리신청 직후 가동된 『수출물류 애로해소 비상 TF』는 어제(9.1일) 차관주재 업종별 긴급현안점검회의를 한데 이어, 


 ㅇ 금일 무역투자실장 주재로 한진해운 의존도가 높은 전자, 타이어 2개 업종의 물류 애로사항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 전자, 타이어 업종의 경우, 현재 입항이 거부, 지연되거나 선박이 억류된 물량의 하역재개를 가장 시급한 문제로 꼽고, 이를 최우선적으로 해결해줄 것을 요청했다.


 ㅇ 하역이 2주 이상 지연하면 미주지역 등 현지 생산라인 가동 어려움, 미납기시 손해배상청구(클레임)와 함께 현지 고객기반 상실 우려가 있고.


 ㅇ 아울러 대체선사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운임 및 부대경비를 최대 3~4배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 이에 대한 대책마련을 요청했다.


 ㅇ 특히, 전자업종의 경우 9월초 블랙프라이데이 등 하반기 특수에 대비한 원자재 확보 및 생산이 본격화되기 때문에 조속한 운항 정상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한편 무역협회내 수출화물 물류애로 신고센터(1380 콜센터)는 설치 직후 중소・중견기업들로부터 22개의 애로사항을 접수, 세부 내용을 추가 확인하여 관계부처 등과 신속하게 협의해 나갈 예정임


□ 산업부 『수출물류 애로해소 비상 TF』는 오늘부터 비상대응반 체제로 확대개편하고 무역협회, 코트라(KOTRA) 해외무역관, 업종별 협회․단체 등과 합동으로 24시간 애로 접수 및 상황 대응체제로 운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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