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은하
- 담당부서석유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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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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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916(16조간)송유관공사 안전점검.pdf [269.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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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16조간)송유관공사 안전점검.hwp [20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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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태희 2차관, 송유관 시설 안전점검 - 송유관 시설의 철저한 관리와 신속한 대응체계 주문 - |
□ 산업통상자원부 우태희 제2차관은 9월 15일(목), 경주 지진, 북한 핵실험 등 최근 에너지 기반시설의 사이버 안보 위협 및 자연재해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대한송유관공사를 찾아 송유관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와 지진대책을 점검하였다.
ㅇ 우태희 차관은 송유관공사(한문기 대표이사)로부터 송유관 시설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에 관해 보고를 받고, 안전대책, 지진대책 및 비상시 긴급대응 방안 을 논의하였다.
ㅇ 또한 중앙통제실 시스템, 저유시설, 석유제품 입출하대 등 현장을 점검하고 주요 시설물의 안전 관리 여부도 확인하였다.
□ 우태희 차관은 “국내 석유제품의 절반 이상을 운송하는 송유관 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보안 관리와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운영이 매우 중요하다”며 철저한 시설관리와 선제적 대응을 강조하였다.
ㅇ 아울러 비상상황 발생시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송유시설 안전 인프라 보강, 도유 근절, 주요 시설물 관리, 관계기관과의 협업체계 및 신속한 대응 체계 유지 등도 적극 수행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ㅇ 특히, 9.12 경주 지진 이후 전국 송유관의 운영실태, 송유관의 내진설계, 지진 발생시 송유자동정지시스템의 작동상태 등을 집중 점검하였다.
ㅇ 대한송유관공사는 전국의 모든 송유관은 지진규모 7.4에서 7.9까지 견딜 수 있도록 내진설계가 완료되어 있다고 설명하였다.
ㅇ 이에 대해 우차관은 송유관 내부직접검사(in-line inspection) 설비를 이용하여 송유관 내부의 균열이나 부식 여부를 점검하도록 하였고, 향후 발생가능한 지진에 대비하여 누유감시시스템(LDS: Leak Detection System)에 의한 상시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을 주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