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석주
- 담당부서투자정책과
- 연락처044-203-4072
- 등록일2016-09-29
- 조회수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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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927 (28일석간) 투자정책과, 외국인투자 주간행사.pdf [547.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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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투자주간 2016 (FIW 2016) 개막 ◇ 방한 투자가(291개사, 337명), 1:1 투자상담 등 역대 최대 규모 ◇ 작년의 2배가 넘는 중국 투자가 방한(73개사, 82명) ◇ 신산업 분야 외국인투자 유치활동 집중 전개 ◇ 외국인 투자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조 ◇ 해외언론 간담회, 홍보관 운영 등 국내 투자환경 입체적 홍보 |
□ ‘외국인투자주간 2016 (Foreign Investment Week 2016)’이 9.28.(수)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렸다.
* 개막식 개요
일시/장소 : 9.28(수) 10:30-12:00,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룸
참석자 : 정만기 산업부 1차관, 김재홍 코트라(KOTRA) 사장, 김용국 인베스트코리아(IK) 대표, 이스마일 에르사힌 세계투자진흥기관연합(WAIPA) 부사장 등 1,300여명
ㅇ 올해 12회째를 맞는 외국인투자주간은 한국의 투자매력을 외국인 투자자에게 알리고 한국투자 성공전략과 유망한 투자기회를 소개하는 국가 투자유치 설명회(IR) 행사다.
□ 올해 외국인투자주간은 ‘미래 신산업 분야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라는 주제 하에,
ㅇ 투자유치설명회 및 포럼,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1:1 투자유치 상담회, 투자입지 시찰 등 한국에서 유망한 투자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9.29(목)까지 진행한다.
□ 올해 외국인투자주간은,
① 역대 최대규모 행사
ㅇ 작년(235개사, 267명)보다 약 30%가 증가한 291개사 337명의 방한 투자가, 주한외투기업 186개사 235명, 해외언론 19개 매체, 국내기업 328개사 445명 등 총 1,323명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규모
ㅇ 특히, 외국인 투자자와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국내 기업간 1:1 상담회 신청도 작년(429건)의 1.5배 규모인 640건으로 구체적인 프로젝트에 기반한 투자협력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② 한․중 투자협력관계 확인
ㅇ 작년(34개사)의 2배가 넘는 73개사 82명의 중국 투자가가 참가해 우리나라 투자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 중화권(중국, 홍콩, 대만)에서는 100개사 115명이 참가
ㅇ 특히, 중국 상무부 산하 씨아이피에이(CIPA: China Investment Promotion Agency) 측에서 양국간 투자협력 강화를 위한 '(가칭)한중 투자협력 연석회의*‘ 설치를 제안해 와, 연내 발족을 목표로 인베스트코리아(IK: Invest Korea)와 중국 씨아이피에이(CIPA)간 실무협의 진행했다.
* 양국 정부, 투자유치기관, 지자체, 산업단지 관련 기관, 기업,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투자협력 논의기구
ㅇ 아울러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및 양국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새만금 한중 산업협력단지 투자 활성화를 위해 투자유망 분야 협력 및 지원방안을 소개하는 투자유치 설명회(IR)을 진행했다.
③ 주요 신산업분야 외국인투자 유치활동 중점 전개
ㅇ 에너지 신산업, 정보통신기술(ICT)융합, 바이오헬스, 첨단신소재, 고급소비재 등 신산업 및 서비스산업 분야 유력 투자가를 중점적으로 초청*하여, 투자 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했다.
* 방한 투자가의 77%가 신산업 및 서비스업 분야 투자가
- 투자 설명회는 업종별로 ①국내기업의 투자협력 유망분야 소개, ②기(旣)기투자기업의 성공사례 발표, ③전문가의 한국투자 성공전략 등 외국인 투자자에게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내실을 다졌다.
- 아울러 외국인투자 유치를 희망하는 신산업 분야 유망 스타트업(Start-up)기업에게는 벤처투자가 대상 투자유치(IR) 기회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코리아(Startup Korea) 행사를 통해 창업 기업의 재무적 투자유치를 지원했다.
ㅇ 외국인 투자자 및 해외 언론에게 나주 에너지밸리, 부산 에코델타시티, 울산 항만배후단지 등을 직접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우리나라의 투자입지도 홍보한다.
- 이번에 방한한 프랑스 경제일간지 레 제코(Les Echo), 독일 경제주간지(Die Zeit), 호주 최대 일간지(The Australian) 등 19개 해외 언론도 동행해 한국의 신산업 입지환경을 심층 취재할 예정이다.
④ 외투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조
ㅇ 국내 외투기업과 방한 투자가 모두 외투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에 대한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사회공헌활동 포럼’을 개최한다.
ㅇ 솔베이, 인텔, 한국 지엠(GM) 등 외투기업들은 한국내 사회공헌활동 현황 및 계획을 발표하고, 사회적 책임 강화 방안을 토의했다.
⑤ 입체적인 국내 투자환경 홍보
ㅇ 이번에 방한한 해외언론 기자를 대상으로 산업부, 미래부, 통일부 합동 간담회를 열고
- 한국의 외국인투자 현황 및 정책방향, 정보통신기술(ICT)산업 육성정책 및 로드맵 등 사전에 요청한 관심사항에 대한 정책을 소개함으로써 정확한 정보가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ㅇ 외국인투자주간 동안 행사장내에 부산에코델타시티, 경제자유구역, 식품클러스터, 한국관광공사, 코리아세일페스타(Korea Sale Festa) 등의 홍보관도 운영했다.
ㅇ 외국인투자 종합상담실도 운영하여 현장에서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투자와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여 우리나라의 외국인투자 지원체계를 홍보했다.
□ 개막식에 참석한 정만기 산업부 제1차관은 환영사를 통해,
ㅇ 한국은 “세계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지속 성장하는 매력적인 투자처로서, 자유무역협정(FTA) 네트워크로 세계시장과 연결되고, 신산업이 창출되는 역동적인 국가”라고 소개하고,
ㅇ “외국인투자주간을 통해 투자가 여러분이 한국의 투자매력을 직접 확인하고, 새로운 투자기회를 찾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기대감을 밝히고,
ㅇ 외국인투자주간에 이어 한국의 최대 쇼핑관광축제인 ‘코리아세일페스타(Korea Sale Festa)’가 진행되는 만큼, 귀국 전에 시간을 내서 쇼핑과 관광을 즐기기를 추천했다.
□ 김재홍 코트라(KOTRA) 사장은 개회사에서,
ㅇ “수출 감소가 지속되는 등 우리 경제도 어려움에 직면해 있지만, 외국인투자가 꾸준히 늘어나며 우리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외국인 투자가들의 우리나라에 투자를 촉구했고,
ㅇ 최근 “수출연계형 투자가 본격화되고, 한국의 자유무역협정(FTA)을 활용한 투자도 활발해졌으며, 글로벌 밸류 체인 구축을 위한 투자도 두드러지는 등” 외국인 투자가 새로운 양상을 보이고 있음을 설명했다.
ㅇ 또한, “한국 투자시 투자계획 단계부터 사후관리까지 최대한 밀착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 주형환 산업부장관은 외국인투자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9.29(목)에 주요 투자가 라운드테이블을 별도로 개최한다. (별도 보도자료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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