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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혁신운동으로 「제조업 혁신 3.0」의 토대를 다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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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혁신운동으로

「제조업 혁신 3.0」의 토대를 다지다

 

- 산업혁신운동 3차년도 성과보고대회 개최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와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

'산업혁신운동' 3차년도(‘15.8~’16.7월) 최종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계획을 공유하는 성과보고대회를 9.28(수) 가졌다.

 

<산업혁신운동 3차년도 성과보고대회 개요>

ㅇ 일시/장소 : ‘15.9.28일(수) 15:00~16:20 /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B2)

 

ㅇ 참석 : 정만기 산업부 제1차관,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참여 대기업(12개 그룹*)?공공기관, 경제단체, 참여 중소기업 관계자 등 400여명

 

* 삼성, 현대차, 포스코, LG, SK, 두산, 롯데, 한화, KT, 효성, 현대홈쇼핑, GS홈쇼핑

 

산업혁신운동은 대기업?1차 협력사 중심의 동반성장을 2?3차 협력사로 확대하여 중소기업 생산혁신을 지원(기업당 2천만원)하는 사업으로 18년까지 총 1만개(’13~‘18, 연간 2천개) 중소기업 지원을 목표로 한다.

 

ㅇ 산업혁신운동을 통해 지난 3년간(‘13.6~’16.7) 대기업 그룹사, 중견, 공기업 등 총 81개 기업이 1,366억원을 투입*하여 6,000개(5,998社) 중소기업 생산혁신 활동을 전개했다.

 

* 대기업(57사)?중견(10사), 공기업(14사)의 동반성장 투자재원(1,072억원) 및 자체재원(294억원)

 

특히, 동 산업혁신운동의 일환으로 정보기술?소프트웨어(IT·SW), 서비스, 타산업과의 융복합을 통해 제조업 역량을 강화하는 「제조업 혁신 3.0 전략」(‘14.6, 산업부)의 핵심과제인 스마트공장 보급을 추진하여, 현재까지 총 684개 중소기업에 스마트공장 시스템을 구축했다.

(3차년도(‘15.8~’16.7) 주요 성과) 대한상공회의소(산업혁신운동 중앙추진본부)는 지난 한해동안 2,014개 중소기업이 3차년도 사업에 참여해,

 

ㅇ 이중 1,432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불량률, 납기준수율 등 과지표가 기업당 평균 68.5% 개선되었고, 이는 금액으로는간 1,400억 원, 기업당 약 1억 원에 해당된다고 밝혔다.

 

- 또한, 603개 참여 중소기업이 2,085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하고, 619개사는 292억원신규 투자(투자기업당 평균 47.2백만원)하는 등 고용투자에도 긍정적 효과가 있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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