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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환 산업부 장관, 2016 외국인투자주간, 주요투자가 라운드테이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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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환 산업부 장관,

2016 외국인투자주간, 주요투자가 라운드테이블 개최

- 16개 글로벌 유망기업 초청, 신산업분야 투자협력 방안 논의 -

 

□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은 9월 29일(목) 09:30~11:00 그랜드인터콘호텔 로즈룸에서 정보통신기술(ICT) 제조융합, 바이오헬스, 첨단신소재 등 새로운 미래산업으로 집중육성중인 분야의 세계적인 기업 경영자와 임원들을 대상으로 투자가 라운드테이블을 열린다.


 ㅇ 이번 투자가 라운드테이블은 지난 27일부터 시작된 2016 외국인투자주간(2016 Foreign Investment Week) 행사의 일환이다.


 ㅇ 이번 행사에는 광치(중국), 도레이(일본), 에이버리 데니슨(미국), 멀스크(Merck 유럽) 등 총 8개국, 16개 기업이 참석했다.


  - (ICT 제조융합) 항공우주기술 분야 유망기업 광치(중국), 산업용 로봇업계 세계1위 기업 야스카와(일본), 자율주행차 핵심부품 공급기업 브로제(독일) 등


  - (바이오헬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의약기업중 하나인 Merck(독일) 등


  - (첨단신소재) 세계 11위의 화학기업 도레이(일본), 세계최고의 섬유염색기술을 보유한 코마쯔 세이렌(일본), 친환경타이어의 핵심소재를 공급하고 있는 베르살리스(이탈리아) 등

  - (에너지신산업·고급소비재) 중국 전역에 4천여 개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에스테틱홀딩스(중국), 이차전지용 전해액 생산업체 센트럴글라스(일본) 등


  - (기타) 관광휴양업계의 글로벌 기업인 피에르바캉스(프랑스), 금융투자분야의 인벤티스(중국), 유안타은행(대만), 시장조사 전문기업인 유로모니터(영국) 등


□ 이날 참석한 기업들은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등 한국의 광범위한 자유무역협정 네트워크, 탄탄한 인적자원 등이 한국이 투자처로서 매력을 가지게 되는 주요요인이라고 평가했다.


 ㅇ 일부기업들은 5대 신산업 분야에 대한 구체적인 투자계획도 밝히면서, 협업이 가능한 한국기업에 대한 정보를 요청했다.


 ㅇ 이와 함께, 외투기업에 대한 인센티브를 지속적으로 유지해줄 것과, 한국의 노동시장, 환경규제 등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 주형환 장관은 모두말씀에서 한국이 가지는 투자처로서의 매력을 3가지 키워드로 설명


 ① 첫번째 키워드는 “혁신역량”으로 한국은 국내총생산(GDP) 대비 연구개발(R&D)투자 비중 세계 1위, 3년 연속 블룸버그 혁신지수 세계 1위를 기록할 만큼 글로벌 신산업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혁신역량을 갖추어 나가고 있다.


 ② 두 번째 키워드는 "자유무역협정 네트워크“로 한국은 전 세계 50여 개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해 세계 GDP의 3/4를 아우르는 소비시장과 연결되어 있어,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글로벌 생산거점으로 기능할 수 있다.


 ③ 세 번째 키워드는 “세계최고 수준의 투자환경”으로 한국은 탄탄한 기초체력과 지속적인 경제구조 개혁을 통해 투자기회를 창출하고 있으며,


  - 앞으로, 외국인투자유치를 위해 세제 및 임대료 감면 등 각종 인센티브를 지속 제공하고, 외국인투자 옴부즈만 등을 활용하여 외국인 투자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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