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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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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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8 (29일석간) 전자부품과, 지능형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사업 출범식 개최.pdf [33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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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8 (29일석간) 전자부품과, 지능형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사업 출범식 개최.hwp [22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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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설계인력, 기업과 대학이 함께 키워나간다!
- 2016년 지능형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사업 출범식 개최 -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반도체산업의 고도화를 위하여 반도체 설계 전문인력을 본격 양성한다.
ㅇ 이를 위해, 산업부는 9.29.(목) 한국반도체산업협회에서「지능형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사업(‘16년 40억 원) 출범식」을 열었다.
* 지능형반도체 : 스마트 자동차, 웨어러블 기기와 같은 정보기술(IT)융합 제품에서 연산, 제어, 전송, 변환 등을 수행하는 소프트웨어(SW)와 시스템온칩(SoC: System on Chip)가 융합된 광의의 시스템반도체
□ 동 사업은 지능형반도체 4개 기술 분야*별로 11개 대학과 24개 팹리스 기업들**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기업이 원하는 석사급 인재(연 50명)를 양성하여 취업까지 연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스마트 인지‧제어, 스마트 통신, 초고속 컴퓨팅, 고효율 전력에너지 반도체(미래성장동력 종합실천계획, ‘15.4월)
** 일반적으로 지능형반도체 분야는 설계부터 제조까지 전문화‧분업화(설계 → 칩 제작 → 패키징)되어 있으며 팹리스기업은 설계 전문기업에 해당
ㅇ 특히, 참여기업의 전문인력을 지도자(멘토)로 지정해 이 과정 종료시까지 학생들의 교육 및 연구내용, 진로 등을 집중 관리하여, 졸업 후 바로 기업 실무에 투입될 수 있는 수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한다.
< 지능형반도체 인력양성 사업 참여 대학 및 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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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분야 |
스마트 인지?제어 |
스마트 통신 |
초고속 컴퓨팅 |
고효율 전력에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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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대학 |
중앙대, 금오공대, 충북대 (3개) |
건국대, 고려대, 울산과학기술원 (3개) |
성균관대, 서울대, 홍익대 (3개) |
성균관대, 단국대, 서울시립대 (3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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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기업 |
9개사 |
4개사 |
6개사 |
6개사 |
* 1개 기업과 1개 대학은 각각 2개 분야에 참여
ㅇ 한편, 참여학생들이 민간에서 제공하는 반도체 공정을 활용하여 직접 칩을 설계‧제작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현장 적응력을 제고한다.
* 학생들은 설계 실습교육 내용 등을 바탕으로 칩 설계에서 참여하고, 설계된 결과물은 삼성전자, 에스케이(SK)하이닉스 등 민간 제조시설에서 칩으로 구현
□ 산업부 유정열 소재부품산업정책관은 “세계적인 수준의 우리 메모리반도체산업에 비해, 취약한 시스템반도체 업계의 최대 애로사항은 설계 인력 확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 메모리반도체(793불) 대비 3배인 지능형반도체 시장(2,378억 달러)은 지속 성장이 예상(‘20년까지 연 3.9% 성장)
* 시스템반도체 인력 부족률은 ‘14년 13%에서 ’18년에는 17.4%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반도체산업협회 조사, ’15.2)
ㅇ “이 사업을 통해 산업계가 원하는 인재를 기업‧대학‧정부가 함께 육성해 그 인재들이 바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산업 생태계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