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철영
- 담당부서소재부품정책과
- 연락처044-203-4256
- 등록일2016-09-29
- 조회수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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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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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뿌리산업 특화단지 신규지정
- 대구 성서, 밀양용전, 광양익신, 안산 경인도금 -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9.30(금) 뿌리산업발전위원회(위원장 산업부 장관)의 심의를 거쳐 대구 성서, 밀양용전, 광양익신, 안산 경인도금, 4곳의 뿌리산업 특화단지를 신규로 지정했다.
* 근거 : 「뿌리산업 진흥과 첨단화에 관한 법률」 제20조
ㅇ 뿌리산업 특화단지는 뿌리기업의 환경・입지문제 등을 공동으로 해결하기 위한 단지 고도화・집적화를 촉진하기 위해 ‘13년부터 지정 중이며
ㅇ 지자체가 신청한 뿌리기업 집적지(또는 예정지)를 대상으로 구성기업의 경영 안정성, 지역산업과의 연계성, 단지의 고도화․협동화 계획의 구체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 ‘16년도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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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단지 명 |
특화 업종 |
특 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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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 특화단지 (대구) |
도금(표면처리) (14개 업체) |
- 노후 공동폐수처리시설 및 대기오염방지시설의 개선을 통해 환경개선, 비용절감, 안전사고 예방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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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용전 특화단지 (경남 밀양) |
주조 (12개 업체) |
- 지역주력산업(자동차부품)과 연계된 친환경주조 특화단지로 에너지공동화 시설 구축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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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익신 특화단지 (전남 광양) |
용접?열처리 (12개 업체) |
- 용접-열처리 기업간 협업 및 공동물류시설?친환경 열처리 등을 통한 비용절감, 환경 개선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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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도금단지 (경기 안산) |
표면처리 (21개 업체) |
- 노후화된 공동활용시설 개선 및 최신 에너지 관리시스템 구축 계획 |
* 특화단지 지정현황 : (‘13) 4개, (’14) 8개, (’15) 5개단지
□ 지정된 4개 단지(입주업체 총 59개 회사)는 집적기업 구성에 따라 업종별로 특화되어 있으며, 공동활용시설 구축을 통해 고도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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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대구) 성서산단 내 대표적 도금 집적화단지로, 기계?자동차부품의 표면처리 원자재 공급을 담당하며, 노후화된 공동 환경시설 개선 예정
② (밀양) 용전산단 내 조성 중인 주조 집적 단지(‘16 완공예정)로, 자동차?전자부품의 알루미늄 합금을 생산하며, 에너지?물류 공동시설 구축 예정
* 현재 3개 업체 공장 설립 중, 17년까지 총 12개 업체 입주 예정
③ (광양) 익신산단 내 용접 집적단지로, 타 지역에서 이용 중인 열처리 공정을 자체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공동활용 열처리 설비 구축 예정
④ (안산) 반월산단 내 표면처리 단지로, 친환경화를 위해 노후화된 폐수처리시설 개선 및 에너지 관리시스템 도입 등 친환경 설비 고도화 예정 |
ㅇ 올해 4개 단지가 추가됨에 따라 전국의 뿌리산업 특화단지는 총 21개*로 확대했으며, 입주기업도 851개 회사로 확대한다.(전체 뿌리기업의 3.17%)
* 수도권 8개(479개 회사), 영남권 7개(246개 회사), 호남권 6개(126개 회사)
□ 한편 산업부는 이미 지정된한특화단지를 대상으로 공동활용시설 구축을 지원해 비용절감, 환경개선 등 뿌리기업의 경쟁력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