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4개 뿌리산업 특화단지 신규지정

81

4개 뿌리산업 특화단지 신규지정

 

- 대구 성서, 밀양용전, 광양익신, 안산 경인도금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9.30(금) 뿌리산업발전위원회(위원장 산업부 장관)의 심의를 거쳐 대구 성서, 밀양용전, 광양익신, 안산 경인도금, 4곳의 뿌리산업 특화단지를 신규로 지정했다.


   * 근거 : 「뿌리산업 진흥과 첨단화에 관한 법률」 제20조


 ㅇ 뿌리산업 특화단지는 뿌리기업의 환경・입지문제 등을 공동으로 해결하기 위한 단지 고도화・집적화를 촉진하기 위해 ‘13년부터 지정 중이며


 ㅇ 지자체가 신청한 뿌리기업 집적지(또는 예정지)를 대상으로 구성기업의 경영 안정성, 지역산업과의 연계성, 단지의 고도화․협동화 계획의 구체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 ‘16년도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현황 >

특화단지 명

특화 업종

특 징

성서 특화단지

(대구)

도금(표면처리)

(14개 업체)

- 노후 공동폐수처리시설 및 대기오염방지시설의 개선을 통해 환경개선, 비용절감, 안전사고 예방 계획

밀양용전 특화단지

(경남 밀양)

주조

(12개 업체)

- 지역주력산업(자동차부품)과 연계된 친환경주조 특화단지로 에너지공동화 시설 구축 계획

광양익신 특화단지

(전남 광양)

용접?열처리

(12개 업체)

- 용접-열처리 기업간 협업 및 공동물류시설?친환경 열처리 등을 통한 비용절감, 환경 개선 계획

경인도금단지

(경기 안산)

표면처리

(21개 업체)

- 노후화된 공동활용시설 개선 및 최신 에너지 관리시스템 구축 계획

 

 특화단지 지정현황 : (‘13) 4, (’14) 8, (’15) 5개단지

 

□ 지정된 4개 단지(입주업체 총 59개 회사)는 집적기업 구성에 따라 업종별로 특화되어 있으며, 공동활용시설 구축을 통해 고도화를 추진한다.

 

(대구) 성서산단 내 대표적 도금 집적화단지로, 기계?자동차부품의 표면처리 원자재 공급을 담당하며, 노후화된 공동 환경시설 개선 예정

 

(밀양) 용전산단 내 조성 중인 주조 집적 단지(‘16 완공예정)로, 자동차?전자부품의 알루미늄 합금을 생산하며, 에너지?물류 공동시설 구축 예정

 

* 현재 3개 업체 공장 설립 중, 17년까지 총 12개 업체 입주 예정

 

(광양) 익신산단 내 용접 집적단지로, 타 지역에서 이용 중인 열처리 공정을 자체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공동활용 열처리 설비 구축 예정

 

(안산) 반월산단 내 표면처리 단지로, 친환경화를 위해 노후화된 폐수처리시설 개선 및 에너지 관리시스템 도입 등 친환경 설비 고도화 예정

 

ㅇ 올해 4개 단지가 추가됨에 따라 전국의 뿌리산업 특화단지는 총 21개*로 확대했으며, 입주기업도 851개 회사로 확대한다.(전체 뿌리기업의 3.17%)


    * 수도권 8개(479개 회사), 영남권 7개(246개 회사), 호남권 6개(126개 회사)


□ 한편 산업부는 이미 지정된한특화단지를 대상으로 공동활용시설 구축을 지원해 비용절감, 환경개선 등 뿌리기업의 경쟁력 강화하고 있다.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