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전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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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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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 피해전통시장 지원대책 보도참고자료.pdf [566.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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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 피해전통시장 지원대책 보도참고자료.hwp [35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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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중기청 태풍 ‘차바’ 피해 전통시장 소상공인 지원 대책 발표 - “태풍 차바 피해 종합점검 긴급 당정협의”후속조치 - |
□ 새누리당과 정부는 10월 6일(목) ‘태풍 차바피해 종합점검 긴급 당정협의’를 부산에서 개최하고,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을 포함한 긴급 피해복구 지원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 산업부와 중기청은 당정 협의결과에 따라 긴급 지원대책을 수립하고, 관계부처와 공조하여 빠른 시일 내에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이 피해복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 이와 관련하여, 10월6일(목) 산업부(주형환 장관)와 중소기업청(주영섭 청장)은 태풍 ‘차바’로 인해 피해를 가장 크게 입은 울산지역을 방문하여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의 피행상황을 긴급 점검하였다.
□ 현재까지 파악된 태풍 ‘차바’로 인한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의 피해상황은
◦ 울산의 경우 태화시장과 우정시장 등이 완전 침수되는 등 전통시장 11곳과 학성가구거리 등 3곳의 상점가 등에서 점포설비 파손, 냉장고 등 집기의 손실과 함께
◦ 제품(의류, 가구, 식료품 등)들이 전량 폐기처분 되는 등 심각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이 많아 피해복구 이후에도 경영 정상화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 제주도에서는 동문재래시장 등 8곳에서 장옥 및 비가리개 파손되었고, 부산 경남지역도 창원 부림시장 등 15곳에서 아케이드 및 입간판 등이 파손되는 등 재산피해가 발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