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조아라
- 담당부서동북아통상과
- 연락처044-203-5694
- 등록일2016-10-11
- 조회수1,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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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011(11일 조간) 동북아통상과, 경단련대표단 면담.pdf [261.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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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11일 조간) 동북아통상과, 경단련대표단 면담.hwp [19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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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장관, 일본 주요 경제인에게 양국 간 교역·투자 확대 및 경제협력 강화 당부 - 제26회 한일재계회의 계기 日경제단체연합회 대표단, 산업부 장관 면담 - |
□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6.10.10.(월) 16:00-16:30 서울 포시즌 호텔에서 제26회 한일재계회의 계기 방한한 사카키바라 사다유키(榊原 定征) 회장 포함, 일본 경제단체연합회(이하 경단련)대표단*과 면담을 가졌다.
* 사카키바라 사다유키 전(前) 도레이 회장, 우치야마다 타케시 도요타자동차 회장, 이이지마 마사미 미쓰이물산 회장 등 총 1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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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경제단체연합회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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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경제단체 상호간의 유대도모, 경제정책 제시, 국제 교류를 위해 ’46년 설립 - ’52년 日산업자문위원회의 역할을 확대하면서 재편성되었으며 ’61년 사단법인으로 정식 등록 - 일본 전국단위 경제단체(약 1,300개 회원사)로서, 활발한 한국 경협활동을 진행 중인 사카키바라 사다유키(榊原定征) 도레이 회장이 ‘14.6월 회장으로 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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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 재계회의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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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83. 4.양국 재계 중진의 교환방문이 시작되었으며 ‘07년 이후 한·일 관계 경색으로 단절되었으나, ’14년 재개됨 (연 1회 교차개최) (제26회 한·일 재계회의 개요) - 일시 및 장소 : ‘16.10.10(월), 전경련컨퍼런스 센터 - 주 최 : (한국)전경련, (일본)경단련 - 세부프로그램(논의사항) : 아시아 경제통합(한중일FTA, RCEP 등)에서의 한일 경제계 역할과 협력 방안, 글로벌 과제(환경, BEPS 등)에 대한 협력과 공헌, 제3국 시장에서의 협력 강화 방안,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협력(과학기술 이노베이션, 인재육성)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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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역) 주 장관은 ‘65년 한·일 수교 이래 양국 경제협력은 큰 성장을 보였으나, 근래 위축된 상황이라고 하며 양국 간 교역·투자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한일 교역현황(억 달러) : (‘11) 1,080 → (’12) 1,032 → (‘13) 947 → (’14) 860 → (‘15) 715
ㅇ 특히 최근 양국간 교역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서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이러한 증가세를 이어나가기 위한 일본 경제계의 노력을 촉구했다.
* ‘16년 월별 대일(對日) 수출증감(%) : (1월)△20.4→(4월)△25.4→(7월)△2.3→(8월)7.2
* 최근 3년간 일본인 방한 추이(전년동기%) : (‘14)228만→(’15)183만(△19.4%)→(‘16.1-8)145만(23.5%)
□ (투자) 또한 주 장관은 일본 주요 기업들이 우리나라 투자를 통해 세계 국내총생산(GDP)의 75%를 아우르는 한국의 광범위한 자유무역FTA 네트워크와 통신·교통 등 한국의 우수한 사회 간접자본 등을 활용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ㅇ 한국정부가 제공하는 외국인 투자에 대한 인센티브 등을 언급하며 일본기업들의 대한(對韓)투자 확대 및 이를 위한 경단련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하였다.
□ 양측은 양국 수교 50주년을 지나 새로운 50년을 향한 양국 경제통상관계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