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정민규
- 담당부서기업협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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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0-19
- 조회수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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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019 (참고자료) 스마트공장팀, 스마트공장 지난 2년간의 성과점검 및 재도약 다짐.pdf [532.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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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 (참고자료) 스마트공장팀, 스마트공장 지난 2년간의 성과점검 및 재도약 다짐.hwp [22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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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 지난 2년간의 성과 점검 및 재도약 다짐
- 그간 2,611개사 지원을 통해 불량률 51%↓, 원가 25%↓, 납기 12%↓ - 스마트공장 보급 지속 확대 및 수준 고도화 추진 - 로봇, 에너지신산업 연계 추진을 통한 신규 수요창출, 공급산업 성장 도모 |
< 그간 주요 추진성과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 주형환)는 민관합동으로 중소‧중견기업 2,611개사('16.9월말, 누적)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여 국내 제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의미있는 성과를 창출해 왔다.
ㅇ 구체적으로, 불량률 감소(△51.4%), 원가 절감(△24.6%), 납기 단축(△11.8%), 유연생산을 통한 생산품목 다양화, 재고관리 효율화, 에너지 절감, 신규 판로개척 등 다양한 성과가 확인되었다.
* '16.9월말까지 구축완료된 1,566개사 대상 분석('16.10, 스마트공장추진단)
ㅇ 또한 「스마트공장 아카데미」 등 교육프로그램을 활용한 중소‧중견기업 재직자 약 1,400명의 스마트공장 운영역량 배양도 지원하였다.
□ 민간의 자발적인 스마트공장 확산 분위기도 점차 확산되고 있다.
ㅇ (인식 확산) 스마트공장 구축이 경쟁력 향상을 위해 필수라고 생각하는 중소‧중견기업 비율이 '14년말 57%에서 '16.5월에는 87%로 크게 증가하는 등 구축 필요성 인식도 크게 확산되고 있다.
* 필요성 인식 : ('14.12) 57% → ('15.5) 70% → ('15.10) 77% → ('16.5) 86.3%
ㅇ (대기업 참여) 삼성⋅현대차⋅엘지(LG) 등 주요 대기업도 전문인력, 교육프로그램 지원 등을 통해 성과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ㅇ (금융권 연계 지원) 최근에는 신용보증기금, 신한은행 등 금융권 연계 “스마트공장 협약보증 대출”을 신설하여, 담보가 부족한 중소기업의 사업 참여 기회가 확대되었으며, 기업의 금융비용 경감 및 스마트공장 투자 확대 계기를 마련했다.
* “산업부-신‧보-신한은행”간 「스마트공장 금융지원 협약」 체결(9.21)
□ 아울러, 대표⋅데모 스마트공장 구축을 통해 스마트공장의 선도적 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ㅇ (대표 스마트공장) 중소‧중견기업 “스마트공장의 최우수 실증모델(Best Practice)”을 제시하기 위해 반월시화 산업단지 소재 ‘동양피스톤㈜’을 대표공장으로 선정, 스마트제조 설비‧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구축을 진행 중이며, 9월말까지 527명의 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 등의 견학을 통한 벤치마킹을 지원하였다.
* 업계‧전문가 평가를 통해 반월시화內 자동차부품 제조기업 ‘동양피스톤㈜’으로 선정('16.3월)
ㅇ (데모 스마트공장) 데모공장은 미래형 공장의 모델을 선보이기 위해 구축 중인 실험형 공장(test-bed)으로, 최고 수준의 스마트제조기술이 집약되어 기술‧설비간 상호호환성 테스트, 시제품 생산 등을 위한 기반 구축을 진행 중이다.
< 향후 추진계획 >
□ 앞으로도 정부는 민간과 함께 지난 2년간의 성과를 스마트공장 고도화와 연관산업의 성장으로 이어나가기 위해 지속적인 정책적 뒷받침을 해나갈 계획이다.
□ 우선, 스마트공장 보급을 지속 확대⋅내실화하고, 대표 스마트공장 추가 선정을 통해 후발업체들의 벤치마킹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ㅇ (보급‧확산) 금년 추경사업을 포함하여 금년 말까지 누적 2,700개사, '17년말까지 4,000개사에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는 등 '20년까지 1만개 보급 목표를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ㅇ (대표공장 추가 지정) 현재 뿌리산업 중심의 대표 스마트공장을 전기전자, 기계 업종을 대상으로 추가 지정하고, 전문가 컨설팅⋅연구개발(R&D)⋅금융 지원 등을 통해 경쟁력을 겸비한 세계적 수준의 스마트공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고도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 아울러, 로봇⋅에너지신산업 등 미래 유망분야의 새로운 수요 창출 기반으로 스마트공장을 활용해 나갈 예정이다.
ㅇ (사업 연계 추진) 로봇⋅에너지신산업 등은 국내 수요기반이 취약하여 성장에 어려움이 있으나, 스마트공장과 접목하여 추진할 경우 새로운 수요 확보 및 다양한 상승효과가 창출될 수 있다.
- 이를 위해 스마트공장 보급 추진시,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로봇 활용 효과가 높은 기업들을 선별하여 지원하고, '18년까지 20개사의 시범프로젝트를 추진하여 로봇 활용 스마트공장의 우수 모델을 확보할 계획이다.
- “스마트공장 +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등과 같이 스마트공장과 에너지신산업이 융합한 형태의 보급사업도 적극 지원한다.
ㅇ (중고기계설비 거래 활성화) 스마트공장 보급사업 신청 기업이 기계거래소를 통해 유휴설비를 처분할 경우 수수료 감면 등을 지원하여, 스마트공장 구축시 설비 도입을 용이하게 하고 구축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 끝으로, 스마트공장 수준 고도화를 위한 공급산업 육성에도 지속 힘쓸 계획이다.
ㅇ (국제 협력 강화) 지난 5월 결성된 국내‧외 스마트공장 주요 공급기업 협력체인 “공급산업 연합”을 중심으로 데모공장을 활용한 공동 기술개발, 표준분야 국제협력 등을 지속 추진하여 국내 공급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 또한, 스마트공장이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빅데이터, 입체(3D) 프린팅, 인공지능(AI), 사이버물리시스템(CPS) 등 핵심 기술개발(R&D) 지원을 강화하고, 국제표준기구(ISO, IEC 등)를 통한 적극적 의견 개진 및 기존 국제표준의 응용‧연계표준 개발도 병행하기로 했다.
ㅇ (인적기반 확충) 내년부터 국내 대학원(2~3개)에 스마트제조 석‧박사 과정을 신설하여 정보통신기술(ICT)와 제조업 전반의 지식‧기술 및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전문 기술인력을 양성하여 공급산업의 인적 역량을 뒷받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