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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표준원, 수출기업 대상 무역기술장벽(TBT) 애로 현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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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표준원, 수출기업 대상 

무역기술장벽(TBT) 애로 현장 지원

 

□ 국가기술표준원은 10월26일 개최되는 '2016 한국전자산업대전'*을 계기로 우리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무역기술장벽(TBT)의 중요성과 대응방법 등을 알리기 위해「무역기술장벽(TBT) 홍보관」을 운영한다.

 

* ‘16.10.26.(수)~29.(토) 4일간, 코엑스(COEX), 470여개 업체 참여 약 6만5천여명 참관 예정

 

무역기술장벽(TBT: Technical Barriers to Trade) : 국가별로 서로 상이한 기술규정, 표준, 적합성 평가절차 등을 적용함으로써 상품의 자유로운 이동을 저해하는 무역의 제반 장애요소

 

ㅇ 최근 자유무역협정(FTA)이 활발해지면서 관세장벽은 낮아지고 있으나, 각 국의 비관세장벽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 특히 무역기술장벽(TBT) 의 경우, 세계적으로 각국이 자국산업 보호차원에서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나, 우리기업들은 정보부족, 외국정부에 대한 대응방법의 어려움 등으로 인해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힘든 실정이다.

 

* 최근 세계무역기구 무역기술장벽(WTO TBT) 통보건수 : (’11년)1,774건→(‘12년)2,197건→(‘14년)2,239건→(‘15년)1,989건

 

□「무역기술장벽(TBT) 홍보관」에서는 외국 무역기술장벽 정보의 입수부터 대응하는 절차를 사례위주로 수출기업이 알기 쉽게 소개하고, 통상, 표준, 인증 등 전문 분야별로 현장 컨설팅을 실시하는 한편, 해외 기술규제 대응 세미나를 개최한다.

 

ㅇ 특히, 현장컨설팅에서는 무역기술장벽(TBT) 관련 경험이 많은 전문가가 중소?중견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해당기업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해외 시험, 인증 등에 해결책을 제공한다.

 

*현장컨설팅: 중국검협인증그룹 코리아(CCIC코리아),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우리기술교역 등

 

ㅇ 10.27(목) 오후 2시부터 코엑스(COEX) 컨퍼런스룸(203A)에서 ‘신보호무역주의 기조와 무역기술장벽(TBT) 대응전략’이란 주제로 개최되는 세미나에서는 최근 각국의무역기술장벽 도입추세와 대응방법, 정부가 추진 중인 무역기술장벽 대응체계와 지원절차 및 관련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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