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근형
- 담당부서동북아통상과
- 연락처044-203-5692
- 등록일2016-10-28
- 조회수1,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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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61024-한중일 경제통상장관회의 개최 등.pdf [275.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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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24-한중일 경제통상장관회의 개최 등.hwp [17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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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한.중.일 경제 통상 장관회의 개최 - 한중일 3국의 경제·통상관계 증진을 위한 협력 모색 - |
□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0. 29. (토) 일본 동경을 방문해 세코우 히로시게(世耕 弘成) 일본 경제산업성 대신 및 가오 후청(高 虎城) 중국 상무부 부장과 한‧중‧일 경제‧통상장관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동 방일계기에 일본 주요 투자가들과 일본의 대한투자 확대를 위한 논의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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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일 경제통상장관회의는 2002년부터 ‘아세안(ASEAN)+3'회의 계기에 개최되어 왔으나, 2010년부터는 한중일 정상회의 주최국에서 별도로 개최(2010년 서울, 2011년 동경, 2012년 북경, 2015년 서울) |
1. 한중일 경제통상장관회의
□ 이번 제11차 한중일 경제통상장관회의는 지난 해 서울에서 3년 반 만에 재개된 제10차 회의 이후 1년 만에 개최되어 3국의 경제통상 협력발전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ㅇ 이 자리에서 3국 경제장관은 유럽연합(EU) 및 북미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제협력의 틀이 미비한 3국간 경제통상 협력 제도화를 위해 한중일 자유무역협정(FTA) 및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 (RCEP) 협상의 가속화방안을 논의한다.
ㅇ 그간 선진 7개국 정상회담(G7),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세계무역기구(WTO),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에서 논의한 보호무역주의 대응 및 비관세 조치 감축, 환경상품협상 등 글로벌 및 지역협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ㅇ 3국간 역내 교역․투자 활성화 방안 및 경제․통상 관계를 증진시킬 다양한 협력 사업에 관해서도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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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일 경제?통상장관회의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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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일 시 : ’16. 10. 29(토) 10:00 - 13:30 ㅇ 장 소 : 일본 동경 메구로 가조엔 호텔 ㅇ 수석대표 : (한)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일) 세코우 히로시게 경제산업성 대신, (중) 가오후청 상무부장 ㅇ 주요내용 : 3국간 교역․투자 협력 강화, 한중일 자유무역협정(FTA) 및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 (RCEP) 등 공통의제 및 3국간 협력 증진을 위한 의제 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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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본 주요 경제권별 유망투자기업 대상 투자협력 확대 논의 등
□ 또한, 주형환 장관은 동 방일계기에 양국 관계 정상화 모멘텀을 살려 한동안 다소 위축되었던 일본의 우리나라 투자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도쿄, 나고야, 오사카 등 일본 주요 경제권의 오카야(종합상사), 니폰일렉트릭 글래스(전기전자), 나이스(NICE, 건축), 아마다(기계) 등 대표적인 유망 투자기업을 만나 우리나라에 대한 투자확대방안을 심층 논의한다.
ㅇ 이 자리에서 주형환 장관은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의 한국 투자확대 의사(향후 10년간 5조원, ‘16.9), 구미 하이테크밸리 공장 기공식에서 도레이사의 투자계획 발표(’30년까지 4.6조 원, ‘16.10) 등 최근 고조되고 있는 일본기업의 한국투자 확대 분위기를 높이 평가하고, 향후 전통적인 일본의 우리나라 투자분야인 소재부품산업은 물론 신산업 분야 전반으로 투자협력의 지평을 확대해 나가야 함을 강조알 예정이다.
ㅇ 또한, 일본기업의 신속한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일본 투자유치 전담관 지정 등 일본의 투자유치 확대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약속할 것으로 보인다.
□ 이와 함께, 주형환 장관은 일본거래소그룹 키요타 아키라 이사장을 만나 아베노믹스 이후 일본경제 및 산업 동향을 청취하고, 한일 경제협력 관계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