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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태양과 바람으로 전기 만들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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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태양과 바람으로 전기 만들어 쓴다.”

- 울릉도 친환경 에너지자립섬 조성사업 본격 추진

- 한국전력-발전사업자(울릉에너피아)간 전력거래계약(PPA) 체결

- 에너지 자립섬을 에너지신산업 주력 수출사업으로 육성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10.31(월), 한국전력 남서울본부에서 ‘울릉도 친환경 에너지자립섬’ 본격 착수를 위해 에너지자립섬 사업자인 울릉에너피아*와 한국전력공사간 전력거래계약**(PPA)을 체결했다.

   * 한국전력, 엘지 씨엔에스(LG CNS), 경상북도 등 공동투자 특수목접법인(SPC)

  ** 전력거래계약(PPA: Power Purchase Agreement): 에너지자립섬 사업자가 사전에 계약된 가격으로 한전(전기판매사업자)에 전기를 판매하는 계약


 

인구

(명)

전기사용자

(호수)

전력소비량

(MWh)

최대피크

(MW)

설비용량

(MW)

디젤발전소

준공

10,316

7,537

66,178

12.2

19.2

‘62.2월

< 울릉도 현황 >

 

< 행사 개요 >

목 적 : 한전과 사업자간 PPA(전력거래계약) 체결

 

일시/장소 : 2016.10.31(월) 13:30∼14:20 / 한전 남서울본부(여의도)

 

ㅇ 참 석 자 : 우태희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박명재 새누리당 사무총장, 정병윤 경상북도 부지사, 최수일 울릉군수, 조환익 한전사장, 김병숙 울릉에너피아 사장, 김영섭 엘지씨엔에스(LG CNS) 사장, 박승우 도화엔지니어링 사장 등 100여 명


ㅇ 이번 계약체결로 울릉도 내에서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 설비를 구축해 도내 소비전력을 공급하는 사업자인 울릉에너피아는 앞으로 신재생설비로부터 생산된 전력을 앞으로 20년간 안정적으로 한국전력에 판매할 수 있게 되고, 울릉도내 주민은 신재생에너지로 생산된 전기를 공급받을 수 있다.

 

< 울릉도 신재생에너지설비 구축계획 >

구 분

‘18년

‘21년

‘26년

설비용량(MW)

7.2

11.2

19.2

발전량(MWh)

23,715

54,360

121,918

비중(%)

30

55

100

 

□「친환경 에너지자립섬 조성사업」은 매연과 소음이 발생하는 현재의 디젤발전기 대신 신재생에너지설비를 통해 전력을 생산·공급하는 사업으로, 

 

   * 디젤발전 : 주로 섬(도서) 지역에 설치되는 발전설비로서 석탄 등 일반적인 화력발전 연료 대신 경유․등유류 등 高원가 원료를 사용하는 발전설비


 ㅇ 낮에는 가동되고 밤에는 정지되는 태양광 발전설비와 바람의 세기에 따라 전력생산량이 달라지는 풍력 발전설비 등의 약점을 보완하고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에너지저장장치(ESS)와 마이크로그리드 등이 융합된 에너지신산업의 결정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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