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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산업부, 민관합동 미국 대선이후 유관기관 수출점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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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민관합동 美 대선이후 유관기관 수출점검회의 개최



□ 美 대선 개표에서 트럼프 후보 당선이 확정되었음

 ㅇ 산업통상자원부는 11.9(수) 18:00시, 산업부 장관 주재로 KIEP, KIET, 국제무역연구원 등 연구기관, kotra, 무역보험공사 등 수출유관기관, 자동차 등 對美 5대 수출 업종별 협회 등과 함께 트럼프 후보 당선에 따른 향후 한미 통상이슈들을 전망하고, 수출, 투자 등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긴급 점검하였음


< 美 대선이후 유관기관 수출점검회의 개요 >


◈ 일시·장소 : 11.9(수) 18:00∼19:00 / 무역보험공사 11층 대회의실

◈ 참석자 : 산업부 장관(주재), KIEP, 국제무역연구원, KIAT, KDI, kotra, 무역보험공사, 일반기계, 철강, 반도체, 석유화학, 자동차 등 5대 對美 수출업종별 협회 등


□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먼저, 트럼프 후보의 경우,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에 따라 反무역주의 및 보호무역 강화를 주장한 만큼, 對美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크게 증대되었다고 말함

 ㅇ 트럼프 후보가 대선 과정에서 한미 FTA 재협상을 언급하는 등 통상환경에 많은 변화가 예상됨에 따라, 통상정책 변화를 지속 모니터링, 양국간 협의채널 등을 적극 활용하여 효과적으로 대응해 나가야 하고,

 ㅇ 글로벌 자금이동, 환율 등 금융시장의 불확실성 증대가 확대될 경우, 우리 수출, 투자 등 실물경제 전반에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되므로 이에 적극 대응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데 공감
□ 산업부 주형환 장관은 트럼프 후보 당선으로 통상현안, 금융시장, 및 수출, 투자 등 실물경제 전반에 미치는 불확실성은 커졌지만,

 ㅇ 대선과정에서의 공약이 신정부 출범 이후 美 의회구성, 업계 요구 등에 따라 실제 정책으로 구현되는 과정에서 변화될 수 있으므로 면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고 현재로서는 예단할 필요 없음

□ 한미 FTA, 통상 현안, 금융시장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수출, 투자 영향 등 다양한 가능성에 대해 시나리오별로 대응방안을 강구, 적절한 대응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힘

 ① 먼저, 트럼프 정부의 통상정책에 한미 FTA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대책을 적극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며,

   - 이를 위해, 양자채널을 강화하고, 美 의회, 업계 등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강화 및 협력활동을 적극 전개

 ② 주요 통상 현안에 대해서는 트럼프 후보의 통상정책 방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고위급 면담 등을 통한 적극적인 아웃리치 활동을 전개,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함

 ③ 글로벌 보호무역 강화에 따른 교역 환경 악화로 수출, 투자 등에 미칠 영향에 대비하여,

   - 현지공관, 무역관, 업계 등을 통해 업종별 수출, 투자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관계기관 대응체계를 구축,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힘

 ④ 또한 당선자가 공공 인프라 투자 확대, 철강 등 자국 제조업 육성 및 석유·셰일가스 등 화석에너지 개발 등을 강조한 만큼,

   - 제조업 및 자원개발 분야 등에서 양국간 상호 WIN-WIN할 수 있는 교역·투자 확대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음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산업통상자원부 미주통상과 김태우 서기관(☎044-203-565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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