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정상봉
- 담당부서산업기술정책과
- 연락처044-203-4504
- 등록일2016-11-18
- 조회수1,468
-
첨부파일
1117 (18일석간) 산업기술정책과, 융합데이.pdf [639.2 KB]
바로보기
1117 (18일석간) 산업기술정책과, 융합데이.hwp [1,280 KB]
바로보기
|
“글로벌 산업패러다임의 변화, 제조서비스 융합으로 대응한다!” - 2016 산업융합 데이(Day) 개최 - |
□ 산업통상자원부는 11. 18.(금)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및 코엑스 전시장에서 산업·학계·연구기관·정부가 한자리에 모여 「2016 산업융합 데이(Day)」를 열었다.(「산학연 기술혁신 주간」(11.17~19)과 연계)
ㅇ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국제 산업환경 속에서 제조서비스 융합을 통한 미래비전과 기회 모색, 융합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성과공유, 융합 아이디어 사업화 고민을 상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 ?2016 산업융합 데이(Day) 개요 >
|
-‘2016 산업융합 컨퍼런스’ 및 ‘창의산업 융합특성화 인재양성사업 성과발표회’ * (일시/장소) ’16.11.18(금), 09:30~16:30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오키드룸
-‘융합 아이디어 사업화 상담회’ * (일시/장소) ’16.11.17(수)~19(토) / 코엑스 1층 B홀 |
□ 「2016 산업융합 컨퍼런스」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세계적인 산업 체제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제조서비스 융합’이란 화두를 제시했다.
ㅇ 강연을 통해 소비자 맞춤형 비즈니스 모델의 준비 필요성을 제기하고, 토론에서 제조서비스 융합 촉진을 위한 산업·학계·연구기관·정부의 협업 및 역할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ㅇ 아울러, ‘2016 산업융합유공자’ 포상 및 ‘산업융합 선도기업’ 28개사에 대한 지정서 수여식도 함께 진행했다.
□ 정만기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환영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제조업의 서비스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ㅇ “①전통 제조업의 서비스화*, ②대량 맞춤(Mass customization) 실현에 필요한 설계․디자인․유통 등 지원서비스 역량제고, ③사물인터넷(IoT)․빅데이터 등 디지털 혁신기술과 접목한 신서비스 창출”의 3대 방향 제시했다.
* (예시) 기존: 선박건조 중심의 조선업 → 향후: 선박건조+운항 전주기 서비스제공
□ 한편, 「창의산업융합 특성화 인재양성사업 성과발표회」(이하 성과발표회) 및 「융합아이디어 사업화 상담회」(이하 상담회)도 진행했다.
ㅇ 성과발표회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창의․융합형 인재상 제시 및 우수연구 성과 공유 등 정보교류의 기회를 제공했다.
- 김영삼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정책관은 환영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통찰력․유연한 사고․창의성’을 갖춘 인재가 필요하다며, 특성화 대학원의 융합 교육과정이 그 중추적 역할을 해야 한다.” 라고 말했다.
ㅇ 상담회는 스타트업, 중소․중견기업에게 융합 아이디어의 기술개발 및 사업화 정보제공, 융합 규제애로 해소 상담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