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덕기
- 담당부서산업기술개발과
- 연락처044-203-4521
- 등록일2016-11-22
- 조회수2,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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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114(16일 조간)산업기술개발과, 차세대 RCMS고도화.pdf [473.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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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16일 조간)산업기술개발과, 차세대 RCMS고도화.hwp [39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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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연구비 관리시스템 더 스마트해 진다.
- 빅데이터에 기반한 연구비 부정사용 징후의 신속한 포착 - 모든 연구수행기관 시스템과 RCMS간 연계가 가능해져 편의성 제고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실시간연구비관리시스템(RCMS)*의 성능을 개선해 투명하게 연구비를 관리하고 사용자들이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전면 개편한다.
ㅇ 현재 사용 중인 실시간연구비관리시스템(RCMS)은 구축이후 사용자가 폭증하고 정책변화에 따른 기능이 더해져 시스템 복잡도가 증가함에 따라 개선이 요구되어왔다.
ㅇ 이에 따라, 올해 말부터 차세대 실시간연구비관리시스템(RCMS)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내년 10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RCMS(Real-time Cash Management System)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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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온라인 뱅킹, 법인카드 사용 등 누구에게나 익숙한 전자 금융방식을 정부 연구개발(R&D)자금 관리에 적용한 정부 최초의 연구비 지급?관리 시스템임
* (구축 전) 연구수행기관에 일괄 연구비 지급 → (구축 후) 사용시점별 실시간 지급
- (적용) ‘10년 산업기술평가원 시범적용을 시작으로, ’14년부터 산업부 전체 R&D전담 기관으로 확대 적용중 (’15년 기준: 7,087개 연구수행기관 연구비 관리, 약 4.15조 원)
- (운영효과) ① 연구비 중복수급 및 부정사용 방지, ② 규정과 연구계획에 맞는 연구비 사용 관리, ③ 연구비 집행?증빙의 체계적 관리(정산기간 단축 : 2~4주 → 1일이내 등), ④ 연구기관 회계시스템간 연계로 편리한 연구비 관리 |
□ 산업부는 금년부터 2년간 총 38억 원을 투입하여 사용자증가에 따른 느린 접속속도와 시스템장애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고 서비스품질을 개선을 위해 차세대 실시간연구비관리시스템(RCMS) 구축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① (성능확충) 노후화된 실시간연구비관리시스템(RCMS) 장비를 증설*하고, 복잡한 시스템구조를 분산형 및 계층형으로 개편하여 안정적인 자금관리기반을 확충
* 예산수용 규모 확대 (4.4→6.0조원), 동시 사용자수 확대 (500명→1,000명)
② (부정사용 방지) 외부신고 또는 담당자의 경험에 의존하던 부정사용 적발을 20%이상 집행, 동일 거래처 다수 거래, 신용도 하락 등 실시간연구비관리시스템(RCMS)의 위험징후 빅데이터를 논리적으로 분석해 부정사용을 신속히 포착
* 연구비집행분석시스템(참고 2)은 집행패턴, 신용도 변화, 거래처관계 등 빅데이터를 분석하는 툴을 활용하여 부정사용 위험징후를 조기 포착하는 상시 모니터링 체계 (‘16.4 전면도입)
③ (서비스개선) 새로운 업무와 기능이 추가됨에 따라 복잡해진 자금관리 프로세스를 기능별로 간소화하고, 핀테크 등 금융 신기술을 활용한 자금관리와 부가서비스 기능을 추가하여 서비스 품질을 향상
* 연구비 계좌관리?업무추진 상태의 종합관제 기능, 업무진행상황 알람 서비스,
자가학습 부가서비스(가상실습시뮬레이션), 서비스화면 간소화(800→500개) 등
④ (시스템 연계) 일부 연구기관의 내부 회계시스템에만 제공했던 실시간연구비관리시스템(RCMS) 연계 서비스를 중소기업 등 모든 연구기관이 쉽게 연계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 정보를 공개하고, 도입절차를 표준화하여 제공할 계획임
* 현재 105개 대학.연구기관 적용 → 모든 연구기관(약 7,000여개 기관) 적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