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유재영
- 담당부서에너지신산업진흥과
- 연락처044-203-5393
- 등록일2016-11-28
- 조회수5,186
-
첨부파일
1128(29일 조간) 에너지산업진흥과, ESS활용촉진을_위한_공장상업시설_요금할인_대폭확대 (1).pdf [303.7 KB]
바로보기
1128(29일 조간) 에너지산업진흥과, ESS활용촉진을_위한_공장상업시설_요금할인_대폭확대 (1).hwp [134 KB]
바로보기
|
에너지저장장치(ESS) 활용촉진을 위한 공장․상업시설 요금할인 대폭 확대 - 주형환 장관, LS산전 청주공장(스마트공장) 방문 계기 - |
□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1. 28. (월) 오후 스마트공장에 에너지 신산업 기술을 융합 적용한 엘에스(LS)산전 청주공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업계에 한발 앞서 제조혁신을 이루어낸 엘에스(LS)산전의 노력에 고마움을 전했다.
ㅇ 엘에스(LS)산전산전 청주공장은 스마트 공장에 에너지관리시스템(FEMS), 에너지저장장치(ESS), 스마트 계량기(AMI) 등 다양한 에너지신산업 기술을 결합했다.
ㅇ 생산성과 에너지효율을 60%이상 향상시키고, 연 10억원의 비용을 절감한 산업 혁신의 대표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 (스마트공장) 11∼15년간 200억원, (에너지신산업) ‘15년 67억원 투자
《『클린에너지·스마트 공장』을 통한 제조경쟁력 확보》
□ 이 날 주형환 장관은 국내외 불확실한 경영 여건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생산성 및 품질 향상, 원가 절감, 납기 단축 등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ㅇ 또한 그 동안 제조 현장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해 제품설계, 생산, 유통 등 제조 전과정을 자동화·정보화하는 스마트 공장이 관심이었다면, 이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에너지저장장치(ESS)와 같은 에너지 신산업 기술까지 활용해 생산성 향상은 물론 에너지효율과 비용 절감을 동시에 달성하는 소위 『클린에너지․스마트공장』으로 변신할 때라고 강조했다.
ㅇ 앞으로 스마트공장 확산정책도 이러한 방향 속으로 더욱 속도감있게 추진해 ‘17년 말까지 100곳 이상의『클린에너지·스마트 공장』이 구축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보다 과감한 지원책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
< 그간의 에너지저장장치(ESS)․스마트공장 보급정책 주요성과 > |
|
|
|
|
|
|
ㅇ (에너지저장장치(ESS)) 신재생, 피크저감, 비상전원 용도로 총 333MW 설치(198개소) ⇒ 평균 에너지 사용량 5∼9% 절감 ㅇ (스마트공장) 정보통신기술(ICT)융합 제조기술을 적용해 2,760개사 제조 혁신 추진 ⇒ 평균 불량률 감소(△51.4%), 원가 절감(△24.6%) 등 |
||
《공장·상업시설의 에너지저장장치(ESS) 요금할인 대폭 확대》
□ 이날 주형환 장관은『클린에너지·스마트 공장』확산을 위해 우선적으로 “공장․상업시설의 에저지저장장치(ESS)* 요금 할인을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검토 중인 지원방안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 에너지저장장치(ESS)는 요금이 싼 밤에 전기를 충전했다가 요금이 비싼 피크시간대에 충전된 전기를 사용하여 전기요금 절감 및 에너지사용 효율화 가능
** 관련 규정 개정을 위한 실무절차에 들어갔으며 ‘17년초부터 실시 예정
❶ 기본요금 할인 대폭 확대
ㅇ ‘19년까지 한시적으로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활용한 피크감축량을 3배 인정하여 기본요금을 최대 3배까지 절감 가능
* (예시) 산업용전력(乙)요금제를 사용하는 공장A가 피크시간대에 ESS 900kWh를 사용한 경우 월평균250만원 → 750만원만큼 기본요금 절감
❷ 충전요금 할인률 상향 조정 및 기간 연장
ㅇ 야간 시간대 에너지저장장치(ESS) 충전요금에 대한 할인율을 현행 10% ⇨ 50%로 대폭 상향 조정해 에너지저장장치(ESS) 충전시 전기 사용요금을 최대 44%까지 감소
ㅇ 당초 ‘17년 일몰 예정인 에너지저장장치(ESS) 충전요금제 적용기간을 ’19년까지 연장
* (예시) 산업용전력(乙)요금제를 사용하는 공장A가 야간에 에너지저장장치(ESS) 900kWh를 충전하는 경우 일 5,000원 → 일 25,000 원만큼 전기 사용요금 절감
□ 산업부는 이번 요금할인제 개선으로 ESS를 설치하는 공장·상업시설은
❶ 매년 약 6,730만 원 전기요금을 추가로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기존 약 3,183만원 절감 → 변경 후 약 9,913만원 전기요금 절감*)
* 산업용전력(乙)요금제를 사용하는 공장A가 피크시간대(10∼12시, 13∼17시)에 에너지저장장치(ESS) 900kWh를 사용(방전)하고, 경부하시간대(23∼09시) 충전하는 조건을 가정
❷ 에너지저장장치(ESS) 설치 투자비 회수시간도 6년 ⇨ 4.6년으로 1년반 가량 단축되어 사용자들의 ESS 설치부담이 대폭 경감될 것으로 분석
* 수용가에서 피크저감용 ESS 1MWh 설치시 약 7∼8억원 소요
❸ 국내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규모(연말까지 3,660억 원 예상)도 피크저감용 에너지저장장치(ESS)설치확대에 따라 앞으로 3년 내 2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
《기업들의 투자부담 완화를 위한 정책들도 지속 강화》
□ 아울러, 산업부는 “클린에너지․스마트공장” 구축 관련 기업들의 투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보급지원, 세액공제 등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❶ (보조지원) 에너지신산업 기술을 스마트공장에 접목할 경우, 우대가점을 부여하고, 내년도 관련 보조예산(총 사업비의 최대 50%보조)도 대폭 증액(전년대비 50% 증액된 550억원 수준)
❷ (세액공제) 올해 말 종료예정인 에너지신산업 분야의 세액 공제(1∼6%)를 연장 추진
□ 주 장관은 “경영 여건이 어려울수록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역량 집중과 선제적 투자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하고
ㅇ 정부가 다양한 정책을 통해 적극 지원해 나갈 테니, 기업들도 『클린에너지․스마트공장』을 통한 산업혁신에 적극 나서 줄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