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송영진
- 담당부서무역진흥과
- 연락처044-203-4031
- 등록일2016-11-30
- 조회수1,512
-
첨부파일
1129 (30일석간) 무역진흥과, 2016 붐업코리아 개최.pdf [301.5 KB]
바로보기
1129 (30일석간) 무역진흥과, 2016 붐업코리아 개최.hwp [243 KB]
바로보기
1129 (30일석간) 무역진흥과, 2016 붐업코리아 개최.pdf [468.4 KB]
바로보기
1129 (30일석간) 무역진흥과, 2016 붐업코리아 개최.hwp [385.5 KB]
바로보기
|
산업부, 수출 붐업 위해 대규모 수출상담회 개최
- 해외 바이어 400개사 방한, 수출계약/양해각서(MOU) 총 235건, 123백만 달러 체결 - - 온라인 상담회(11.28-12.2.)와 대구‧울산‧전주 지방상담회(12.1일)도 열려 -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 주형환)는 올 한해 수출지원성과를 결산하고, 연말까지 수출 붐업 분위기 조성을 위한 ‘2016 붐업코리아(Boom-Up Korea) 수출상담회’를 11. 30.(수)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ㅇ 이번 상담회에는 해외바이어 400개사가 방한하여 국내기업 800개사와 수출상담을 진행해 73건, 1,70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과 162건, 1억600만 달러 규모의 양해각서(MOU)가 체결했다.
□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붐업코리아는 소비재, 서비스, 소재부품, 정보기술(IT)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여하는 종합상담회로 진행했다.
ㅇ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1주년을 맞아 화장품, 식품, 생활용품, 콘텐츠, 프랜차이즈 등 대중국 수출유망품목 분야 유력바이어를 중점적으로 유치해 1:1 수출상담을 진행했고,
ㅇ 국제 제조기업의 가치사슬(밸류체인) 진입을 위해 자동차, 조선, 항공 부품 등 소재부품 분야 바이어와 글로벌 파트너링(GP) 상담회도 진행했다.
ㅇ 이번에 방한한 바이어 중 중국내 상용차 5위 업체인 진베이(Jinbei) 자동차의 샹샤오시 총감은 “중국 자동차 시장의 고급화 및 전장화에 따라 새로운 기술을 찾기 위해 방한했다”라고 언급하면서 한국 파트너기업과의 협력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ㅇ 상담장 옆에는 관세청, 무역협회, 무역보험공사, 화학융합시험연구원, 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이 별도로 컨설팅관을 운영하여 원산지 증명, 수출보험, 해외인증 획득 등 중소기업 수출애로 해소를 위한 현장컨설팅도 제공했다.
□ 서울뿐만 아니라 대구, 울산, 전주 등 3개 도시에서도 지방상담회가 12. 1. 열리고, 해외바이어와의 온라인 상담회도 11. 28. ~ 12. 2. 까지 진행한다.
□ 한편, 붐업코리아 수출상담회와 함께 해외 주요 시장별 수출전략과 성공사례를 소개하는 ‘수출 붐업 설명회’도 함께 열렸다.
ㅇ 미국, 중국, 베트남, 인도, 러시아, 브라질, 콜롬비아 등 7개 지역에서 근무중인 코트라(KOTRA) 무역관장이 직접 연사로 나서 생생한 현지 정보를 설명했으며, 특히 미국의 대선 이후 통상정책 및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 대한 기업인의 관심이 매우 컸다.
□ 채희봉 산업부 무역투자실장은 최근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보호무역 동향 등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연말까지 계획된 각종 수출지원정책이 차질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확실히 챙기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