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태우
- 담당부서기계로봇과
- 연락처044-203-4313
- 등록일2016-11-30
- 조회수1,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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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130 (1일조간) 기계로봇과, 민군기술협력성과발표회.pdf [575.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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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1일조간) 기계로봇과, 민군기술협력성과발표회.hwp [1,31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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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군 기술협력으로 신시장 개척” - 2016년 민‧군기술협력사업 성과발표회 개최 - 최근 5년 간 종료과제 중 72.9%가 실용화 - 실용화 과제의 최근 3년 간 매출은 959.4억 원(연평균 83.4% 증가)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와 방위사업청(청장 장명진)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국방과학연구소 민군협력진흥원이 주관하는 「2016 민‧군기술협력사업 성과발표회」가 30일(수)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ㅇ 2016 민‧군기술협력사업 성과발표회는 산업통상자원부, 방위사업청 등 11개 중앙행정기관을 비롯해 군‧산‧학‧연 300여명이 참석해 우수성과를 공유하고, 민‧군 간 기술교류를 위한 친화적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 2016 민‧군기술협력사업 성과발표회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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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장소 : ’16.11.30(수) 13:30~17:00/정부세종컨벤션센터 주요 내용 : 2016년 성과보고, 주제발표, 우수성과시상, 개발품 전시 등 |
□ 민‧군기술협력사업은 민‧군겸용기술의 개발을 촉진하고 민‧군 간 상호 기술이전을 활성화하여 산업경쟁력과 국방력 강화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지난 1999년부터 시작했다.
ㅇ 최근 5년 간 종료된 민‧군겸용기술 개발품목의 실용화율은 72.9%이고, 실용화된 과제의 최근 3년 간 매출은 959.4억 원으로 연평균 증가율이 83.4%에 이르는 등 우수한 성과를 시현 중이다.
* 실용화율(’11∼’15) : 실용화과제 수(27개)/종료과제 수(37개)
* 실용화과제 매출 : 154.9억원(’13)→ 283.4억원(’14)→ 521.1억원(’15)
ㅇ「민‧군기술협력사업 촉진법」개정(2014년)에 따라 11개 중앙행정기관(7부·1처·3청)이 참여하고 있으며, 관련 예산 지속 증액하고 있다.
* 예산 : 951억 원(’14) → 1,316억 원(’15) → 1,389억 원(’16)
< 민‧군기술협력사업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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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 민‧군겸용기술 연구개발을 촉진하고 민‧군 간 상호 기술이전을 활성화하여 산업경쟁력과 국방력 강화에 기여
관련근거 : 「민‧군기술협력사업 촉진법」
참여부처(11개 중앙행정기관) : 산업부, 국방부, 미래부, 국토부, 해수부, 문화부, 복지부, 안전처, 방사청, 중기청, 기상청
사업유형 : 민‧군겸용기술개발(Spin-up), 국방기술의 민수적용(Spin-off), 민수기술의 국방적용(Spin-on) |
□ 2016년에는 민·군겸용기술개발(Spin-up) 및 민군기술적용연구(Spin-on/off) 39개 과제에 총 883억원 규모의 신규 연구개발협약을 체결했다.
ㅇ (민‧군겸용기술개발) 격오지 원격 전력 공급을 위한 “이동식 레이저 기반 무선전력전송 시스템 개발” 등 18개 과제(730억 원)
ㅇ (민‧군기술적용연구) ”전자광학/적외선 탑재 감시정찰용 450g 초소형 멀티콥터 개발” 등 21개 과제(153억 원)
□ 이날 행사에서는 “X(8~12GHz)/Ku(12~18GHz) 밴드 실리콘 다채널 MFC(Multi Function Core) 직접회로 기반의 송수신 모듈 개발“ 등 14건의 개발품 전시와 함께 사업유형 별 우수성과를 거둔 과제에 대해 시상했다.
ㅇ (민‧군겸용기술개발) 실리콘 4채널 통합 고주파칩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수출한 실적을 인정받아 알에프코어㈜가 시상
ㅇ (국방기술의 민수적용) 양산화된 압전 단결정 소재를 이용하여 “반도체 결함 탐지용 탐촉자“를 개발함으로써 국내·외 선점 가능성을 인정받은 ㈜아이블포토닉스가 시상
ㅇ (민수기술의 국방적용) 데이터분산서비스(DDS: Data Distribution Service) 기반 11종의 응용소프트웨어 개발지원 도구를 개발하고 군 적용성 모의평가를 통해 그 우수성을 인정받은 엠디에스(MDS)테크놀로지㈜가 시상
□ 우수성과 사례를 발표한 알에프코어㈜ 전계익 대표이사는 “개발품의 국방적용 사례로 인해 민수수출의 길을 열 수 있었다.”라고 강조하고
ㅇ “국방분야에 적용은 단순한 매출발생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크게 높이는 효과가 있었다.”라고 말했다.
□ 김정환 산업통상자원부 시스템산업정책관은 축사를 통해 “국가 연구개발(R&D)예산의 효율적인 사용을 위해서도 민‧군기술협력의 확대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하고,
ㅇ “내년부터는 산업 연구개발(R&D) 사업 전반에 대한 국방분야 활용 가능성 검토를 통해 민‧군협력의 범위를 대폭 확대하고, 민군기술협력을 통한 국방산업의 수출산업화, 민수산업의 고도화 등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