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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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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라 한국무역! 힘내라 대한민국!
- 제53회 무역의 날 기념식 개최 - - 무역유공자 680명 포상, 수출의 탑 1,209개 수여 - |
≪ 제53회 무역의 날 기념식 개최 ≫
□ (행사개요)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와 한국무역협회는 2016. 12. 5. 서울 코엑스에서 무역유공자, 정부․유관기관장 등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3회 무역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ㅇ 올해 기념식은 ‘뛰어라 한국무역! 힘내라 대한민국!’을 주제로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 선전한 무역업계를 격려하고, ‘4차 산업혁명’ 도래 등 변화하는 무역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는 무역인의 자세와 각오를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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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식 개요 (상세내용 붙임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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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장소 : 2016.12.5(월) 10:00, 서울 코엑스 3층 D2홀
▪참 석 자 : 국무총리,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무역협회장, 경제단체·협회 관계자, 무역유공자 등 총 1,300여명
▪주요내용 : - (국무총리 친수) 무역진흥 유공자 포상, ‘수출의 탑’ 수여 - 무역의 날 주제영상물 상영, 기념공연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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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년도 무역현황) 세계 교역 둔화, 대내외적 불확실성 확대에 따라 연초 수출이 크게 감소하는 등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었으나, 11월부터는 수출이 증가세(전년동기비 +2.7%)로 전환되어 회복기반을 유지했다.
* 월별 수출증가율(%) : (1월)△19.6→(2월)△13.4→(3월)△8.2→(4월)△11.1→(5월)△6.1→(6월)△2.9→(7월)△10.5→(8월)+2.6→(9월)△5.9→(10월)△3.2→(11월)+2.7
ㅇ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한 수출 품목·시장·주체·방식 등 수출구조 혁신을 위한 노력의 성과가 가시화하고 있다.
- 우선 ➊화장품․의약품을 포함한 유망소비재 수출이 증가하여 품목 다변화를 통한 수출저변을 확대했다.
* '16.1-11월 유망소비재 수출증가율(%) : (화장품)44.3 (의약품)13.8 (농수산식품)7.6 (생활유아용품)6.2
- ➋10월까지 내수기업 4,843개사에 대한 수출기업화를 성공한 데 힘입어 중소․중견기업의 수출비중이 꾸준히 증가했다.
* 중소‧중견기업 수출비중(%): (‘12)32.1→(‘13)32.8→(‘14)33.8→(‘15)35.9→(’16.1-3분기)37.7
- ➌온라인 수출이 급증하여 전자상거래가 수출의 중요 채널로 부상하는 등 무역구조의 개선이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 전자상거래 수출(억원): (‘15.1-3분기)8,092 → (’16.1-3분기)15,507(91.6%↑)
□ (기념식) 이날 기념식은 개회사(무역협회장), 주제영상물 상영, 유공자 포상 및 축사(국무총리), 기념공연 순으로 약 40분간 진행했다.
ㅇ (유공자 포상) 무역유공자에 대한 훈․포장 등 정부포상은 총 680점, 수출의 탑은 총 1,209개 업체에 수여했다.
- 특히 정부포상의 경우, 수출저변 확대에 기여한 중소․중견기업에 전체포상의 81.4%가 수여되었고, 신시장개척, 전자상거래, 신규품목 수출 등 수출혁신에 기여한 102인에 대해서도 포상을 했다.
- 이날 기념식에서는 한화토탈(주) 등 5개 대기업과 디와이오토(주) 등 11개 중견기업, 그리고 (주)대선인터내셔날 등 12개 중소기업 및 2개 외국기업 종사자와 기업체에 국무총리가 현장수여를 했다.
* 업종별 현장수여 대상 현황 : (유망소비재)9개사 (기계부품)10개사 (석유화학)3개사 (전자상거래)2개사 (철강)2개사 (기타)4개사
ㅇ (총리축사) 황교안 국무총리는 이날 축사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교역량이 줄어들고 보호무역주의가 확산되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우리 무역인이 수출을 위해 밤낮없이 노력해 왔다.”라고 격려하고,
- “급변하는 무역환경을 맞아, 반세기전 수출입국의 기치를 높이 들었던 그 때의 열정과 도전정신을 되살려 제2 무역입국의 길로 함께 나가자.”라고 강조했다.
ㅇ (기념공연) 한편 이날 기념공연으로는 우리나라 최초의 수출산업공단으로 조성된 옛 구로공단(현재 디지털 산업단지) 최고경영자(CEO) 합창단이 ‘희망의 나라로’를 열창했다.
- 공연은 무역강국의 기반이 된 초기 열정을 환기하고 세계 무역의 파고 앞에서 다시 달려가자는 무역인들의 다짐을 표현했다.
□ 기념식후 열린 축하연(리셉션)에서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던 수출이 지난달 2.7% 증가로 전환했고, 이런 증가세를 유지하면 수출부진의 터널을 서서히 벗어날 수 있겠다는 희망을 갖게 됐다.”라고 말하고
ㅇ “어려운 환경이지만 정부와 업계가 협심하여 우리의 수출 능력을 다시 한 번 리빌딩(재건축:rebuilding)해 세계시장에 도전해 나가자.”라고 강조했다.
≪ 제53회 무역의 날 포상 세부내용 ≫
□ 정부는 이날 무역의 날을 맞아 680명의 무역진흥유공자에게 산업훈․포장 및 표창을, 일정액 이상을 수출한 1,209개 기업에 수출의 탑을 수여했다.
□ (무역진흥유공자 포상) 세계교역 부진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출 확대를 위해 노력한 무역인의 공로를 치하하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유공자 680명에게 포상했다.
< 2016년 무역의 날 유공자 포상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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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훈장 |
포장 |
표창 |
합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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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탑 |
은탑 |
동탑 |
철탑 |
석탑 |
계 |
대통령 |
총리 |
장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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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5 |
9 |
9 |
8 |
36 |
33 |
77 |
84 |
450 |
680 |
ㅇ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은 수출증대에 탁월한 성과를 보인 대기업 대표 1명과 중견기업 대표 4명, 총 5명에게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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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기 업 명 |
직위 |
수상자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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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기 업 |
현대오일뱅크(주) |
대표이사 |
문 종 박 |
석유화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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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
삼강엠앤티(주) |
회 장 |
송 무 석 |
해양플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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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오토(주) |
대표이사 |
이 귀 영 |
자동차부품 |
|
|
에스티팜(주) |
대표이사 |
임 근 조 |
의약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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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항공우주산업(주) |
대표이사 |
하 성 용 |
항공기부품 |
ㅇ 이 외에도 무역발전에 기여한 무역인 675명이 훈·포장, 대통령·국무총리·산업부장관표창을 받았다.
․은탑산업훈장: 알리바바그룹 티몰 글로벌 대표 리우펑 등 5명
․동탑산업훈장: (주)인트 대표이사 신정희 등 9명
․철탑산업훈장: (주)사나그룹 대표이사 최영철 등 9명
․석탑산업훈장: (주)흥아기연 부장 신용달 등 8명
․산업·근정포장: (주)한국금거래소쓰리엠 대표이사 김안모 등 33명
․대통령표창: (주)퀸-아트 사장 윤석성 등 77명
․국무총리표창: 청풍무역상사 부장 김나혜 등 84명
․산업부장관표창: (주)가나이엔텍 대표 이정기 등 450명
ㅇ 특히 한류와 결합한 케이뷰티(K-Beauty), 케이푸드(K-Food) 열풍이 지속되면서, 화장품·식품업계 수상자가 각각 26명, 36명이었으며,
- 중소·중견기업 수출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총 포상자 678인(단체포상 2개 제외) 중 552인이 중소·중견기업 종사자로 선정했다.
* 포상비중: 중소기업 72.1%, 중견기업 9.1%, 대기업 9.7%, 기타 수출지원기관 8.8%
□ (수출의 탑 수여)「수출의 탑」은 ’73년 처음으로 1억불 수출 달성업체(한일합섬공업)의 출현을 기념하여 수여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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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기준 : 당해 기간(’15.7.~’16.6.)에 일정단위의 수출실적을 달성한 업체 - 수출의 탑 수상 이후에는, 그보다 더 높은 단계의 수출의 탑 수상만 가능 ‣수출의 탑 종류 : 수출액별로 1백만 달러~700억 달러까지 총 39종 |
ㅇ 올해 수상업체는 총 1,209개사이며 기업규모별로는 대기업 35개, 중견기업 78개, 중소기업 1,096개사
- 올해 최고의 탑인 50억불 탑은 한화토탈(주)이 수상하였으며, (주)한성식품 등 441개사는 올해 최초로 1백 만 불 수출의 탑을 받아 본격적인 수출기업의 성장궤도에 진입했다.
□ 올해 무역의 날에는 의약품, 자동차 부품, 주방용품,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과 종사자들이 포상 및 수출의 탑을 수상하여, 우리 수출상품이 점차 다변화되면서 수출구조 또한 개선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 수상기업 주요사례(참고4) 및 무역의 날 수상자 참고자료(별첨)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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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포상/수출의탑 수상기업 주요 공적사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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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티몰 글로벌 대표이사 리우펑(은탑훈장) : 알리바바 티몰에 “한국관”을 개설하여 산재되어 있던 한국 상품정보를 테마별로 통합, 제공함으로써 우리상품에 대한 중국 소비자들의 접근을 용이하게 하는데 기여
▪(주)사나그룹 대표이사 최영철(철탑훈장) : 1989년 직원 30여명으로 케냐에 가발공장을 설립, 동아프리카 신시장 개척에 성공하여 현재 케냐 내 업계 1위 기업임과 동시에 동아프리카 지역 시장 점유율 45%를 차지
▪(주)시몬느액세서리컬렉션(6억불탑) : 단순 제조하여 수출하는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OEM)방식에서 벗어나, 소재·디자인·컨셉 등을 개발하여 제공하는 제조업자 개발생산(ODM) 방식을 적용한 결과 현재 전세계 명품 핸드백 시장의 10%, 미국 시장의 30% 점유율을 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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