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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산업기술인력 수급 실태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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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산업기술인력 수급 실태조사 결과 발표

 

‘15년 기준 산업기술인력은 약 160만명으로 전년대비 2.6% 증가

 

부족인원은 약 3.7만명(전년대비 1.5% 증가), 부족률은 2.3%(전년 동일)

- 바이오헬스?SW산업 등 신산업의 부족률 크게 증가

 

미충원인력은 약 1.6만명(전년대비 3.5% 증가), 미충원율은 10.9%이나, 경력직 미충원율은 15.9%로 경력직 채용에 더 어려움을 겪음

 

조기퇴사율 41.7%로 입사 1년 이내 조기퇴사로 인력난 가중

 

<조사 개요>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 근로자 10인 이상 전국 11,918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 산업기술인력* 수급 실태조사(정부승인통계 제11516호)」 결과를 발표함(2015년 기준)

 

* 산업기술인력: 고졸 이상 학력자로서 사업체에서 연구개발, 기술직 또는 생산?정보통신 업무관련 관리자, 기업임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인력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기술인력의 정확한 수급 현황 파악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력 양성 정책 마련에 활용하고자 ‘05년부터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함께 매년 실태조사를 실시함

 

< 조사 개요 >

 

 

 

? (조사대상) 근로자 10인 이상 전국 사업체(98,715개) 중 11,918개 표본사업체

? (조사기간) ‘16. 7. 20 ~ 10. 28, ’15.12.31일 기준

? (조사내용) 사업체 일반현황, 산업별·직종별·지역별 산업기술인력 현원 및 부족인원, 퇴사인력, 구인인력 및 채용인력 등

? (조사범위) 제조업,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영상제작 및 통신 서비스업, 기타비스업

? (조사주관기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정재훈)

 

<조사 결과(2015년 기준)>

 

(종사인원) 산업기술인력은 1,594,398명으로 전년대비 2.6% 증가하였으며, 10인 이상 사업체 전체 근로자 대비 35.5% 비중을 차지

 

<연도별 산업기술인력 추이(단위: 명, %)>

구분

총 근로자수(a)

산업기술인력 수(b)

비중 (b/a)

2012년

4,204,514

1,461,902

34.8

2013년

4,300,451

1,508,242

35.1

2014년

4,386,992

1,554,084

35.4

2015년

4,490,332

1,594,398

35.5

 

(산업별) 12대 주력산업의 산업기술인력은 1,057,310명으로 전년대비 1.5% 증가하였으며, 기계(4.9%)?SW(3.5%)?IT비즈니스(3.5%)?전자(3.2%) 산업 등에서 증가 주도

 

- 조선(△3.9%)?철강(△2.0%)?자동차(△1.4%)?반도체(△0.7%) 등은 감소

<12대 주력산업의 산업기술인력 현원(단위: 명, 전년대비%)>

구분

기계

디스플레이

반도체

바이오

헬스

섬유

자동차

전자

조선

철강

화학

SW

IT

비즈니스

종사인원

(증가율)

145,847

49,401

90,492

26,841

36,532

115,621

187,006

67,064

69,340

119,587

128,641

20,938

(4.9)

(△0.2)

(△0.7)

(2.3)

(1.5)

(△1.4)

(3.2)

(△3.9)

(△2.0)

(3.0)

(3.5)

(3.5)

 

(규모별) 300인 미만 사업체 산업기술인력은 1,066,052명(전년대비 3.0% 증가), 300인~500인 사업체는 97,504명(전년대비 0.6% 증가), 500인 이상 사업체는 430,843명(전년대비 2.1% 증가)

 

<사업체 규모별 산업기술인력 현원 및 전체 근로자 중 비중 추이(단위: 명, %)>

구분

2012년 기준

2013년 기준

2014년 기준

2015년 기준

인원

비중

인원

비중

인원

비중

인원

비중

500인 미만 사업체

1,041,697

32.7

1,086,731

32.9

1,132,140

33.6

1,163,556

33.4

- 300인 미만 사업체

965,393

32.8

999,655

33.0

1,035,174

33.5

1,066,052

33.3

· 10인~29인 사업체

320,665

33.0

332,550

34.0

346,016

34.1

369,512

36.3

· 30인~99인 사업체

379,007

33.4

389,230

32.9

400,574

33.5

413,835

32.3

· 100인~299인 사업체

265,721

31.6

277,875

32.1

288,584

32.8

282,704

31.4

- 300인 이상 500미만 사업체

76,304

31.8

87,076

32.0

96,966

34.2

97,504

34.2

500인 이상 사업체

420,205

41.3

421,511

42.1

421,944

41.6

430,843

42.9

전체

1,461,902

34.8

1,508,242

35.1

1,554,084

35.4

1,594,398

35.5

 

(연령별) 산업기술인력 현원 중 50세 이상 장년층의 비중은 14.7%(전년대비 0.5%p 상승)로, ‘12년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산업기술인력의 고령화가 진행중인 것으로 나타남

 

* 50세 이상 비중(%): (‘12년)13.2 (’13년)13.3 (‘14년)14.2 (’15년)14.7

40세 미만 비중(%): (’13년)61.1 (‘14년)53.7 (’15년)51.8

(부족인원) 산업기술인력 부족인원은 36,933명으로 전년대비 1.5% 증가하였으며, 부족률은 2.3%로 전년과 동일

 

* 부족인원(명): (‘12년)38,926 (’13년)37,391 (‘14년)36,383 (’15년)36,933

부족률(%): (‘12년)2.6 (’13년)2.4 (‘14년)2.3 (’15년)2.3

 

(산업별) 12대 주력산업부족인원은 26,713명으로 전년대비 8.8% 증가하였으며, 부족률은 2.5%로 전년대비 0.2%p 상승

 

* 12대 주력산업 부족인원: (‘12년)28,389 (’13년)25,462 (‘14년)24,553 (’15년)26,713

 

- 부족률 감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바이오헬스?SW산업의 부족률은 전년대비 각각 1.2%p, 1.4%p씩 상승하여 신산업 부족률 상승

< 12대 주력산업의 산업기술인력 부족률(단위: %) >

구분

12대 주력산업

기계

디스플레이

반도체

바이오

헬스

섬유

자동차

전자

조선

철강

화학

SW

IT

비즈니스

2012년

2.8

3.5

1.1

1.8

2.9

2.1

2.2

2.5

1.2

2.9

4.0

4.4

1.5

2013년

2.4

2.8

1.3

1.8

2.8

2.4

2.2

2.3

1.3

2.0

3.9

2.9

1.8

2014년

2.3

2.8

0.7

1.6

2.6

2.7

2.1

2.3

1.2

1.9

3.6

2.7

1.4

2015년

2.5

2.8

0.6

1.5

3.8

2.3

2.0

2.3

0.9

1.7

3.6

4.1

1.4

 

(규모별) 중소?중견규모(500인 미만) 사업체 부족률(2.9%)은 점차 하락추세이나, 대규모(500인 이상) 사업체 부족률(0.4%)보다 7배 이상 높음

 

* 500인 미만 사업체 부족률(%): (‘12년)3.4 (’13년)3.1 (‘14년)3.0 (’15년)2.9

500인 이상 사업체 부족률(%): (‘12년)0.4 (’13년)0.6 (‘14년)0.4 (’15년)0.4

 

(학력별) 부족률은 고졸 2.3%, 전문대졸 1.9%, 대졸 2.4%, 대학원졸 2.4%로 전년대비 고졸 부족률은 하락한 반면, 전문대졸 이상에서는 상승하였으며, 대학원졸 부족률이 가장 크게 상승(1.5%p 상승)

 

* 고졸 부족률(%): (‘12년)3.1 (’13년)2.9 (‘14년)3.1 (’15년)2.3

전문대졸 부족률(%): (‘12년)2.3 (’13년)2.1 (‘14년)1.6 (’15년)1.9

대졸 부족률(%): (‘12년)2.4 (’13년)2.1 (‘14년)2.0 (’15년)2.4

대학원졸 부족률(%): (‘12년)1.6 (’13년)1.6 (‘14년)0.9 (’15년)2.4

 

(직업별) 관리직 및 전문가 관련 종사자의 부족률(2.5%)이 전년대비 0.8%p 상승하여 연구개발 및 전문가 등의 고급 인력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남

< 직업별 산업기술인력 부족인원 및 부족률(단위: 명, %) >

구분

2012년 기준

2013년 기준

2014년 기준

2015년 기준

인원

부족률

인원

부족률

인원

부족률

인원

부족률

관리직 및 전문가·관련 종사자

17,043

2.4

14,728

2.1

11,996

1.7

17,811

2.5

기능원·관련 기능종사자

3,089

2.4

3,666

2.7

1,980

1.4

1,913

1.7

장치, 기계조작·조립 종사자

18,794

2.8

18,997

2.7

22,404

3.0

17,210

2.1

전체

38,926

2.6

37,391

2.4

36,383

2.3

36,933

2.3

(부족인원 발생 사유) 산업기술인력 부족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직무수행을 위한 자질, 근로조건에 맞는 인력 부족(34.6%) 응답함

 

- 다음으로는 ‘인력의 잦은 이직이나 퇴직’(28.0%), ‘경기변동에 따른 인력수요 변동’(13.0%), ‘사업체의 사업 확대로 인한 인력수요 증가(9.4%)’, ‘해당 직무의 전공자나 경력직 미공급’(7.7%) 순으로 응답함

 

(구인?채용?미충원인력) 구인인력은 149,593명(전년대비 2.0% 증가), 채용인력은 144,109명(전년대비 1.4% 증가), 미충원인력은 16,315명(전년대비 3.5% 증가)으로 미충원율은 10.9%(전년대비 0.1%p 증가)

 

ㅇ 특히, 신입자의 미충원율은 5.8%인 반면, 경력자의 미충원율은 15.9%에 달해 경력직 채용에 더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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