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소명희
- 담당부서산업인력과
- 연락처044-203-4226
- 등록일2016-12-07
- 조회수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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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207 (8일조간) 산업인력과, 2016년 산업기술인력수급실태조사 결과 발표.pdf [908.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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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8일조간) 산업인력과, 2016년 산업기술인력수급실태조사 결과 발표.hwp [644.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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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산업기술인력 수급 실태조사 결과 발표
◇‘15년 기준 산업기술인력은 약 160만명으로 전년대비 2.6% 증가
◇ 부족인원은 약 3.7만명(전년대비 1.5% 증가), 부족률은 2.3%(전년 동일) - 바이오헬스?SW산업 등 신산업의 부족률 크게 증가
◇ 미충원인력은 약 1.6만명(전년대비 3.5% 증가), 미충원율은 10.9%이나, 경력직 미충원율은 15.9%로 경력직 채용에 더 어려움을 겪음
◇ 조기퇴사율 41.7%로 입사 1년 이내 조기퇴사로 인력난 가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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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개요>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 근로자 10인 이상 전국 11,918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 산업기술인력* 수급 실태조사(정부승인통계 제11516호)」 결과를 발표함(2015년 기준)
* 산업기술인력: 고졸 이상 학력자로서 사업체에서 연구개발, 기술직 또는 생산?정보통신 업무관련 관리자, 기업임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인력
ㅇ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기술인력의 정확한 수급 현황 파악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력 양성 정책 마련에 활용하고자 ‘05년부터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함께 매년 실태조사를 실시함
<조사 결과(2015년 기준)>
□ (종사인원) 산업기술인력은 1,594,398명으로 전년대비 2.6% 증가하였으며, 10인 이상 사업체 전체 근로자 대비 35.5% 비중을 차지
<연도별 산업기술인력 추이(단위: 명, %)>
ㅇ (산업별) 12대 주력산업의 산업기술인력은 1,057,310명으로 전년대비 1.5% 증가하였으며, 기계(4.9%)?SW(3.5%)?IT비즈니스(3.5%)?전자(3.2%) 산업 등에서 증가 주도
- 조선(△3.9%)?철강(△2.0%)?자동차(△1.4%)?반도체(△0.7%) 등은 감소 <12대 주력산업의 산업기술인력 현원(단위: 명, 전년대비%)>
ㅇ (규모별) 300인 미만 사업체 산업기술인력은 1,066,052명(전년대비 3.0% 증가), 300인~500인 사업체는 97,504명(전년대비 0.6% 증가), 500인 이상 사업체는 430,843명(전년대비 2.1% 증가)
<사업체 규모별 산업기술인력 현원 및 전체 근로자 중 비중 추이(단위: 명, %)>
ㅇ (연령별) 산업기술인력 현원 중 50세 이상 장년층의 비중은 14.7%(전년대비 0.5%p 상승)로, ‘12년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산업기술인력의 고령화가 진행중인 것으로 나타남
* 50세 이상 비중(%): (‘12년)13.2 (’13년)13.3 (‘14년)14.2 (’15년)14.7 40세 미만 비중(%): (’13년)61.1 (‘14년)53.7 (’15년)51.8 □ (부족인원) 산업기술인력 부족인원은 36,933명으로 전년대비 1.5% 증가하였으며, 부족률은 2.3%로 전년과 동일
* 부족인원(명): (‘12년)38,926 (’13년)37,391 (‘14년)36,383 (’15년)36,933 부족률(%): (‘12년)2.6 (’13년)2.4 (‘14년)2.3 (’15년)2.3
ㅇ (산업별) 12대 주력산업의 부족인원은 26,713명으로 전년대비 8.8% 증가하였으며, 부족률은 2.5%로 전년대비 0.2%p 상승
* 12대 주력산업 부족인원: (‘12년)28,389 (’13년)25,462 (‘14년)24,553 (’15년)26,713
- 부족률 감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바이오헬스?SW산업의 부족률은 전년대비 각각 1.2%p, 1.4%p씩 상승하여 신산업 부족률 상승 < 12대 주력산업의 산업기술인력 부족률(단위: %) >
ㅇ (규모별) 중소?중견규모(500인 미만) 사업체 부족률(2.9%)은 점차 하락추세이나, 대규모(500인 이상) 사업체 부족률(0.4%)보다 7배 이상 높음
* 500인 미만 사업체 부족률(%): (‘12년)3.4 (’13년)3.1 (‘14년)3.0 (’15년)2.9 500인 이상 사업체 부족률(%): (‘12년)0.4 (’13년)0.6 (‘14년)0.4 (’15년)0.4
ㅇ (학력별) 부족률은 고졸 2.3%, 전문대졸 1.9%, 대졸 2.4%, 대학원졸 2.4%로 전년대비 고졸 부족률은 하락한 반면, 전문대졸 이상에서는 상승하였으며, 대학원졸 부족률이 가장 크게 상승(1.5%p 상승)
* 고졸 부족률(%): (‘12년)3.1 (’13년)2.9 (‘14년)3.1 (’15년)2.3 전문대졸 부족률(%): (‘12년)2.3 (’13년)2.1 (‘14년)1.6 (’15년)1.9 대졸 부족률(%): (‘12년)2.4 (’13년)2.1 (‘14년)2.0 (’15년)2.4 대학원졸 부족률(%): (‘12년)1.6 (’13년)1.6 (‘14년)0.9 (’15년)2.4
ㅇ (직업별) 관리직 및 전문가 관련 종사자의 부족률(2.5%)이 전년대비 0.8%p 상승하여 연구개발 및 전문가 등의 고급 인력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남 < 직업별 산업기술인력 부족인원 및 부족률(단위: 명, %) >
ㅇ (부족인원 발생 사유) 산업기술인력 부족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직무수행을 위한 자질, 근로조건에 맞는 인력 부족’(34.6%) 응답함
- 다음으로는 ‘인력의 잦은 이직이나 퇴직’(28.0%), ‘경기변동에 따른 인력수요 변동’(13.0%), ‘사업체의 사업 확대로 인한 인력수요 증가(9.4%)’, ‘해당 직무의 전공자나 경력직 미공급’(7.7%) 순으로 응답함
□ (구인?채용?미충원인력) 구인인력은 149,593명(전년대비 2.0% 증가), 채용인력은 144,109명(전년대비 1.4% 증가), 미충원인력은 16,315명(전년대비 3.5% 증가)으로 미충원율은 10.9%(전년대비 0.1%p 증가)
ㅇ 특히, 신입자의 미충원율은 5.8%인 반면, 경력자의 미충원율은 15.9%에 달해 경력직 채용에 더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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