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현진
- 담당부서통상협력총괄과
- 연락처044-203-5682
- 등록일2016-12-12
- 조회수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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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212 (13일조간) 통상협력총괄과, 민관 중앙아시아 경제협력위 개최.pdf [28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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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민관 중앙아시아 경제협력위원회」개최
- 우리기업의 중앙아 진출 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힘을 모으기로 - - 프로젝트 수주, 에너지신산업 진출 등 협력 다변화 모색 -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16. 12. 12. (월) 그랜드 인터컨티낸털호텔에서 유망 신흥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앙아시아와의 경제협력을 지속해서 강화하고, 올해 중앙아시아 진출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제3차「민관 중앙아시아 경제협력위원회」를 열었다.
ㅇ 위원회는 중앙아시아 진출 활성화 목적으로 산업부, 무역협회 등 경제단체와 중앙아시아 진출 주요 기업이 해당 지역의 정보와 성과를 공유하고 공동 진출을 찾기 위해 ‘14. 6.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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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차 민관 중앙아시아 경제협력위원회 개요 >
◈ 일시/장소: 12.12(월) 16:00, 그랜드 인터컨티낸털 호텔
◈ 참석: 산업부 통상협력국장, 무역협회 등 경제단체 본부장, 중앙아 진출 기업, 학계 전문가 등 총 70여명 |
□ 우리의 중앙아시아 교역액은 저유가, 러시아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16. 10월말 기준 17억 달러로 전년(22억 달러) 대비 다소 감소하고 있으나,
ㅇ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국가는 에너지 의존 경제에서 탈피하기 위해 산업다변화와 현대화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에너지 가격 회복 시에는 수출, 프로젝트 발주 등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유망한 시장이다.
* (카자흐스탄) 산업다변화를 내용으로 하는 ‘누를리 졸(신경제정책) 발표(‘15.11)
(우즈베키스탄) ‘15-’19년 산업구조개혁․현대화․생산다변화 계획 발표’(‘15.3)
(투르크메니스탄) ‘12-’16 사회경제 발전계획’으로 고부가가치 가스화학산업 육성 계획
□ 강명수 산업부 통상협력국장은 개회사에서 중앙아시아 지역은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산업현대화와 다각화를 추진 중이므로 에너지‧플랜트 등 프로젝트 외에 섬유, 정보통신기술(ICT), 신재생에너지 등의 분야에서 사업기회를 확대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ㅇ 정부 차원에서 중앙아시아 국가와 구축한 경제공동위원회* 등 협력 채널을 활용해 프로젝트 수주지원, 기업 애로 해결 등 우리 기업의 중앙아시아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아제르바이잔 등과 장‧차관급의 경제협력 채널 운영 중
□ 제3차 ‘민관 경제협력위’는 우즈베키스탄 등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올해도 추진사업을 점검하는 한편, 앞으로 경제협력 확대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ㅇ (우즈베키스탄) 메탄올-올레핀(MTO: Methanol To Olefins 40억 달러), 타이하타쉬 발전소(500MW, 7억 달러)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수행과 더불어,
- 사마르칸트 태양광 발전소(100MW, 1억불) 등 에너지신산업 분야 등을 중심으로 추가 프로젝트 수주 등을 위해 중점 협력하기로 했다.
* 우즈베키스탄은 ‘20년까지 사마르칸트 등에 100MW 태양광발전소 3기(10억 달러) 건설 계획
ㅇ (카자흐스탄) 한-카 정상회담(‘16.11)에서 논의된 ’한-유라시아경제연합(EAEU) 자유무여협정‘ 협상 개시, ’석탄 건식 선별기술 활용사업‘ 등을 지속 협의하는 한편,
- ‘17년 아스타나 엑스포(’17.6) 참관, 프로젝트 사절단 파견(’17.1분기, 플랜트협회) 등을 통해 가스화학 등 프로젝트 수주 적극 전개하기로 했다.
ㅇ (아제르바이잔) 헤르다일 알리예프(Heydar Aliev) 정유플랜트’ 확장‧현대화*, 노후 플랜트에 대한 기자재 공급방안을 지속 협의하고,
* 발주처 : 아제르석유공사(SOCAR), 내용 : 설비용량 확대(600톤/연→750톤/연)
- 신재생에너지*, 스마트 그리드 등 에너지자원의 효율적인 사용을 위한 정보교환 등을 통해 에너지신산업 분야 진출도 강화한다.
* 아제르바이잔은 2020년까지 전체 발전량의 20% 신재생에너지로 달성 계획
□ 위원회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 신동에너콤 등이 우리기업의 중앙아시아 진출 성공사례, ‘저유가 상황하에서 중앙아 진출방안’ 대책 및 전문가 토론회 등도 병행하여 중앙아 시장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첨부1- 제3차 민관 중앙아시아 경제협력공동위원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