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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주형환 장관, 울산 수출현장 및 미래차 생산현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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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환 장관, 울산 수출현장 및 미래차 생산현황 점검

 

- 자동차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민관합동「자동차 산업발전 위원회」출범추진 -

- 고리 원전본부 방문, 안전 최우선 원칙하의 원전운영·건설 당부 -

 

 

□ 주형환 산업부 장관은 21일 오후 울산 현대자동차 공장과 수출 선적항을 방문하여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동차 수출 동향과 전기?수소차 등 미래차 생산 현장을 점검함

 

*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연간 약 153만 대 생산, 105만 대를 수출(‘15년 기준) 하였으며, 약 3만 4천 명이 근무 중

 

ㅇ 금년도 신흥국 시장침체, 파업여파 등으로 어려움을 겪은 상황에서도, 지난 달 17개월만에 자동차 수출을 증가세로 전환*된 바, 이러한 수출회복의 모멘텀을 유지할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당부

 

* 수출증감률(%) : (‘16.5)?8.7→(6)?12.3→(7)?14.5→(8)?15.1→(9)?23.9→(10)?12.0→(11)1.5

 

□ 최근 세계 보호무역 움직임, 전기차 선점을 위한 치열한 경쟁 등 급변하는 시장 여건을 타파하기 위해서는 업계와 정부의 협력체계 구축이 필요한 시기라고 전제하고,

 

① 미래차 시장 선점을 위한 빠르고 과감한 투자, ② 세계 최고수준의 스마트 공장 구축 ③ 선진적 노사관계 정립에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ㅇ 미래 자동차 경쟁력 강화와 통상이슈 대응, 규제개선 등을 위해 산업부 장관, 자동차 업계 대표,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합동「자동차 산업발전 위원회*」출범을 추진하겠다고 밝힘

 

* 자동차산업 발전위원회 구성(안) : 산업부 장관(위원장), 현대차?기아차?한국GM?르노삼성?쌍용 등 업계 CEO, 자동차협회장, 연구기관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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