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지역기업과 청년들의 연결고리 희망이음프로젝트!”

81

“지역기업과 청년들의 연결고리 희망이음프로젝트!”

- 2016 희망이음프로젝트 시상식 개최, 대상에 안하대‘취그널’팀 등 5팀 수상 -

     - 탐방기업에 취업한 실적도‘12년 7명에서‘16년 160명으로 22배 이상 증가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 주형환)는 12.23일(금) 청년인재들의 지역우수기업 탐방 프로그램인 희망이음프로젝트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2016년 희망이음프로젝트 시상식」을 개최했다.

 

 

<2016 희망이음프로젝트 시상식>

 

 

 

◇ 일시 : ‘16. 12. 23(금) 14:00~15:20

 

◇ 장소 : 서울 삼정호텔 아도니스홀(1F)

 

◇ 참석 : 산업부 1차관, 한국산업기술진흥 원장, 테크노파크 원장, 희망이음 참여학생 및 지역우수기업 CEO 등 총 200여명

◇ 시상 :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29점 등 총 82점 수여

 

□ 올해 『기업탐방 우수후기 부문』에는 인하대 ‘취그널’팀(㈜나투젠), 제주대 ‘희망셰프’팀((주)제이크리에이션), 건국대 글로컬 ‘그릇이 다르다’팀((주)그린광학),

 

ㅇ 우리지역 우수기업 알리기 『UCC 경진대회 부문』에는 대구 ‘하기고’팀 『희망이음 서포터즈 부문』에는 인천 '미추holic'팀이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 이번 시상식에 참여한 인하대 안영우 학생은 “올해 희망이음프로젝트를 통한 기업탐방은 지역우수기업을 알게 된 좋은 기회였다”며 “몇몇 기업들은 취업희망기업이 되었고, 졸업 후 그 기업들 취업에 도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희망이음프로젝트」는 ‘기업의 내일(Tomorrow)이 청년의 내 일(Job)’ 이라는 슬로건으로 2012년부터 매년 산업통상자원부와 전국 16개 시·도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지역 청년들이 지역기업 탐방을 통해 지역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ㅇ 올 해 5월 출발한 2016 희망이음프로젝트는 전국 10,900여명의 청년인재가 630여개 지역우수기업을 433회 탐방하였고, 탐방 후 지역기업에 대한 인식개선(부정→긍정:86%) 성과를 거두고 있고,

 

ㅇ 탐방을 통해 알게 된 기업에 직접적으로 취업하는 실적 또한 ‘12년 7명에서 ’16년 160여명으로 22배 이상 비약적 성과를 보이는 등 우수한 사업실적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