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신정대
- 담당부서지역경제총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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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23
- 조회수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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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223 (24일조간) 지역경제총괄과, 희망이음프로젝트 시상식.pdf [521.7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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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24일조간) 지역경제총괄과, 희망이음프로젝트 시상식.hwp [260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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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업과 청년들의 연결고리 희망이음프로젝트!” - 2016 희망이음프로젝트 시상식 개최, 대상에 안하대‘취그널’팀 등 5팀 수상 - - 탐방기업에 취업한 실적도‘12년 7명에서‘16년 160명으로 22배 이상 증가 -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 주형환)는 12.23일(금) 청년인재들의 지역우수기업 탐방 프로그램인 희망이음프로젝트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2016년 희망이음프로젝트 시상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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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희망이음프로젝트 시상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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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16. 12. 23(금) 14:00~15:20
◇ 장소 : 서울 삼정호텔 아도니스홀(1F)
◇ 참석 : 산업부 1차관, 한국산업기술진흥 원장, 테크노파크 원장, 희망이음 참여학생 및 지역우수기업 CEO 등 총 200여명 ◇ 시상 :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29점 등 총 82점 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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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기업탐방 우수후기 부문』에는 인하대 ‘취그널’팀(㈜나투젠), 제주대 ‘희망셰프’팀((주)제이크리에이션), 건국대 글로컬 ‘그릇이 다르다’팀((주)그린광학),
ㅇ 우리지역 우수기업 알리기 『UCC 경진대회 부문』에는 대구 ‘하기고’팀 『희망이음 서포터즈 부문』에는 인천 '미추holic'팀이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 이번 시상식에 참여한 인하대 안영우 학생은 “올해 희망이음프로젝트를 통한 기업탐방은 지역우수기업을 알게 된 좋은 기회였다”며 “몇몇 기업들은 취업희망기업이 되었고, 졸업 후 그 기업들 취업에 도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희망이음프로젝트」는 ‘기업의 내일(Tomorrow)이 청년의 내 일(Job)’ 이라는 슬로건으로 2012년부터 매년 산업통상자원부와 전국 16개 시·도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지역 청년들이 지역기업 탐방을 통해 지역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ㅇ 올 해 5월 출발한 2016 희망이음프로젝트는 전국 10,900여명의 청년인재가 630여개 지역우수기업을 433회 탐방하였고, 탐방 후 지역기업에 대한 인식개선(부정→긍정:86%) 성과를 거두고 있고,
ㅇ 탐방을 통해 알게 된 기업에 직접적으로 취업하는 실적 또한 ‘12년 7명에서 ’16년 160여명으로 22배 이상 비약적 성과를 보이는 등 우수한 사업실적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