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최승효
- 담당부서섬유세라믹과
- 연락처044-203-4294
- 등록일2017-01-03
- 조회수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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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103(4일 조간) 섬유세라믹과, 섬유패션인 신년인사회.pdf [239.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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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4일 조간) 섬유세라믹과, 섬유패션인 신년인사회.hwp [153.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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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패션산업을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산업으로 속도감 있게 육성해야 - 섬유패션인 신년인사회 개최 -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와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는 1월 3일(화),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섬유패션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섬유패션인 신년인사회를 가졌다.
ㅇ 이번 행사에는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비롯하여, 성기학 한국섬유산업연합회장 등 섬유패션산업 협·단체와 연구소, 대학, 언론인 등 각계 각층에서 참석했다.
□ 주형환 장관은 축사를 통해 작년을 돌아보며, 세계적 경기 둔화와 국내 소비 위축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ㅇ 산업용 섬유의 세계적 공급망 진입, 패션의류 프리미엄화 대책* 발표 등 업계와 정부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었다고 평가하고, 그간의 노력을 격려하고 감사했다.
* 디자이너 브랜드의 국내 봉제기반 확보, 유망 디자이너 해외진출 등 추진(’16.7월 발표)
ㅇ 수출도 지난해 감소폭이 점차 줄어들어 올해 다시 반등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정유년(丁酉年), 붉은 닭의 해를 맞이하여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섬유패션산업계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섬유패션 수출증가율(%):(’15.하)△10.4→(’16.상)△6.6→(’16.하)△2.4→(’17전망)1.5
□ 올해에는 “세계 경제는 완만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되나, 미국 금리인상, 보호무역주의 강화 등 시장 변동성과 사업 환경에 있어서 여전히 불확실성이 높을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ㅇ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대두된 4차 산업혁명의 흐름이 더욱 빠른 속도로 산업계를 강타하고 있는 상황에서 섬유패션 업계도 예외가 될 수는 없으며, 새로운 돌파구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ㅇ 특히 섬유패션 산업은 우리 생활에 가장 기본적인 ‘몸에 입는’ 플랫폼을 바탕으로 사물인터넷(IoT), 헬스케어, 엔터테인먼트 등 다른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창의적인 서비스 창출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 이러한 차원에서 정부는 성과 중심의 집중지원, 융합플랫폼 구축, 수요시장 창출 등을 통해 섬유패션산업을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산업으로 속도감 있게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① (집중지원) 탄소섬유, 스마트섬유, 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염색기술 등 핵심 소재·친환경 공정기술 확보에 3,500억 원 투입(’17~’21)
② (융합플랫폼) 6주 이상 소요되던 의류샘플 제작을 일일(One-day) 서비스가 가능한 ‘스마트 패션의류 제조’ 등 혁신생태계 조성
③ (수요시장) 나만의 의류 제작, 의상추천 서비스 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첨단 산업용 섬유로의 업종전환
□ 아울러, 업계에서도 섬유패션산업이 1987년 수출 100억 달러를 돌파하고, 지난 30년간 우리나라 산업을 이끌어 온 경험과 저력을 바탕으로,
ㅇ 새로운 변화의 물결을 위협이 아닌 기회로 삼고 한걸음 먼저 혁신전략을 점검하고 대비하여, 대한민국 섬유패션산업이 세계 시장을 선점하고 4차 산업혁명의 주역으로 도약하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