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철강업계 2017년도 신년인사회 개최

81

 

철강업계 2017년도 신년인사회 개최

- 고부가 철강재․경량소재 강국으로 도약을 다짐 -

 

❶ 사업재편(후판․강관) 및 고부가 철강․경량소재 투자 가속화,

❷ 4차 산업혁명 대응(스마트제철소 확산 ․ 3D프린터 메탈분말 개발)

❸ 수출 300억 달러(’16년 대비 5%↑) 및 수입규제 대응 강화

 

□ 「2017년 철강업계 신년인사회」가 ‘17. 1. 10.(화), 포스코센터(서울)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와 한국철강협회(회장 권오준) 주관으로 철강업계․학계․연구계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 철강업계 신년인사회 개요 >

 

 

 

 

ㅇ (일시/장소) 1. 10. (화) 17:30~18:30 / 포스코센터 스틸클럽

 

ㅇ (주요 참석자) 주형환 장관, 권오준 포스코 회장, 우유철 현대제철 부회장,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 등 철강업계 최고경영자(CEO), 학계, 연구소, 언론인 등

 

□ 주 장관은 축사를 통해 작년을 돌아보며, 세계 경기 둔화, 글로벌 공급과잉 심화,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ㅇ 철강업계와 정부가 혼연일체가 되어 선제적 사업재편, 수출 확대, 수입규제 대응을 위해 함께 뛰었던 한 해로

ㅇ ❶ 「철강산업 경쟁력강화 방안」 마련, ❷ 후판․강관 등 공급과잉품목과 전기로 등 경쟁열위 설비 중심의 사업재편 본격화, ❸ 철강 수출 관련 통상 현안 해소* 등의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하였다고 평가하고, 그간의 업계의 노력에 대해 감사와 격려를 했다.

 

* 멕시코 냉연 수출쿼터 확대(12월), 미국 후판․유정용강관 예비판정(9월~11월)

 

□ 올 한해도 철강 수요 부진, 통상 환경 불확실성 등으로 대내외 어려움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되지만, 고부가 철강재․경량소재 강국으로 도약을 본격 추진하는 한해가 되어야한다고 강조하며, 다음과 같이 업계와 정부가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❶ 사업재편과 고부가 철강제품 투자를 속도감 있게 추진

 

- 후판, 강관 등 수요침체로 공급과잉인 품목에 대한 설비조정 노력을 가속화하고, 고부가 철강재․경량소재 투자를 본격화

 

❷ 4차 산업혁명 등 산업 대변혁 시대에 적극 대비

 

- 자동차, 조선, 입체(3D) 프린팅 등 수요산업의 4차 산업혁명을 뒷받침하는 기능성 소재* 개발 및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공정을 혁신하는 스마트제철소 구축

 

* 초경량 철강재, 이종결합 소재, 3D 프린터용 메탈 소재

 

❸ 철강 수출 확대 및 통상현안 적극 대응

 

- 고부가 철강재 해외 진출 및 수출 품목 다변화 노력을 지속하고, 불합리한 수입 규제, 「철강 글로벌 포럼」에 적극 대처

 

□ 이에 대해, 업계를 대표하여 권오준 철강협회 회장은 사업재편을 통한 체질개선, 국제 보호무역 확산 대응, 4차 산업혁명을 리드하고 지원하는 첨단 제철회사로 변신을 추진하겠다고 화답하였음

 

ㅇ 한편, 정부와 업계는 철강수출 300억불 재탈환을 통해 총수출 5,100억 달러 달성에 이바지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끝.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