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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업계 2017년도 신년인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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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업계 2017년도 신년인사회 개최

(’16년 대비 10.6%↑)

- 석유화학업계, 수출 400억불 달성을 위해 노력하기로 -

? (사업 재편) 구조적 공급과잉 품목 축소, 고기능 제품 비중 확대

? (수출 확대) 고부가 품목 확대, 틈새시장 개척 및 통상대응 강화

? (성장 동력) 제4차 산업혁명을 리드할 새로운 먹거리 창출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와 한국석유화학협회(회장 허수영) 주관으로 ’17. 1. 12. (목), 플라자호텔(서울)에서 ?2017년 석유화학업계 신년인사회?가 석유화학업계?유관기관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석유화학업계 신년인사회 개요 >

 

 

 

 

ㅇ (일시/장소) 1. 12(목) 18:00~19:40 /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 (지하 2층)

 

ㅇ (주요 참석자) 주형환 장관, 허수영 롯데케미칼 사장(협회장), 박진수 LG화학 부회장, 김창범 한화케미칼 사장 등 업계 CEO, 유관기관, 언론인 등

 

□ 주 장관은 축사를 통해 2016년은 “어두운 터널의 끝에서 희망의 빛을 찾은 해”였다고 소회를 밝히면서, 특히 수출이 7분기 감소세를 마치고 4분기에 증가세(1.9%)로 전환되는데 석유화학 수출이 큰 기여(9.2%↑)를 했다는 점에 감사와 격려를 했다.

ㅇ 또한, 2016년에는 정부와 업계, 민간전문가가 함께 ? ?석유화학 경쟁력 강화방안?을 마련하고, ? 석유화학 업계의 사업재편이 본격화되었으며, ? 설비 대형화, 원료 다변화 등 원가경쟁력 확보 노력이 계속되는 등 “글로벌 첨단화학 강국” 도약의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했다.

 

□ 이와 함께 2017년에는 국제정치 지형의 변화와 보호주의, 최근의 유가 상승 등으로 인해 불확실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중심을 잡고 ‘원칙’에 입각하여 흔들림 없이 앞으로 정진할 것을 당부하였으며, 올해 핵심정책방향으로 ? 사업재편, ? 수출 확대, ? 새로운 먹거리 창출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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