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4차 산업혁명과 산업구조 고도화를 주도할 신산업 분야 산업전문인력 6,500여명 양성 시동

81

4차 산업혁명과 산업구조 고도화를 주도할

신산업 분야 산업전문인력 6,500여명 양성 시동

 

- 자율주행자동차, 무인기 등 신산업 석박사급 고급 인력 1,700명 양성

 

-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공학인재 4,300명 및 지역 맞춤형 실무인력 500명 양성

 

- ‘17년도 상반기 4차 산업혁명 대비 산업인력 정책 중장기 방안 수립


□ 산업통상자원부는 4차 산업혁명과 산업구조 고도화를 주도하기 위해 산업인력 양성을 내용으로 하는 ‘2017년도 산업인력양성 계획’을 발표했다.

 

ㅇ ‘17년도 계획은 4차 산업혁명과 산업구조 고도화에 대한 대응능력 제고, 산업계와 대학간 실질적인 협력체계 강화 및 고도화의 2대 추진방향 하에,

 

ㅇ 신산업 고급인력양성 신규 투자 확대, 산업구조 조정 대응 및 고도화 인력양성 강화, 현장중심 공학교육혁신 지속 추진, 지역 맞춤형 실무인력양성에 기업-대학 간 협력 강화, 산업인력양성 중장기 정책방향 정립의 5대 추진과제로 시행할 계획이다.

 

ㅇ 이를 위해 5대 과제에 총 894.9억 원을 지원하고, 석박사급 1,700명 및 학부 4,800명 등 총 6,500명 산업양성이 목표다.

□ 이번 계획은 저성장 및 산업구조조정 등으로 인하여 기존 일자리가 위협받고 있으나, 새로운 산업 창출과 일자리 생성의 기회도 공존하는 환경적 요인을 고려해 마련했다.

 

ㅇ 특히, 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 초(超)지능), 사물인터넷(IoT: 초(超)연결), 빅데이터(Big dataL 신(新)자본) 도입이 확산되면서 소비자 맞춤형 1:1 생산, 전공정 자동화 등 생산체제의 혁신 및 일자리직무능력 변화가 가시화해,

 

ㅇ 해외 선진국이 관련 직업직무역량 연구* 교육에 집중지원하고 있음을 감안했다.

 

* 사무․행정 △480만 명, 제조․생산 △161만 명, 정보통신기술(ICT), 전문서비스 일자리 증가(WEF, ‘16.1)

* 산업계 유망 직무역량(Technology at Work(Oxford Univ., 2016)) 상위 3분야(기타 제외)가 컴퓨터/IT(32%), STEM(17%), 창의/소프트스킬(7%)로 전망됨

 

□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력산업을 고도화할 수 있도록 ‘17년도 산업인력양성 계획을 다음과 같이 추진한다.

 

󰊱 (신산업 인력양성 확대) 미래형자동차, 무인비행장치 분야 인력양성을 신규 추진하고 바이오, 로봇 등 신산업분야 고급인력 양성에 집중 투자

 

 

ㅇ 자동차정보통신기술(ICT) 융합형 핵심기술 전문인력 180명을 양성해 스마트카 핵심부품 산업의 고급인력 공급 (‘17년 신규)

 

* 미래형자동차 연구개발(R&D)전문인력양성 : ’17~’21년(5년), ’17년 15억 원 반영(신규)

 

ㅇ 무인기(드론)에 정보기술(IT),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기술융합형 전문인력 200여명 육성 추진(‘17년 신규)

 

ㅇ 첨단센서 분야에서 중소기업 사물인터넷(IoT) 가전개발 등에 응용 가능한 감지(센싱) 소자를 중심으로 산업맞춤형 현장인력 양성* (계속, ‘15~)

 

ㅇ 로봇분야에서 기업참여 설계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한 비즈니스 창출형 석사과정, 학부생취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인간형 로봇(휴머노이드)융합 단기 집중교육과정 등으로 현장밀착형 인력 180명 배출

 

ㅇ 디자인분야에서 기획에서 디자인, 생산, 유통 등 전 과정을 이끌어갈 디자인-공학 융합형 석박사급 전문인력 45명 교육

 

󰊲 (산업 구조 조정고도화 대응) 다음으로, 구조조정 퇴직인력의 경력 개발 및 전환을 적극 지원하고, 스마트 공장 등 직무능력의 혁신이 필요한 분야 인력 양성 강화

 

ㅇ 액화천연가스(LNG) 연료추진선 설계, 스마트선박 기자재 국제인증 교육 등을 통해 중고급 퇴직 인력의 해외 유출 예방

 

- 퇴직 인력(2040명*)-중소‧중견기업 매칭 및 기업 지원으로 퇴직인력의 현장경험 유지 및 취업률 제고

 

* 200명 직접고용(강사, 기술자문 등), 교육(설계/공정/용접 1,740명), 취업지원(100명)으로 ‘17년 173억 원 신규 지원

 

ㅇ 스마트공장 핵심 기반기술 개발 및 정보기술(IT), 자동화기술(AT), 운영기술(OT)을 활용한 스마트공장 운영설계를 위한 석‧박사급 전문인력 225명 양성*

 

* 스마트공장 운영설계 전문인력양성사업 : ’17~’21년(5년), ’17년 15억 반영(신규)

 

ㅇ 엔지니어링 분야 연구센터(EDRC)를 통해 기업수요 50과목 개설 등 산업계 수요 반영 전문인력 341명 양성

 

< 서울대 엔지니어링 개발연구센터(EDRC) >

◆ 글로벌 리더급 설계역량 보유 인재양성을 위해 설립(’14.6.11 개소)

 

󰋻 엔지니어링 기업-공과대학간(29개 대학, 55개 기업) 공동 참여

󰋻 산학 프로젝트 수행 중심으로 현장형 인력 확보

󰋻 재직자 전문 재교육 등으로 직종변경, 퇴직인력 재활용 등 지원


 

󰊳 (현장중심 공학교육혁신) 현장실무 공학인재 양성의 참여기업을 150개 이상 확대하고 학교-기업 간 연계망을 강화하기 위해 산학연추진단 활용

ㅇ 현재 추진 중인 캡스톤 디자인 참여기업을 1200개 사 이상으로 확대*하고, 혁신센터별 차등 지원을 통해 성과 제고

 

* 산학협력형 참여기업 : (‘15) 637개 사 → (’16) 1,033개 사 → (’17) 1,200개 사 이상

 

ㅇ 교육을 넘어서 산학이 화학적으로 융합된 형태의 공학교육혁신지원 중장기(‘18~’22) 추진전략 수립

 

※ (사업기간) 1단계 : ‘07∼’11년 (5년), 2단계 : ’12.3. ~ ’22.2. (10년, 3+3+4)이며, 현재(’17년) 2단계 2기(’15∼’17) 사업 진행 중

 

ㅇ 공학실무역량 평가제도*는 ‘16년도 시범 시험(TEST), 기업만족도 조사를 기반으로 평가제도를 활용할 기업과 양해각서(MOU)를 추진하고, 평가 분야를 확산함으로써 사업 활성화 추진

 

* (공학실무역량 평가제도(TOPEC)) 공학인력이 산업현장에 필요한 실무역량을 보유했는지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모델 개발·운영, 현재 화학분야를 시범 개발

 

󰊴 (지역 맞춤형 실무인력 양성) 지역 내 기업수요 선(先)조사-산업인턴 후(後) 연결(매칭)으로 지역에 활력 산업 창출 분야 발굴 및 지역 내 인력 불일치를 해결하는 등 기업-대학간 협력 강화

 

ㅇ 중소중견기업 연구개발(R&D) 산업인턴 인원을 ‘16년 300명에서 500명으로 확대하고 매칭의 질적 향상으로 취업 연계성 강화

 

* 장기(6개월) 인턴십 참여 학생 확대(300명 → 500명) 및 수료율 80% 목표, ’17년 5,489백만 원 지원

 

ㅇ 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에서는 12개 컨소시엄에 39억 원을 지원하고, 참여 학생의 70% 이상 동종업계 취업을 목표로 한 실무형 인재 양성 추진 및 지방기업대학의 사업 참여를 확대할 예정

 

󰊵 (산업인력양성 중장기 정책방향 정립) 산업부는 ‘17년 계획에 이어 중장기 정책을 통한 체계적인 산업인력 양성을 추진할 예정

 

ㅇ ‘17년 상반기 미래 산업수요 전망을 실시하고 4차 산업혁명 대비 인력정책 비전을 마련할 계획

 

【 미래 신산업 인력수요 전망 추진프로세스(안) 】

 

 

 

 

 

 

 

 

 

 

 

 

신산업 정의 및 범위

 

 

국내․외 현황조사

 

 

향후 분석 및 전망

 

유망 신산업 내 시급한 인력공급 분야 세부 업종 선정

국내․외 신산업 관련(로봇, 무인기 등) 인력 사례 조사 (직무전환, 신규 인력 수요 등)

업종별 현재 인력현황 조사

해당 사례별 필요인력 규모 및 직무 변화 등 전망

 

 

 

 

 

 

 

 

 

 

 

 

ㅇ 미래산업전망을 통해 새 일자리 및 직무역량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중장기 인력정책이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

 

□ 강성천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은 “미래 신산업을 개척하고 기존 산업의 고도화를 담당할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라고 밝히면서,

 

ㅇ “산업계와 학계가 실질적으로 협업하여 우수 인력을 길러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라고 말했다.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