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영진
- 담당부서석유산업과
- 연락처044-203-5225
- 등록일2017-01-18
- 조회수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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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118 (19일조간) 석유산업과, 산업부-공공기관협의회 개최.pdf [219.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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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8 (19일조간) 석유산업과, 산업부-공공기관협의회 개최.hwp [207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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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수급 현황 점검 및 정보공유 강화방안 논의 - 제1차 산업부-공공기관 협의회 개최 - |
□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부-에너지 공공기관간 협업 강화를 통해 현안 및 비상상황 발생시 유기적이고 종합적인 대처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산업부-공공기관 협의회’를 발족한다.
ㅇ 이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는 12. 18. (수) 에너지원별 수급을 담당하고 있는 공공기관으로 구성된 ‘제1차 산업부-공공기관 협의회’를 개최하여,
ㅇ 에너지원별 동절기 수급현황 점검, 공공기관간 수급정보 공유 시스템 점검 및 향후 개선방안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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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차 산업부-공공기관 협의회 개요 >
ㅇ 일시‧장소 : ‘17.1.18(수) 14:00~15:30, 세종청사 12동 557호
ㅇ 참석자 :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실장, 한전 박성철 전무, 동서발전 국중양 전무, 한수원 전휘수 부사장, 전력거래소 조종만 전무, 가스공사 박인환 본부장, 광해관리공단 이판대 본부장
ㅇ 발표안건 : ① 에너지원별 동절기 수급현황 |
□ 에너지원별 동절기 수급 점검 결과, 전력은 지난주부터 이어진 추위로 1.17일 현재까지 올겨울 최대전력 8,168만kW를 기록했으나, 예년보다 온화한 겨울 날씨로 수급상황은 안정적으로 유지 중이다.
* 전년 동계피크 : ’16.1.21(목) 8,297만㎾ (서울기온 –10.2℃)
ㅇ 앞으로 설 명절 전후 이상한파 등 돌발상황에 대비하여 날씨와 수요동향을 지속 점검하는 등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ㅇ 이외에도 가스는 현물확보 등을 통해 안전재고량(저장탱크 운영용량의 30%)를 안정적으로 유지 중이며, 연탄은 전년 대비 12월 수요량이 감소해 현재 연탄공장에 충분한 재고가 확보(65.4만톤)되어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 기관간 수급정보시스템 현황 점검 결과, 전력거래소는 일일전력수급현황 시스템을 통해 설비용량, 공급능력, 공급예비력, 발전기별 출력 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ㅇ 다만 현재 웹브라우저 방식의 시스템 특성상 단방향 정보제공에 그치고 있어, 양방향 정보제공이 가능한 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제기했다.
□ 김학도 실장은 “현재까지 에너지원별 동절기 수급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왔으나, 앞으로는 에너지원간 정보공유 강화를 통해 수급을 종합적으로 관리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ㅇ 이어 “최근 에너지업계 변화를 반영해 수급정보를 다양화하고, 정부3.0 취지에 맞게 양방향 정보공유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라고 언급했다.
□ 산업부는 앞으로도 산업부-공공기관 협의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에너지수급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에너지 분야의 현안들에 대해 관련 기관과 함께 종합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