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2017년 ASEM 경제장관회의, 9월 21~22일 서울에서 개최

81

2017년 ASEM 경제장관회의, 9월 21~22일 서울에서 개최

- 아시아와 유럽의 포괄적인 경제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 논의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아시아와 유럽의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제7차 ASEM 경제장관회의」를 올해 9월 21~22일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ㅇ 아시아-유럽정상회의 경제장관회의(ASEM EMM)*는 아시아-유럽 통상․경제장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내 무역․투자 원활화 및 확대, 경제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 (ASEM Economic Ministers’ Meeting) ’97년 제1차 회의(일본 마쿠하리)를 시작으로 ’05년 제6차 회의(네덜란드 로테르담)까지 개최

 

ㅇ 「제11차 ASEM 정상회의」(‘16.7, 몽골) 의장성명 및 「제12차 무역투자고위관리회의(SOMTI)*」(’16.12, 서울) 의장성명서 채택**에 따라 10여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열린다.

 

* Senior Officials Meeting on Trade and Investment

** ‘16.12.5(월) 보도자료『2017 ASEM 경제장관회의 한국개최에 전반적 지지확보』참고

 

□ 산업부는 「제7차 ASEM 경제장관회의」 개최시기와 개최도시 선정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ASEM 회원국의 의견을 모아 올해 9월 21~22일로 개최시기를 최종 확정했고,

ㅇ 개최도시는 유치제안서를 신청한 7개 지자체 중*에서 행사장 및 숙박시설, 교통여건, 관광․문화자원 등을 고려해 서울로 선정했다.

 

* 서울, 부산, 인천, 광주, 전남(여수), 경북(경주), 제주

 

ㅇ 또한, 이번 행사에는 아시아-유럽 통상․경제장관 등 약 400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서울시와 긴밀히 협력하여 성공적인 행사가 개최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를 하기로 했다.

 

□ 한편, 산업부는 최근 세계 무역 둔화와 보호무역주의가 확산되면서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증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아시아와 유럽의 경제․통상협력이 어느 시점보다 중요한 만큼,

 

ㅇ 아시아-유럽 지역내 무역과 투자 활성화 방안, 보호무역주의의 확산방지를 위한 국제공조, 전자상거래 등 역내 디지털 연계성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ㅇ 4차 산업혁명 대응강화, 기후변화 공동 대응, 역내 중소기업 역량강화(capacity building) 등 다양한 협력의제를 적극 발굴하여 구체적이고 가시적인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