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방규철
- 담당부서전자전기과
- 연락처044-203-4343
- 등록일2017-01-25
- 조회수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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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125(26일 조간) 전자전기과, 16년 ICT수출입.pdf [850.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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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5(26일 조간) 전자전기과, 16년 ICT수출입.hwp [74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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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정보통신기술(ICT)수출, 4분기에 증가세로 전환 |
1. 2016년 실적 및 특징
□ ‘16년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은 1,625억 달러, 수입은 897.3억 달러, 수지는 727.7억 달러 흑자
ㅇ 대내외 어려운 수출여건으로 상반기(763.8억불)에는 전년 대비 10.4% 감소했으나, 하반기(861.2억 달러) 들어 감소세가 1.7%로 완화
- 특히, 12월 수출이 38개월만에 두자릿수(13.3%) 증가율을 기록하는 등 11월부터 2개월 연속 수출이 증가하여 4분기에는 2.5% 증가로 전환
* 분기별 추이(억 달러) : (1Q)372.5(△11%)→ (2Q)391.3(△9.9%)→ (3Q)416.4(△5.9%)→ (4Q)444.7(2.5%↑)
* 월별 추이(억 달러) : (1)118.5(△17.8%)→ (4)125.3(△14.3%)→ (8)141.2(△2.2%)→ (12)147.4(13.3%↑)
ㅇ 품목별로는 반도체(622.3억 달러), 컴퓨터 및 주변기기(76.1억 달러)는 상반기 감소세(△7.4%, △2.0%)가 하반기에는 증가세(5.1%, 18.5%)로, 디스플레이(274.4억 달러)는 상반기(△26.1%)에 비해 하반기(△4.1%)에 감소폭이 크게 개선
* 유기발광다이오드(이하 'OLED'), Solid State Disk(이하 'SSD') 등 신규 유망품목의 수출도 증가
< ’16년 주요 정보통신기술(ICT) 수출 품목의 수출 증감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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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16년 수출 (%,억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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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
하반기 |
연간 |
|||||
|
금액 |
증감률 |
금액 |
증감률 |
금액 |
증감률 |
||
|
ICT 전체 |
763.8 |
△10.4 |
861.2 |
△1.7 |
1625.0 |
△6.0 |
|
|
|
반도체 |
286.9 |
△7.4 |
335.4 |
5.1 |
622.3 |
△1.1 |
|
휴대폰 |
126.4 |
△5.7 |
117.0 |
△25.2 |
243.4 |
△16.2 |
|
|
컴퓨터 및 주변기기 |
35.7 |
△2.0 |
40.4 |
18.5 |
76.1 |
7.9 |
|
|
(SSD) |
15.8 |
△16.9 |
22.1 |
38.6 |
37.9 |
8.3 |
|
|
디스플레이 |
125.3 |
△26.1 |
149.1 |
△4.1 |
274.4 |
△15.6 |
|
|
(OLED) |
28.7 |
16.6 |
33.3 |
22.0 |
62.0 |
19.4 |
|
ㅇ 지역별로는 미국(175억불, 전년 대비 6.3%↑), 베트남(161억 달러, 34.0%↑)의 수출이 증가한 반면, 중국(854.6억 달러, △9.1%)은 감소
ㅇ 정보통신기술(ICT) 연간 수지는 727.7억 달러 흑자로 전체 수지 흑자(898억 달러)에 이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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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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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년 ICT 월별 수출 증감률(%) > |
< 연도별 ICT 및 전산업 무역 수지(억불) > |
《수출 현황》
□ 품목별 수출 실적 및 특징
ㅇ (반도체 : 622.3억 달러, 상반기 △7.4%, 하반기 5.1%↑, 연간 △1.1%) 상반기에는 공급 과잉에 따른 단가 하락으로 부진했으나,
- 하반기부터 단가 상승, 스마트폰 탑재용량 증가 등으로 수출 회복, 특히 10월부터 증가세로 전환하면서 11월 이후 두 자릿수 증가율을 유지
* 반도체 분기별 수출 증감률(%) : (’16.1Q)△9.4 → (2Q)△5.5 → (3Q)△0.9 → (4Q)11.4
* 반도체 월별 수출 증감률(%) : (’16.8월) 2.5 → (9월) △2.6 → (10월) 1.7 → (11월) 11.6 → (12월) 22.4
* 반도체 단가($, ’16.상→ 하) : (D램 4GB) 1.7 → 2.1, (낸드 64GB) 2.7 → 3.0
ㅇ (디스플레이: 274.4억 달러, 상반기 △26.1%, 하반기 △4.1%, 연간 △15.6%) 상반기 수요 정체 및 가격 하락 등으로 수출 실적이 대폭 감소하였으나,
- 하반기에는 감소폭이 상당 완화됐으며 11월부터 증가세 전환, 특히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는 전년대비 19.4% 대폭 증가하는 등 유망 수출품목으로 자리매김
* 디스플레이 분기별 수출 증감률(%) : (’16.1Q)△26.6 → (2Q)△25.6 → (3Q)△10.1 → (4Q)2.6
* 디스플레이 월별 수출 증감률(%) : (’16.8월) △6.8→ (9월) △3.9 → (10월) △5.2 → (11월) 3.1 → (12월) 11.6
* OLED 수출 추이(억 달러) : (’15) 51.5(25.0%↑) → (’16) 62.0 (19.4%↑)
ㅇ (컴퓨터 및 주변기기 : 76.1억 달러, 상반기 △2.0%, 하반기 18.5%↑, 연간 7.9%↑) 프리미엄 모니터(고화질, 곡면 등), 차세대저장장치(SSD) 등의 수출 호조로 6월부터 7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면서 하반기 전체 18.5% 대폭 증가
* 컴퓨터 및 주변기기 분기별 수출 증감률(%) : (’16.1Q)△4.5 → (2Q)0.6 → (3Q)21.7 → (4Q)15.7
* 컴퓨터 및 주변기기 월별 수출 증감률(%) : (’16.8월)22.7 → (9월)14.9 → (10월)7.4 → (11월)15.2 → (12월)25.3
ㅇ (휴대폰 : 243.4억 달러, 상반기 △5.7%, 하반기 △25.2%, 연간 △16.2%) 국제 경쟁 심화와 국내 업체의 해외 생산 거점 확대 등으로 수출 하락세, 하반기 전략폰 판매부진 등의 영향으로 감소폭 확대
* 휴대폰 분기별 수출 증감률(%) : (’16.1Q) 1.2 → (2Q) △11.3 → (3Q) △22.2 → (4Q) △27.7
* 휴대폰 수출 증감률(%) : (’16.8월) △18.2 → (9월) △33.8 → (10월) △33.1 → (11월) △27.4 → (12월) △20.0
□ 지역별 수출 실적 및 특징
ㅇ (미국) 휴대폰(68.3억 달러, 3.1%↑), 차세대저장장치(SSD) 중심의 컴퓨터 및 주변기기(15.4억 달러, 24.6%↑), 반도체(33.5억 달러, 1.2%↑) 등을 중심으로 수출 증가
ㅇ (베트남) 국내 업체의 해외 생산기지向 휴대폰 부분품(49.4억 달러, 13.7%↑), 반도체(45.7억 달러, 59.3%↑), 디스플레이(26.5억 달러, 115.5%↑) 등 부품 수출이 증가
ㅇ (중국) 경기 둔화 및 로컬 업체와의 경쟁 심화로 디스플레이(211.3억 달러, △14.7%), 반도체(396.3억 달러, △2.3%), 휴대폰(90.2억 달러, △23.2%)을 중심으로 감소
< 2015, 2016년 ICT 수출 상위 국가 현황 >
|
순위 |
상대국가 |
2015년 |
상대국가 |
2016년 |
||
|
수출액(억불) |
비중(%) |
수출액(억불) |
비중(%) |
|||
|
1 |
중국(홍콩) |
939.8 |
54.4 |
중국(홍콩) |
854.6 |
52.6 |
|
2 |
미국 |
164.6 |
9.5 |
미국 |
175.0 |
10.8 |
|
3 |
베트남 |
120.2 |
7.0 |
베트남 |
161.0 |
9.9 |
|
4 |
일본 |
51.5 |
3.0 |
대만 |
44.8 |
2.8 |
|
5 |
싱가포르 |
46.6 |
2.7 |
일본 |
41.9 |
2.6 |
|
6 |
대만 |
45.7 |
2.6 |
싱가포르 |
41.4 |
2.5 |
|
7 |
멕시코 |
42.8 |
2.5 |
멕시코 |
30.2 |
1.9 |
|
8 |
필리핀 |
35.4 |
2.0 |
필리핀 |
29.6 |
1.8 |
|
9 |
인도 |
26.8 |
1.5 |
인도 |
24.3 |
1.5 |
|
10 |
브라질 |
23.6 |
1.4 |
브라질 |
19.3 |
1.2 |
|
10대국가 합계 |
1,497.0 |
86.6 |
10대국가 합계 |
1,422.1 |
87.5 |
|
|
ICT 수출액 |
1,728.7 |
100.0 |
ICT 수출액 |
1,625.0 |
100.0 |
|
《수입 현황》
□ (품목별) 반도체(366.1억 달러, △4.4%), 디스플레이(47.4억 달러, △18.7%)는 감소, 휴대폰(99.1억 달러, 3.1%↑), 컴퓨터 및 주변기기(95.8억 달러, 6.4%↑) 증가
ㅇ 반도체는 메모리 멀티칩 패키지(MCP)(41.5억 달러, 34.7%↑) 수입은 증가했으나 낸드플래시(10.5억 달러, △10.9%), D램(31.2억 달러, △23.2%) 및 시스템 반도체(224.6억달러, △6.7%) 수입이 하락
ㅇ 디스플레이는 텔레비전(TV)용, 휴대폰용을 중심으로 한 액정표시장치(LCD) 패널(30.3억 달러, △22.9%)과 부분품(16.7억 달러, △10.0%) 수입이 감소해 두 자릿수 하락세 기록
ㅇ 휴대폰은 애플 등 국제적 제품 국내 수요 감소로 완제품(28.9억 달러, △5.9%)은 감소했으며, 해외 역수입 증가로 부분품(70.3억 달러, 7.4%↑)은 증가
ㅇ 컴퓨터 및 주변기기는 컴퓨터(31.5억 달러, 5.5%↑), 주변기기(41.7억 달러, 4.4%↑), 컴퓨터 부품(17.7억 달러, 17.3%↑) 등 전체 품목 수입이 증가
□ (지역별) 일본(106.7억 달러, 6.6%↑), 베트남(50.6억 달러, 63.5%↑) 수입은 증가했으나, 중국(홍콩 포함, 349.5억 달러, △7.4%), 미국(80.3억 달러, △6.6%) 등은 감소
ㅇ 일본은 디스플레이(15.3억 달러, △3.9%)는 감소했으나 휴대폰 부분품(6.7억 달러, 228.8%↑)을 중심으로 반도체(40.6억 달러, 5.1%↑) 수입이 크게 증가
ㅇ 베트남은 휴대폰(24.1억 달러, 99.0%↑), 컴퓨터 및 주변기기(5.5억 달러, 38.1%↑), 디지털텔레비전(D-TV)(3.4억 달러, 128.0%↑) 등 해외 역수입 물량을 중심으로 증가
ㅇ 중국은 반도체(114.5억 달러, △4.1%), 휴대폰(55.5억 달러, △24.4%), 디스플레이(21.7억 달러, △31.8%) 등 대부분 품목을 중심으로 수입 감소
ㅇ 미국은 휴대폰(2.7억 달러, 57.9%↑)은 증가했으나 반도체(36.6억 달러, △6.5%), 컴퓨터 및 주변기기(4.3억 달러, △17.4%), 디스플레이(3.8억 달러, △19.2%) 등 주요 품목에서 하락하며 감소세로 반전
《수지 현황》
□ 정보통신기술(ICT) 무역수지는 728억 달러 흑자를 창출하며 전체 수지 흑자(898억 달러)에 기여
o 휴대폰 및 디스플레이, 디지털텔레비전(D-TV) 등 수출 감소에 따른 정보통신기술(ICT) 무역흑자(’15년 815억불 달러→ ’16년 728억 달러)는 감소
o 정보통신기술(ICT) 무역수지는 중국(홍콩, 505.1억 달러, 최대 흑자국), 베트남(110.5억 달러), 미국(94.7억 달러), 유럽연합(EU)(27.7억 달러) 순으로 흑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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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지 흑자 ICT 품목(단위:억불) > |
< ’16년 ICT 주요국별 수지액(억불) > |
2. 2017년 전망
□ 스프트웨어(SW) 및 정보기술(IT) 서비스의 지속적인 성장과 반도체‧디스플레이 등의 성장세 회복으로 ’17년 정보통신기술(ICT) 시장은 2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에서 플러스로 전환 예상
* 세계 정보통신기술(ICT)시장 성장률(Gartner, %) : ('15) △4.7 → ('16) △0.3 → ('17) 2.9
* ’17년 세계 시장 성장률(Gartner 등, %) : (LCD) 5.1, (통신서비스) 1.6, (휴대폰) 1.1, (메모리반도체) 0.8, (PC(태블릿포함)) △2.1, (클라우드) 18.2, (빅데이터) 32.6
□ ‘17년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은 주력 품목의 경쟁 심화가 지속 예정이지만, 기술력 우위(3D 낸드, AI탑재폰 등)를 통한 증가세로 전환될 전망
ㅇ 최대 수출품목인 반도체는 경기 회복에 따른 단가 상승, 3D 낸드 수요 확대 등으로 수출 확대 전망
ㅇ 디스플레이, 차세대저장장치(SSD)도 기업의 선제적 투자 및 기술경쟁력 우위로 수출 증가가 예상되며, 휴대폰은 신규 전략폰 출시, 고사양 부품 수출 확대 등으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정체에도 불구하고 소폭 증가 전망
ㅇ 다만, 선진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와 신흥국의 경기불안 등의 변수도 상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