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임경섭
- 담당부서전력산업과
- 연락처044-203-5246
- 등록일2017-02-08
- 조회수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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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208 (9일조간) 전력산업과, 우태희 산업부 차관 당진화력발전소 방문.pdf [260.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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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 (9일조간) 전력산업과, 우태희 산업부 차관 당진화력발전소 방문.hwp [155.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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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태희 산업부 차관 당진화력발전소 방문, 전력설비 안전 및 환경투자 계획 점검 - 당진지역 석탄발전 총12기를 대상으로 2.6조원 친환경 투자 - - 당진지역 오염물질 50% 이상 감축, 지역경제 총 7조 원 투자 효과 - |
1. 방문개요
□ 산업통상자원부 우태희 차관은 2. 8.(수) 오후 겨울철 전력설비 안전운영현황 및 발전소 환경설비 투자계획 점검을 위해 동서발전 당진화력발전소*를 방문했다.
* 당진화력발전소 : (발전설비) 당진화력 1~10호기, (연료) 석탄, (용량) 약 6G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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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검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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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일시 : ‘17.2.8일(수), 14:00 ~ 15:00 ㅇ 장소 : 동서발전 당진화력발전소 ㅇ 참석자 : 우태희 산업부 2차관, 어기구 국회의원, 당진시 시장, 동서발전 기술안전본부장, 한전 전력계통본부장 등 ㅇ 점검내용 : ① 발전설비 안전운영 현황, ② 석탄발전소 환경설비 투자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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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 차관은 그간 발전소 등 전력설비 건설 및 운영에 협조해 준 당진지역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ㅇ 당진화력본부에 대해서는 발전설비 안정 운영태세를 확립하고 「석탄발전 미세먼지 대책*」에 따른 투자가 차질 없이 이루어지도록 당부했다.
* ‘16.7.6일 발표, 노후 석탄발전 10기 폐지, 운영중 발전기 환경설비 전면교체, 향후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시 신규 석탄발전 원칙적 제한 등 반영
2. 현장점검 주요내용
□ (안점점검) 우차관은 어기구의원, 당진시 시장 등과 함께 당진화력발전소의 중앙제어실, 보일러 설비 등을 점검했다.
ㅇ 우 차관은 “최근 안정적인 수급상황이 지속되고 있으나 항상 이상한파 등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는 자세로 전력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설비운영에 임해해야 한다.”라고 지시했다.
ㅇ 또한, 작년 9. 12. 경주 지진사태 이후 지진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을 감안해 「지진방재 종합대책*」에 따른 발전설비의 내진성능 평가 및 보강을 조속히 추진하도록 당부했다.
* 2016.12월 제11차 국민안전 민관합동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 발표
□ (환경설비) 또한, 우차관은 당진화력발전소 대회의실에서 발전소 환경설비 투자계획을 보고받았다.
ㅇ 작년 7월 발표한 「석탄발전 미세먼지 대책」에 따라 ‘30년까지 당진에는 총 2.6조원의 친환경 투자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 먼저, ‘18년까지 당진화력 1~8호기(4GW) 탈황․탈질․집진설비 보강에 총 720억 원을 투자하여 오염물질 총량을 ’15년 대비 21% 감축
- ‘30년까지 당진지역 12개* 발전기의 성능개선(retrofit) 사업과 환경설비 전면교체 등에 약 2.6조원을 투자할 계획
* 당진화력 1~10호기, 당진에코 1․2호기(총 7.2GW 규모)
ㅇ 이를 통해, 신규 건설예정인 발전소를 포함하여 당진 등 충남지역 석탄발전소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의 총량은 ‘15년 대비 ’30년 57% 가량 감축했다.
* 오염물질 총량 감축률: (전국) 50%, (충남) 57%
* 충남지역 감축률: (미세먼지) 39%, (황산화물) 28%, (질소산화물) 75%
ㅇ 특히, 당진에코발전소의 경우 건설단계부터 세계 최고수준인 영흥화력과 동일한 배출기준을 적용받을 예정이며, 당초 사업자가 계획한 환경설비 투자비 대비 약 2,200억 원을 추가 투자*해 친환경․저탄소 발전소로 구축할 계획이다.
* 당진에코 환경설비 투자비: (당초) 약 3,600억 원 → (변경) 약 5,800억 원(탈황․탈질․집진설비 추가 설치 등)
□ (지역경제활성화) 발전소 친환경 투자를 포함해 향후 당진지역 전력설비 신규 건설을 통해 당진지역에 발생하는 투자효과는 향후 발전소 운영기간 동안 총 7조 원 규모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했다.
* 환경설비 투자(2.6조 원), 전력설비 건설비용(3.6조 원), 송주법․발주법 등 관련법에 따른 지원 및 협약에 따른 추가지원 등(약 5천억 원)
ㅇ 그간, 동서발전 등 사업자는 발전소 착공 후(~‘94년) 총 4,500억 원 규모를 지역에 지원하고 최근 3년간 연평균 300억 원 규모의 지방세 및 지원사업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노력했다.
ㅇ 우 차관은 향후 설비 건설할 때도 최대한 지역업체를 활용하여 지역의 일감창출과 지역인제 고용에 큰 전기가 되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
3. 향후 계획
□ 향후에도 정부는 발전설비 친환경 투자가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하기로 했다.
□ 또한, 지진 등 재난발생시에도 안정적인 전력수급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설비의 안전운영 대응태세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