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인곤
- 담당부서에너지신산업진흥과
- 연락처044-203-5394
- 등록일2017-02-13
- 조회수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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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208 (9일석간) 에너지신산업진흥과, 도심 생활형 전기차 충전소.pdf [1,475.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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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 (9일석간) 에너지신산업진흥과, 도심 생활형 전기차 충전소.hwp [2,78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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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도 몰링(Malling)이 대세 !
- 전기차 충전하면서 쇼핑도 하고, 여가생활도 즐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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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행사 개요
□ 산업통상자원부는 2. 9.(목) 마트, 극장, 기차역이 함께 위치한 용산역 아이파크몰에서 도심생활형 전기차 충전소(21기) 개소식과 함께 한전, 코레일, 대형마트 3사와 충전소 구축 협약식을 가졌다.
ㅇ 동 행사 계기에 용산역 3층 로비에서 국내 판매중인 전기차 4종(아이오닉, 트위지, 비엠더블류(BMW) 아이서티(i8), 볼트(Volt)를 2. 9.(목)~12.(일)까지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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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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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장소 : ’17.2.9(목) 9:45~10:40, 용산역 로비(3F) 및 달주차장(4F)
∙참석자 : 산업부 장관, 한전․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 이마트․홈플러스․농협하나로유통․아이파크몰 대표이사 등 150여명
∙주요내용 : 용산역 아이파크몰 도심생활형 전기차 충전소 준공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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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차 충전소 구축협약 주요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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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 주체별 역할 분담
- 한전(충전기 구축․유지․관리), 코레일과 대형마트(부지 제공)
∙추진 목표 및 계획 (연내 총 240여곳에 구축)
- 임차 매장을 제외한 전국 모든 마트 매장에 1기 이상 구축(230개소) (이마트 110·홈플러스 80·하나로마트 40개소)
- 주요 역부터 단계적으로 각 역마다 2기 이상 구축(10개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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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너지신산업 종합대책」·「전기차 발전전략」,「융합얼라이언스」등 에너지신산업 확산 후속조치이며,
ㅇ 2.7일(화) 출범한「자동차산업 발전위원회」에서 발표한 바 있는 올해 구축하는 전기차 충전인프라 1만기(누적 2만기) 중에서 공용 급속충전기의 구축 전략을 소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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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 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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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속 조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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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신산업 종합대책(’16.7.5), ․ 대형마트 등에 급속충전기 대폭 확충 ․ RPS 의무비율(%) 상향조정 * ’17년 4.0, ’18년 4.5→5.0, ’19년 5→6, ’20년 6→7
【에너지신산업 융합얼라이언스 간담회(’16.11.30)】 ․전기차 충전인프라 지속 확충 ․장기 고정가격(SMP+REC) 계약제도 도입 ․주민참여 활성화 ․입지/환경규제 완화 ․주택/학교 태양광 인센티브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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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장기 고정가격 계약제 공청회(’16.12.14) ② ESS 활용 스마트홈 컨퍼런스(’16.12.14) ③ 학교 옥상태양광 현장 점검(’16.12.16) ④ 산단 입주기업 대상 ESS 설명회(’16.12.19) ⑤ 에공단-농협 농촌태양광 MOU 체결(’16.12.23) ⑥ 신재생에너지 비즈니스 투자 포럼(’16.12.27) ⑦ 에너지신산업 금융·투자 간담회(’17.1.4) ⑧ 정부-지자체 공동협약식 및 정책토론회(’17.1.11) ⑨ 제1차 에너지신산업 금융·투자 협의회(’17.1.24) ⑩ 자동차산업 발전위원회 출범(’17.2.7) ⑪ 도심생활형 전기차 충전소 구축 및 협약 체결(’17.2.9) |
2. 충전하며 여가와 문화를 즐기는“몰링(Malling) 충전”본격화
□ 전기차는 5분내 “정차 충전”이 가능한 내연기관차와 달리, 수십분의 충전시간이 소요되는 “주차충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ㅇ 전기차 이용자들에게 충전시간을 활용한 다양한 액티비티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전기차 인프라 확충의 또 다른 성공 요소다.
□ 이에 산업부는 앞으로 전기차 충전소를 백화점, 대형마트, 영화관 등 다양한 도심 속 복합 문화공간 등에 구축하여
ㅇ 쇼핑과 여가·문화체험 등을 동시에 즐기는 소위 “몰링(Malling) 충전”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러한 몰링 충전소는 전기차 이용자들이 충전시간을 활용해 각종 활동을 할 수 있게 함은 물론,
ㅇ 전기차 이용자들 중 합리적이지만 구매력이 높은 소비자가 많다는 점에서 해당 멀티플렉스 입점업체들의 매출 신장에도 이바지하는 일석이조(一石二鳥)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3. 올해의 전기차 충전소 구축 전략
□ 산업부는 올해 말까지 환경부와 협력하여 1만기 이상을 추가해 누적 2만기 이상의 충전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ㅇ 특히, 장거리 운행, 긴급 충전 등에 꼭 필요한 공용 급속충전기를 전국 주유소의 약 20% 수준(2,500기)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 공용 급속충전기의 의미와 중요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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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기관차량의 주유소와 같은 것으로 방전상태에서 완충까지 30분만에 가능
* 구축비용이 완속충전기(500만원)에 비해 고가(약 4,000만원)여서 환경부·한전 등이 공용으로 구축중
∙충전기 수는 지난해까지 1,050기를 구축하였고, 금년에는 2.5배 증가한 2,500기로 확대 계획
* 공용 급속충전기 수(누적) : (’15) 523 → (’16) 1,050 → (’17) 2,500기
∙이용자 부담 완화를 위해 충전요금도 313→174원/kwh로 인하(’17.1.12) |
□ 구체적으로 “홈(Home) 충전”, “경로 충전”, 방문지에서 충전하는 “목적지 충전” 등 소위 3대 충전 수요를 모두 만족시키는 데 적극 노력할 계획이며,
ㅇ (홈 충전) 전국 4천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충전소 구축을 가속화해 홈 충전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 분당·일산 등 신도시를 대거 포함한 경기도 전체의 아파트 규모 수준
< 아파트 충전소 구축사업 진행경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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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모든 아파트 단지(약 15,000개 단지)를 대상으로 공모 진행중이며, 3차 공모결과, 총 982개 단지가 신청
∙금년부터는 상시 공모시스템을 마련하여 목표인 4천개 단지로 확대하여 집에서도 불편없이 충전 가능하도록 할 계획 |
ㅇ (경로 충전) 전국 모든 고속도로 휴게소에 충전소 구축을 완료함과 동시에 기존 주유소를 듀얼 충전소(주유+충전)로 전환하는 등 경로 충전의 편리성을 향상해 나가기로 했다.
< 경로 충전 인프라 확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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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지난해까지 전국 모든 고속도로 휴게소의 절반수준인 105개소 구축
- 차량 성능개선에 따른 장거리 운행 증가에 대응해 연내 전국 모든 고속도로 휴게소에 1기 이상 설치(이용률이 높은 곳은 2기 이상) 계획
∙(듀얼 충전소) 지난해「위험물안전관리법시행규칙」개정(’16.8)을 통해 주유기로부터 6m 이격시 주유소에도 충전기 설치가 가능토록 규정 마련
- 정유사·주유소 등과 협력하여 대로변 접근성 좋고, 눈에 잘 띄는 장소에 입지한 기존 주유소들에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하도록 적극 노력
* 금년에 신설된 충전기 구축비용 50%를 지원하는 예산(40억원) 활용 예정 |
ㅇ (목적지 충전) 아울러 한전, 코레일, 대형마트 3사와 협력을 통해 전국의 주요 대형마트와 기차역 등 도심 주요 생활공간 240여곳에 집중 설치해 소위 목적지 충전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 도심 생활형 몰링(Malling) 충전소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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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이마트타운, 홈플러스 월드컵점, 농협하나로 수원유통센터 등 전국 주요 대규모 생활 복합공간에 대규모 급속 충전소 집중 구축
* 임차건물 또는 기 설치한 매장을 제외한 전국 모든 매장
- 이마트(110), 홈플러스(80), 농협하나로(40) 등 240여 개소에 1기 이상 구축
∙케이티엑스(KTX)역 등 주요 기차역에 충전소를 구축해 친환경 장거리 이동 편의 제고
- 개인 이동계획에 따라 선택해 사용하도록 급속과 완속충전기를 함께 구축 |
4. 착실한 전기차 시대 준비로 자동차 산업의 재도약 기대
□ 이 날 주형환 산업부장관은 축사에서, “전기차는 도로 위 스마트한 에너지 사용을 가능하게 하는 에너지신산업의 핵심 솔루션”이라며,
ㅇ “오늘 서비스를 개시하는 용산역 아이파크몰 전기차 충전소는 본격적인 전기차 시대의 도래를 한층 앞당기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또한, “과거 포니 신화를 기반으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우리 자동차 산업이 빠르게 다가오는 전기차 시대에 철저히 대비하여 전기차를 자동차 산업 재도약의 발판으로 삼아야한다.”라고 강조했다.
□ 끝으로 산업부는 환경부와의 긴밀한 정례 협의를 통해 충전인프라 구축의 효율성 제고, 민간 충전사업자 육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