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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에너지저장장치(ESS) 금융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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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에너지저장장치(ESS) 금융상품 출시!

 

- 신한은행-신용보증기금-에너지공단, ESS 금융지원 업무협약식 개최

- 'ESS 협약보증'을 통해 보증부담 경감 및 금리 우대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2월 14일(화),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 전용 금융지원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신한은행-신용보증기금-에너지공단 간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ㅇ 에너지저장장치(ESS)에 투자하는 중소/중견기업의 금융부담 경감을 위해 국내 최초 에너지저장장치(ESS) 전용금융상품 ?ESS 플러스 협약보증 대출?을 출시했다.

 

< 협약식 개요 >

? 일시·장소 : 2. 14.(화) 11:00~11:30, 대한상의 국제회의장(B1)

 

? 참석자 : 산업통상자원부 우태희 차관, 신용보증기금 황록 이사장, 신한은행 조용병 은행장, 에너지공단 강남훈 이사장 등 80여명

 

□ 이에 신용등급이 낮은 중소기업은 보증한도 확대와 함께 신용도에 따른 가산금리가 금리우대와 신보 보증으로 인하되어 금융비용 절감의 혜택을 받을 수있다.

 

* (예) ’17.2월 기준, BB+등급 기업이 시설자금을 대출할 때 ESS 협약보증 대출 시 일반대출에 비해 1.3%p, 기존 보증대출 대비 0.5%p 정도의 금리(보증료 포함) 절감

 

□ 본 상품은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생산·판매(공급)하거나 구입·설치(수요)하는 중소/중견기업 및 개인사업자가 신한은행에 대출신청과 함께 에너지공단에 추천서 발급을 요청하면,

 

* (대출대상) ESS 관련 장비·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시설자금 또는 운전자금

ㅇ 에너지공단은 에너지저장장치(ESS) 생산·설치계획 등을 검토해 신용보증기금에 추천서를 발급하고

 

ㅇ 추천서를 발급받은 신용보증기금은 보증비율 확대(대출금액의 90%) 및 보증료율 차감(보증료에서 0.2%p) 등 사업자의 보증부담을 줄이는 보증서를 발급한다.

 

ㅇ 신한은행은 사업자가 부담할 보증료 일부를 지원(보증료율 0.2% 해당액)하고 대출금리를 우대(최대 1.0%p) 적용한 ‘에너지저장장치(ESS) 협약보증 대출’을 지원한다.

 

기 관

우대 주요 내용

1

신용보증

기금

· 보증비율 확대 (대출금액의 85% → 90% 이상)

· 보증료 차감 (산출보증료에서 0.2%p 차감)

· 운전자금 보증한도 확대 (추정매출액의 1/6~1/3 → 최대 1/2)

2

신한은행

· 보증료 지원 (업체당 3년간 0.2% 지원)

· 대출금리 우대 (여신금리에서 최대 1.0% 우대)

· 경영/회계/세무/해외진출 관련 컨설팅 무료 제공

 

□ 우태희 차관은 축사를 통해 “정부는 에너지신산업에 대한 안정적인 투자여건 조성을 위해 투자회수기간을 크게 줄이는 방향으로 에너지저장장치(ESS) 요금제를 개선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며,

 

ㅇ 오늘 출시하는 에너지저장장치(ESS) 대출상품이 중소/중견기업과 개인사업자에게 투자자금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금융 부담을 경감시켜, 에너지저장장치 시장이 한 단계 도약하게 되기를 기대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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