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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수출기업 애로사항 점검하고 업계와 공동 대응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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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수출기업 애로사항 점검하고 업계와 공동 대응키로

- 제7차 한중 통상점검 T/F 개최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2. 17.(금) 14:00, 우태희 2차관 주재로 제7차 한중 통상점검 특별팀(T/F)회의를 가졌다.

 

* 한중 통상점검 특별팀(T/F)회의는 대 중국 통상현안 및 현지 투자 우리기업 애로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설치된 관계부처․전문가․민간 합동 점검회의

 

* 한중 통상점검 특별팀(T/F)회의: 1차(12.2), 2차(12.15), 3차(1.4), 4차(1.17), 5차(2.1), 6차(2.10)

 

ㅇ 이번 회의는 우리기업의 대(對) 중국 비즈니스 동향 및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찾았다.

 

< 제7차 한중 통상점검 T/F 개요 >

 

ㅇ 일시‧장소 : ‘17. 2. 17.(금), 14:00~15:00, 서울

 

ㅇ 참석부처 : 산업통상자원부, 외교부, 기획재정부 등

 

ㅇ 참석기업 : 철강, 석유화학, 전기전자 등 분야 협회 및 업계

 

ㅇ 주요내용 : 중국 통상현안 및 우리기업 애로사항 점검

 

□ 정부와 업계는 최근 중국의 비관세장벽, 수입규제, 통관애로 등에 따른 우리 업계 피해 가능성을 점검하고,

 

ㅇ 양자․다자 채널을 통한 중국과의 협의 동향 및 업계와의 공조를 통한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 우태희 차관은 “전 세계적인 보호무역주의 확산으로 자국 산업 우선정책을 강화할 가능성이 있어, 관련 동향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우리 업계 피해가 없도록 적극 대응하겠다.”라고 말하고

 

ㅇ “중국 측에 이의 제기가 필요한 부분은 의연하게 지속적으로 제기할 것이나, 분야별로 중국과의 산업 협력 활성화도 적극 추진해나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 한중 산업장관회의, 한중 철강 분야 민관협의회, 한중 디스플레이산업 민관협의회 등

 

□ 정부는 앞으로도 중국의 통상정책 동향 등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한중 통상점검 특별팀(T/F) 회의」등을 통해 업계와 지속 소통하고, 민관 공동으로 대(對) 중국 통상현안에 대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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