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화용
- 담당부서기계소재표준과
- 연락처043-870-5464
- 등록일2017-02-20
- 조회수2,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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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보도자료_170220석간_자율주행차_표준화_전문가_간담회_개최_V4.pdf [313.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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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_170220석간_자율주행차_표준화_전문가_간담회_개최_V4.hwp [25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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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자동차 표준화 간담회 개최 - 2.20.(월), 자동차산업협회, 산·학·연·관 전문가 20여명 참여 - |
□ 자율주행자동차 국제표준화 동향 점검과 국내 대응방향을 찾기 위한 전문가 간담회가 2월 20일(월) 자동차산업협회에서 김용근 자동차산업협회장, 정동희 국가기술표준원장, 현대․한국지엠․르노삼성 완성차 업체, 자동차부품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등 산․학․연․관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 자율주행자동차 : 자동차와 인프라(도로․정보통신기술(ICT))의 모든 요소를 연결해 자동차 스스로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위험을 판단하며 주행경로를 계획하는 등 운전자의 주행 조작을 최소화하면서 스스로 안전운행이 가능한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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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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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장소 : ‘17. 2. 20(월) 10:30 ∼ 12:00, 한국자동차산업협회(서울) ▪ 참석자 : 정동희 국가기술표준원장, (산업계) 완성차 3사 임원, 김용근 자동차산업협회장, 조순기 아이티에스 코리아(ITS Korea 부장), (학계) 심현철 카이스트 교수, 탁태오 강원대 교수, 정구민 국민대 교수, 이경호 연세대 교수 (연구기관) 유시복 자동차부품연구원 센터장, 최정단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실장, 문영준 한국교통연구원 소장 등 ▪ 주요내용 : 자율주행자동차 안전기술 및 표준화 동향, 도로 차량(ISO/TC 22), 지능형 교통시스템(ISO/TC 204) 국제표준화 발제 후 토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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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분야 전문가는 자율주행자동차를 자동차, 인프라, 통신기술, 반도체 등을 융합한 4차 산업혁명의 총아라 일컬으며, 최근 선진국은 자율주행자동차 분야의 국제표준 선점을 위한 활동을 본격화 되고 있어, 이러한 동향을 점검하고 향후 국내 대응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열었다.
□ (주요 발표·논의 사항) ① 자동차부품연구원 유시복 자율주행기술연구센터장이 자율주행자동차 국내외 개발현황, 각국의 표준화 동향을 발표했다.
② ‘ISO/TC22/SC33/WG11 컨비너’를 맡고 있는 강원대 자동차공학과 탁태오 교수가 액츄에이터, 안전평가, 사람-장치 간 인터페이스(HMI: Human Machine Interface) 등의 자율주행차 국제표준화 추진 방향에 대해, ‘ISO/TC22/SC33/WG11 컨비너’를 맡고 있는 한국교통연구원 문영준 소장이 통신장비 및 인프라 등 국제표준화 동향을 발제했다.
③ 김동호 국가기술표준원 기계소재표준과장은 자율주행자동차에 관한 한국산업표준(KS) 23종이 제정되었고, ‘17년에는 전방차량 충돌 경감시스템 등 5종을 KS로 제정 할 계획이며, 우리나라가 국제표준을 제안해 4종*을 발간했고, 전방 급제동 경고 시스템 1종의 국제표준은 개발 중임을 밝혔다.
* 첨단 운전자 보조 장치(ADAS) 적용 차량에 대한 시뮬레이션 표준 2종(ISO19364, ISO19365)이 2016년도에, 곡선부 속도경고시스템(ISO11067), 협력형 교차로 신호정보 및 위반 경고시스템(ISO26684) 등 2종은 2015년에 발간되는 등 총 4종이 국제표준으로 발간됨
□ 이번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발표를 토대로 자율주행자동차 분야에서 한국이 주도할 국제표준화 분야, 국가표준 확충 로드맵, 연구개발(R&D)-표준-특허 연계 방안 등이 논의되었고 향후 자율주행자동차 표준화 추진 전략을 수립해 나가기로 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