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임정준
- 담당부서무역진흥과
- 연락처044-203-4037
- 등록일2017-02-20
- 조회수1,621
-
첨부파일
2.21조간_유엔_조달,_생각보다_어렵지_않아요!(무역진흥과).pdf [295.3 KB]
바로보기
2.21조간_유엔_조달,_생각보다_어렵지_않아요!(무역진흥과).hwp [240 KB]
바로보기
|
유엔 조달,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 유엔 조달관 초청, 제9회 유엔 조달 플라자 개최 -
- 벤더 등록부터 제안서 제출까지 유엔 조달시장 진출 노하우 전수-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와 외교부(장관 윤병세)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사장 김재홍)가 주관하는 ‘2017 유엔 조달 플라자’가 2. 21.부터 이틀간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다.
|
|
< 행사 개요 > |
|
|
|
|
|
|
◇ 일시/장소: ’17.2.21(화)~22(수) /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
◇ 주최: 산업통상자원부, 외교부
◇ 주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 참여: 글로벌 조달전문기업 육성사업 참가업체 대표 등 350명 내외
◇ 주요 내용: 유엔 조달관 초청 조달 설명회 및 그룹/개별 상담회 |
||
ㅇ 이번 행사에는 유엔의 전체조달을 총괄하는 유엔조달본부(UNPD)와 아시아 지역의 경제발전 사업을 조사·연구하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ESCAP)의 구매조달관 및 350여명의 국내 기업인이 참여한다.
ㅇ 21일에 유엔의 조달시스템과 공급자(벤더: Vendor)등록절차, 산업별 진출 전략을 소개하는 설명회가 열리고, 22일은 각 조달관과의 1:1 맞춤형 상담회를 한다.
□ 2017 유엔 조달 플라자는 매년 꾸준한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176억 달러 규모의 유엔 조달시장에 대한 국내기업의 관심을 확대하기 위함이다.
ㅇ 2015년 유엔 조달시장은 176억 달러(약 20조 원)로 2000년과 비교하면 4.7배 늘어나는 등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주요 조달 품목은 자동차, 식음료 등 물품에서부터 운송, 보건의료 등 서비스까지 다양하다.
ㅇ 우리기업의 유엔 조달시장 진출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2015년 진출 규모는 전년대비 8.9% 증가한 1억 9285만 달러(약 2,210억 원)였고, 2011년의 2,880만 달러(약 330억 원)와 비교하면 6.7배 증가했다. 점유율도 2011년 0.2%에서 2015년 1.1%로 5배 이상 증가했다. 조달절차에 익숙해지고 도전하는 기업이 늘어난다면 진출여지가 훨씬 더 큰 시장임을 알 수 있다.
ㅇ 유엔에서 진행하는 모든 입찰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규정된 절차에 따라 진행되기 때문에 제품과 서비스의 경쟁력만으로 진검 승부를 걸 수 있다. 누구나 진출할 수 있기에 장벽이 없는 시장일 뿐 아니라, 대금결제가 빠르지는 않지만 미수금이 전혀 없어 반드시 주목해야 할 시장이다.
□ 이번 행사에서는 유엔조달본부(UNPD) 구매조달관이 유엔의 온라인장터인 유엔조달시장(UNGM: UN Global Market)에 공급자(벤더) 등록 절차, 입찰 공고문 보는 방법, 제안서를 작성하는 노하우까지 직접 안내한다.
ㅇ 국내 중소기업은 유엔 조달시장은 진입이 어려운 시장이라 여겨 도전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기업의 막연한 고정관념에서 탈피해 적극 도전을 기대하고 있다.
□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정책관은 “유엔 조달시장은 우리 중소기업의 진출여지가 많은 시장이고, 충분히 공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유엔 공공조달시장에 대한 우리 중소기업의 관심이 증폭되어 성공적인 진출로 이어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