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태우
- 담당부서기계로봇과
- 연락처044-203-4313
- 등록일2017-02-22
- 조회수1,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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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222 (23일조간) 기계로봇과, 2017민군협력활성화컨퍼런스.pdf [607.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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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23일조간) 기계로봇과, 2017민군협력활성화컨퍼런스.hwp [2,888.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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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지원서비스 강화를 통한 민‧군 간 기술협력 사업화 촉진 - 2017년 민‧군기술협력 활성화 컨퍼런스 개최 - 민‧군‧산 협의체를 통한 기술교류 활성화 및 사업화 지원 - 민‧군기술협력 사업화 성공사례 공유로 참여기업 저변 확대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와 방위사업청(청장 장명진)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민‧군‧산 협의체가 주관하는 「2017 민‧군기술협력 활성화 컨퍼런스」가 ’17. 2. 22.(수) 더케이(The-K)호텔에서 열렸다.
* 민‧군‧산 협의체 참여기관 : (민)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군)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산) 대한상공회의소
ㅇ 민‧군기술협력사업 참여에 관심 있는 기업과 유관기관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군기술협력의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화 촉진을 위한 민‧군‧산 협의체의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 2017 민‧군기술협력 활성화 컨퍼런스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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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장소 : ’17.2.22.(수) 13:30~17:00/The-K호텔서울 주요내용 : 주제발표(민‧군기술협력 발전전략), 사업소개, 사업화 성공사례, 개발품 전시 |
□ 전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상임위원 임기철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명예연구위원과 전 청와대 국방비서관 김병기 항공우주연구원 초빙연구원은 각각 금번 컨퍼런스의 주제인 “민‧군기술협력 발전전략”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ㅇ 구글의 자율주행 자동차와 아이폰의 시리(Siri) 서비스 개발의 산실역할을 수행한 미국의 국방고등연구기획국(DARPA)와 같은 기관이 필요함을 제안했고,
* 국방고등연구기획국(DARPA: Defense 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
ㅇ 민‧군기술협력이 범국가적인 차원에서 상시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되, 고위험을 감수할 수 있는 연구개발과 국제공동연구개발에 대한 투자확대가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어진 사업설명회에서는 민‧군기술협력사업과 국방핵심기술사업의 ‘17년 사업계획과 참여방법, 민‧군‧산 협의체의 운영계획을 소개했다.
ㅇ (민‧군기술협력사업) 전자종이를 이용한 능동 위장막 기술개발 등 40개 이상의 신규 기술개발에 429억 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ㅇ (국방핵심기술사업) 국방과학기술분야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기초연구사업와 무기체계개발에 필요한 핵심기술사업으로 구분해 3,214억 원 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ㅇ (민‧군‧산 협의체 운영) 민수와 군수 간 지속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사업화 및 매출발생 등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컨설팅 등 기업지원서비스를 강화하기로 했다.
□ 또한, 그 간 민‧군기술협력에 따른 사업화 성공사례를 공유해, 민‧군 기술 협력사업에 참여 기업의 저변을 확대했다.
ㅇ (민수기술 국방적용) 광학기기업체 동인광학은 보조망원경(파인더) 등에 사용하는 도트사이트 기술을 권총의 조준경으로 접목해사격의 정확도를 43% 높였고, 군에서 사용을 위한 절차 진행 중이다.
ㅇ (국제협력을 통한 민‧군겸용제품 개발) 복합소재업체인 한국카본은 민‧군겸용 무인기 개발을 위해 이스라엘 아이에이아이(IAI)사와 합작사를 설립하고 양사의 강점을 살려 복합 추진(엔진+모터) 수직 이착륙 무인기 개발 성공했다.
ㅇ (민수기업 국방분야 진출) 유무선 통신장비업체인 세영정보통신(주)은 ’14년부터 국방벤처센터의 연구개발비 및 기술지원을 통해 국방분야에 성공적으로 진출해 누적 20억 원 이상 매출 발생하고 있다.
* 국방벤처센터 : 국방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구미 등 전국 8개 지역에서 운영(국방기술품질원)
□ 문승욱 방위사업청 차장은 축사를 통해 “로봇, 무인기 등 핵심분야에 대한 민‧군기술협력의 지속적 확대가 필요하다”며,
ㅇ “민‧군기술협력을 통해 개발된 품목을 무기체계 개발에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등 민간기술의 군수적용과 국방기술의 사업화를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고,
□ 산업부 관계자는 “민수가 앞선 분야에서는 군 적용 활성화를 통해 국방의 첨단화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이를 바탕으로 사업화와 수출을 확대할 수 있는 선순환 효과를 이끌 수 있도록 국방분야와 긴밀히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