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임채욱
- 담당부서자동차항공과
- 연락처044-203-4327
- 등록일2017-02-23
- 조회수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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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222 (23일석간) 자동차항공과,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추진단 창립총회 개최.pdf [35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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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23일석간) 자동차항공과,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추진단 창립총회 개최.hwp [18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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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수소차 보급 확산 로드맵 마련한다”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상설 추진단”창립 총회 개최 - |
□ 산업통상자원부는 2. 23.(목)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상설 추진단(이하 ‘추진단’)”을 창립하고 수소차 시대를 앞당기기 위한 구체적인 단계별 이행안(로드맵)을 올해 안에 마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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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총회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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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장소 : ‘17. 2. 23(목) 10:50 ~ 13:00, 더 플라자 호텔(서울)
∙ 주요 참석자 - (정부 및 지자체) 산업부 정만기 차관, 울산광역시 오규택 경제부시장, 광주광역시 김종식 경제부시장, 충청남도 김영범 경제산업실장 - (업계) 현대자동차 정진행 사장, 에스케이(SK)가스 이재훈 사장, 효성 현철 사장, 덕양 이치윤 사장, 에스피지(SPG) 김영태 사장, 이엠솔루션 강삼수 사장 등 - (공공기관 및 학회) 한국가스공사 이승훈 사장, 한국가스안전공사 박기동 사장, 한국에너지공단 강남훈 이사장, (사)한국수소및신에너지학회 오인환 회장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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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정부는 지난해 8월 정부, 지자체, 이업종의 민간업체가 참여하는 ‘수소융합얼라이언스’*를 발족하고 민간 중심의 수소차 보급과 충전인프라 구축 활성화 등 다양한 정책과제를 발굴해 왔다.
* 정부(산업부, 국토부, 환경부), 지자체(울산, 광주, 충남), 수소차․부품업체, 수소제조․유통업체, 수소충전소설치 업체 등이 참여하는 민관협의체
ㅇ 이번에 출범하는 추진단은 기존 ‘수소융합얼라이언스’의 원활한 활동을 지원하면서 제시한 정책과제를 구체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공식적인 상설기구로서 의미가 있다.
<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추진단 주요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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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수소차 보급 확대 및 수소에너지 확산 로드맵 수립 ② 수소충전소 설치․운영 출자회사 설립 지원 ③ 수소 유통구조 및 적정 수소판매 가격 분석 ④ 수소차 및 충전소의 성능향상과 가격저감을 위한 기술개발 과제 발굴 ⑤ 수소 관련 통계, 국제협력․표준 대응, 대국민 홍보 등에 관한 사항 |
ㅇ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한국가스공사 이승훈 사장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이승훈 이사장은 수소 연관 산업이 우리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만기 차관은 이 자리에서 신기후체제의 출범과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전기차 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함께 앞으로 열릴 수소차 시장에도 미리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ㅇ 우리나라는 2013년에 세계 최초로 양산체계를 갖추며 수소차 시장의 문을 열었지만 주요 자동차 회사들이 수소차 경쟁에 뛰어들며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ㅇ 수소차의 성능향상과 가격저감,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 충전인프라 구축이 수소차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전제하고, 추진단을 중심으로 이러한 과제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정부는 수소차와 충전소의 핵심기술개발 집중 지원, 수소차의 구매․운행 과정에서의 인센티브 강화, 수소차와 충전소의 보급 확대를 저해하는 다양한 규제 개선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ㅇ 또한, 수소차를 활용한 사업모델 검증과 일반 국민들의 수소차 이용경험 확대를 위해 수소택시(울산, ‘16.12월~), 카쉐어링(광주, ’17.3월~)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ㅇ 평창올림픽 기간에는 현대차에서 개발한 차세대 수소승용차와 수소버스를 시범운영하여 우리의 수소차 기술력을 홍보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