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성희
- 담당부서동아시아자유무역협정협상담당관
- 연락처02-734-1870
- 등록일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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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224 (27일조간) 동아시아FTA추진단, 17차 RCEP 협상 개최.pdf [178.3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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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27일조간) 동아시아FTA추진단, 17차 RCEP 협상 개최.hwp [20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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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EP 제17차 공식협상(2.27~3.3, 일본 고베) 개최 |
□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제17차 공식협상이 2. 27.(월)~3. 3.(금) 일본 고베에서 열린다.
ㅇ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자유무역협정 교섭관을 수석대표로 산업부,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부처로 구성한 정부대표단 약 60명이 참석한다.
□ 이번 협상은 올해 첫 공식협상으로서, 작년 장관회의(8월, 11월) 등의 진전을 바탕으로 상품․서비스․투자 시장접근 협상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ㅇ 상품 분야는 최종 공통양허 목표 및 후속 양허안 관련 사항을, 서비스‧투자 분야는 자유화수준 제고 기준 및 수정 양허․유보안을 집중 논의한다.
ㅇ 아울러, 지재권·위생검역조치(SPS)·원산지 등 12개 분야* 협정문 협상 진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 상품, 서비스, 투자, 지재권, 법률제도, 전자상거래, 원산지, 통관 및 무역원활화, SPS, STRACAP(=TBT), 금융, 통신 (경제기술협력, 중소기업은 챕터 타결)
□ 최근 보호무역 움직임이 강화되는 상황에서 아태지역 교역․투자 확대를 위해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으며, 참여국상의 ‘조속한 타결’ 지침* 이행을 위해 협상 가속화 노력을 배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정상성명(‘16.9월) : 균형 잡힌 높은 수준의 상호호혜적 협정의 '조속한 타결' 지침 제시
ㅇ 정부는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의 조속한 타결을 위한 진전방안을 적극 찾고 국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대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