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하정욱
- 담당부서소재부품정책과
- 연락처044-203-4254
- 등록일2017-02-28
- 조회수2,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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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228 (1일조간) 소재부품정책과, MWC 2017.pdf [35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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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1일조간) 소재부품정책과, MWC 2017.hwp [20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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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새로운 일자리의 미래를 보다 -MWC 2017 참가 및 4차 산업혁명 최첨단 현장 방문 - |
□ 산업통상자원부 도경환 산업기반실장은 2. 27.(월)~28.(화) 양일간, 세계 최대의 모바일 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7 (MWC 2017)'를 참관하고 4차 산업혁명의 현주소를 확인하며 대응방안을 찾았다.
ㅇ 도경환 실장은 아마존, 구글, 비엠더블유(BMW) 등 세계적인 선진기업과 삼성, 엘지(LG), 에스케이티(SKT), 이노피아테크 등 한국 기업을 방문해 우리의 4차 산업혁명 대응 수준을 진단하고 기업관계자와 면담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Mobile World Congress) 2017 : GSMA(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가 매년 1∼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이동·정보통신 산업 전시회로서 산업·기술의 최신 흐름이 집결함
- 참가기업 : 구글, 아마존,, 비엠더블유(BMW) 등 200여국 2,200여개 기업
- 국내기업 : 삼성, 엘지(LG), 에스케이티(SKT) 등 156개 기업 (단독부스 참가 28개 기업)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7` 트렌드 분석>
□ 도경환 실장은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7' 방문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있어 ‘플랫폼 경쟁’, ‘제품의 서비스화’, ‘오투오(O2O: Online to Offline)’, ‘맞춤형 제품·서비스’의 핵심 흐름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ㅇ 그간의 아마존 등 글로벌 기업의 인공지능(AI)비서가 스피커형에 국한된 반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7은 인공지능(AI)비서의 모바일화 확산 가능성을 제시했다.
* 아마존 : 알렉사(AI 개인비서), 에코(알렉사 탑재 스피커), 구글 : 구글 어시스턴트, 구글홈
→ 엘지(LG) : 엘지(LG)워치 스포츠·스타일, 화웨이 : 화웨이워치2, ZTE : ZTE쿼츠
ㅇ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7에서는 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 및 차가 융합한 ‘커넥티드카’와, 이를 기반으로 하는 자율주행서비스가 크게 주목받았다.
ㅇ 자동차 뿐 아니라 통신, 가전, 소프트웨어(SW)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커넥티드카 솔루션’을 공개함에 따라 자율주행서비스 개발 및 상용화가 가속되고 있다.
ㅇ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7은 가상현실/증강현실(AR/VR)을 중심으로 오투오(O2O) 융합이 확대하는 모습을 확인했다.
ㅇ 우리나라 기업은 하드웨어(HW)에서는 세계적 경쟁력을 보여주었으나, 소프트웨어(SW)에서는 미흡하다.
* 삼성: 혼합현실(MR) 기기 공개, 케이티(KT): 5G기반 가상현실 서비스(루지, 케이팝(K-pop) 스타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