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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산업부 장관, LG-테네시주 투자 조인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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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장관, LG-테네시주 투자 조인식 참석

 

- 미국 새정부 출범 이후 한국기업 투자성사 첫 사례 -

- 테네시 주지사와의 회담, 한미 FTA의 상호호혜성 강조 -

 

□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 28. (화) 15:00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열린 엘지(LG)전자 생활가전공장 투자 조인식에 참석했다.

 

< 행사 개요 >

ㅇ 일시/장소 : ‘17.2.28(화) / 테네시주 청사

ㅇ 참 석 자 : (한국) 장관, LG전자 송대현 사장 / (미국) Bil Haslam 테네시주지사 등

ㅇ 주요내용 : 투자 조인식, 산업부 장관 축사 등

□ 주 장관은 조인식 축사를 통해 이번 투자가 미국 새 정부 출범 이후, 한국기업에 의한 대규모 투자가 실행된 첫 번째 사례로 그 의미가 크다고 평가하면서,

 

ㅇ 해당 투자가 테네시주내 프리미엄 세탁기 공장을 건설함으로써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바, 최근 미국 새정부가 역점 추진 중인 제조업 부흥(“Made in the USA")의 대표 성공사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ㅇ 아울러, 이번 투자사례로 한-미 양국기업간 성공적 동반자관계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엘지(LG) 전자 테네시주 투자 개요 >

ㅇ 투자규모 : 총 2.5억 달러

ㅇ 투자장소 : 테네시 주 몽고메리카운티 클락스빌시

ㅇ 가동계획 : 드럼․통돌이 세탁기 연간 100만대 생산(‘19년 2분기 이후)

ㅇ기대효과 : 물류비, 운송시간 및 무관세에 따라 가전사업 경쟁력 제고, 미국 현지수요에 맞춰 탄력적 대응

 

□ 한편, 주 장관은 빌 하슬람(Bill Haslam) 테네시주 주지사와의 회담을 통해 한국기업이 테네시에 그간 지속적으로 투자해왔음을 밝히면서,

ㅇ 이번 엘지(LG) 전자 사례와 같은 한국기업의 대규모 투자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라는 공고한 협력 체제를 통해 가능했다고 말하고,

- 특히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이후, 한국과 테네시의 무역이 2배 이상 급증하는 등 양측 모두에 상생의 혜택을 누려왔음을 강조

 

* 2012년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이후, 한국과 테네시의 무역은 2배 이상 급증(2012 10.7억 달러→2015년 23억 달러)

 

ㅇ 또한 테네시주에 엘지(LG)전자, 한국타이어 등 총 10개의 한국업체가 진출해있어

 

- 앞으로도 테네시주에 진출한 우리기업의 애로사항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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